봄기운 가득 담아 새로운 행복을 만들다!

MAKE A FRESH START 4월 새롭게 시작하는 엄마들의 행복이야기

새 봄맞이 대청소를 시작하자! 맘스쿨이 알려주는 구석구석 청소 노하우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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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행복을 맞이할 준비 되셨나요?

봄기운 가득 담아 새로운 각오를 적어주세요~! 이벤트 당첨 확률이 X2배!

김서운 2014-04-23
http://blog.naver.com/3361039/70189179756

아이들은 어리지만 어느덧 40줄에 들어선 신랑에게는 건강한 밥상을,, 이제 6살이되어 유치원에 다니는 큰 아들에게는
듬뿍담은 사랑을 막내 꼬맹이 딸에게는 오빠만큼 주지못한 사랑을 듬뿍주어 언제나 건강하고 사랑넘치는 행복가득한 가정이되도록 노력하는 멋진아내 멋진엄마가되어야겠어요! 건강만큼 중요한건 없더라구요~ 우리가족 언제나 홧팅하는 행복한 가족되겠습니다^^
이미애 2014-04-22
http://blog.naver.com/dlaldo78/40210786261
봄기운 가득담아 우리집 밥상에도 봄기운을 느끼게 다시 한번 요리에 도전해봅니다.
열심히 배워서 우리 세식구 건강한 밥상으로 건강해져야 겠어요..
김윤정 2014-04-22
쌍둥이 아이를 임신하고 낳고 기르고 10년 세월이 흘렀습니다. 집도 몸도 낡아 졌습니다. 이대로 낡고 늙어져버리는걸까요?
좀 더 나를 찾는 시간을 갖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직업상담사 준비하는데 집중이 되지않아 힘들고 더 지치는 것 같지만
힘을 내서 꼭 자격증을 취득할것입니다. 나를 위해!! 그리고 취업을 위해!! 제 2의 내인생을 위해!! 화이팅!!
나현주 2014-04-21
서울에서 복도형 아파트 그것도 예전에 지어진 25평형에서 4식구가 사는데 중학생인 아들 방은 있는데 초등학생인 우리 꼬맹이가 아직 방이 없어요. 책으로 가득찬 작은 방을 정리하고 정리해서 아이에게 산뜻한 방을 만들어주고 싶어요. 거실로 쫓겨난 우리 아저씨에게도 안방으로의 입성을 허하고 ㅎㅎㅎ 체르니 100 으로 들어가면 디지털 피아노도 사준다고 약속을 했는데 전 그 시기가 이렇게 빨리 올줄 모르고 말을 내질렀더니 벌써 체르니 100 이라고 피아노도 사놓으라고 약속을 지키라고 그러네요. 큰아이가 애기때부터 읽던 책들..그 책을 다시 우리 작은아이가 읽고 이러다 보니 책 한권 책 한권 아이들 손때가 고스라니 묻어서 선뜻 정리하지 못했습니다. 이제는 그런 책들 모아서 이웃 도서관에 기부해야 할 것 같아요. 올봄 여름이 다가오기전 꼭 우리 꼬맹이에게 이쁜 방을 선물하고 싶습니다.
백지은 2014-04-21
http://blog.naver.com/mrskr/130189732566 봄내음 맞으면서 아이들에게도 저에게도
조금친절한 사람이 되도록 해야겠어요
^^ 봄이잖아요
최경애 2014-04-21
http://blog.naver.com/romba2/10189753806
계절이 바뀌면 옷장정리를 해야하는데
버리자니 아깝고 입자니 참 쩜쩜하고 계륵같은 옷들이 옷장안에 많다보니 정리할때마다
먼지가 한웅큼씩 나와요
미련털고 삭 정리를 해야겠어요 더불어 책장정리도 같이 계절과 함께 집안 공기도 같이 ^^
이진욱 2014-04-19
http://blog.naver.com/wlsnrl78/60213205106
거실이며 방이며 책장속 묵은때 먼지들,,,,,,,언제 청소해야지하면서 지나온시간이 얼만지......
이 이벤트를 기회로 내일은 아침부터 대청소좀 해야겠어요^^
제 맘속 묵은때도 함께 훌훌~~~
아이에게도 봄맞이 기분을 느끼게 해줘야겠어요
김지혜 2014-04-18
쓸모없는 물건을 버릴게요
이교 2014-04-18
http://blog.naver.com/cremo0717/140210780396
화장실 청소를 한달에 1~2회 하고 있어서 구석구석 청소가 안된 상태입니다~ 봄을 맞이해서 손이 닿지 않는 구석구석 반질반질 윤기나게 청소하려고 합니다~ 화장실이 깔끔해야 가족들이 더 건강할수 있자나요~ ^^
변미영 2014-04-17
http://blog.naver.com/luxhyun/150187963348
버릴 줄 알아야 또 다른 시작과 행복이 찾아온다...이 말이 요즘 제 가슴에 와닿습니다. 아이들을 바라보는 눈이나 맘에 담아 둔 어리석은(?) 생각을 버렸더니 내 몸과 마음의 행복이 봄날의 따스함, 화사함처럼 차츰차츰 밝아지고 행복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