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쿨

엄마도 때론 사표내고 싶다 자녀교육

모집기간 2012-08-28 ~ 2012-09-11
모집인원 20명
당첨자발표일 2012-09-12
후기 작성 기간 2012-09-15 ~ 2012-09-28
신청방법 이벤트 페이지 이동후 해당 미션 확인
주소복사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도서소개:

 

대한민국에서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아, ‘엄마’로 제2의 커리어를 시작한 여성들은 어떤 생각을 하고, 어떤 꿈을 꾸며 살고 있을까. 대한민국에서 엄마로 살아가는, 이 땅의 엄마들의 이야기를 들었다.

이 책은 말로 다 표현할 수 없는 그 많은 ‘엄마되기 경험’에 대해 대한민국이 한번이라도 관심 가진 적 있었냐고 따져 묻는다. 동시에, 엄마들이 문제라는 식으로 싸잡아 비난하는 엄마 아닌 사람들의 생각에도 제동을 건다.

 

아이가 생기면 여자는 엄마가 된다.

덧붙여 대한민국에서 엄마가 되는 순간,

국가나 사회도 어쩌지 못하는 자녀 교육의 모든 문제를

홀로 감당해야 하는 숭고한(?) 책임까지 모두 떠맡는다.


엄마들의 힘겨움이 지속되어 마침내 그들이 사표를 던진다면,

대한민국의 엄마 아닌 사람들은 몽땅 ‘멘붕’에 빠질 존재들이다.

그런데, 단 한번이라도 ‘엄마들이 문제’라는 뻔한 결론 말고,

엄마들의 이야기를 듣고 함께 고민해본 사람들을 찾기란 어렵다.


이 책은 더 좋은 엄마가 되라고 조언하거나,

강남엄마가 되려고 안간힘 쓰는 엄마들의 이야기가 아니다.

대한민국에서 엄마노릇이 제일 ‘더럽고’ ‘힘들다고’ 생각하지만,

오늘도 아이를 위해 밥상을 차리는 평범한 21명의 엄마들의 솔직한 일상을 담았다.

그들의 목소리로 한국 사회에 정식으로 문제제기를 한다.

 

 

 

회원 정보상의 주소지가 잘못되어 반송된 경우, 재발송하지 않습니다.
항상 맘스쿨 회원님들의 개인정보를 최신화 해주세요.

서평단 신청 방법
1. 서평 도서의 모집 공지를 스크랩하여 자신의 블로그(자주 가는 클럽 또는 카페)에 올려 주세요.
2. [서평단 신청하기]에 서평 신청 동기와 블로그 주소를 남겨주세요.
후기 작성시 주의 사항
- 도서 배송 후 2주 안에 후기 작성을 완료해 주셔야 합니다.
- 후기를 등록하지 않거나, 성의 없는 글을 올렸을 경우 서평단 신청과 맘스쿨 활동에 제한이 있습니다.
서평단신청하기 후기남기기 현재까지 등록된 신청 글 64
글쓴이 자녀나이
안혜* 2014-10-24 16:01:52
엄마로 산다는 것에 대해 알고파서요!
양윤* 4-7세 2012-09-11 22:37:49
http://cafe.daum.net/10in10?t__nil_loginbox=cafe_list&nil_id=3
http://cafe.daum.net/dbsapt

그동안 두 아이의 엄마이자 아내이자 직장맘으로써 지내온 10년입니다.
큰아이는 올해 초등학교를 입학하여 긴장속의 연속이였고 둘째 아이도 힘들지만 잘 견디어 내줄거라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올해 여름이 시작할 무렵부터 유치원에 가지 않으려고 하면서 유치원에서의 돌발행동으로 선생님과 여러번 상담후에 그동안의 직장생활을 접어야 하는 큰 결정을 내렸습니다....

정말 힘든 결정속에 어떻게 아이를 사랑하며 맘을 읽어줘야 할까란 생각에 지금 저는 너무나 지쳐있습니다.

이 도서를 읽고 제 맘을 잘 다스려보고 싶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귀중한 도서를 읽고 후기 작성 잘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소* 11세(초4) 2012-09-11 16:14:03
진짜 공감 200%의 제목
최선을 다한다 해도 늘 제자리 걸음인듯...
노력은 어디가고, 아이가 잘 하는 것보다, 부족하고 모자란 결과에
스스로 무너지고, 주위의 시선과 게으른 엄마 무능한 엄마란 꼬리표를
달고 다니듯 부끄러워 해야 하는 현실이 씁쓸합니다.
하느냐고 하는 모든것은 결과 하나로 한게 아무것도 없는...
지난 11년간 죽을 듯 살 듯 엄마노릇하며 살고 있습니다.
남들은 쉽게 하는듯 한데 제게는 너무 어렵네요.
갈수록 쉬워지기 보다 더 어려워만 지는 엄마노릇에 숨이 턱 막히고...
그래 그래도 할만큼한거야 괞찮아 위로 받고 싶은 마음에
확 꽂히는 제목에 ....
사표를 쓰진 않겠죠. 그렇다면 책을 통한 공감과 위로는...
책을 통한 치유를 기대하며
신청합니다.

김현* 4-7세 2012-09-11 10:18:35
요즘 엄마들은 아이에게 좋은 엄마가 되려고 노력합니다. 아니~ 아주 애를 씁니다.
저부터요. ^^ 아이들에게 잘 해주려고, 아이의 마음을 잘 헤아리려고 노력하는 우리맘들
하지만 가끔 이런 것들이, 나에게 스트레스가 되어 돌아오면, 한순간 아이에게 폭발을
하게 되지요. 아마~~ 많은 분들이 공감할것 같아요.
전 아주 평범한 30대 아이를 둔 주부이고, 주변 엄마들과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서로 맞아맞아` 하며 공감을 하게 되거든요.
이 책은, 나와 수다를 함께 떨던 엄마들에게, 좀 더 나 자신을 돌아보며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인생의 참맛을 제대로 알려줄 엄마책이 되어 줄 것 같습니다.
대한민국 아줌마로 산다는 것~~ 주부로 산다는것~~ 아이 엄마로 산다는 것은
사실 쉽지만은 않지만 이 책을 통해~ 쉽고 재미있다는 결론을 내리고 싶어
이 책을 신청해 봅니다. 가끔 엄마라는 꼬리표를 내려놓고 싶은 마음을 굴뚝이지만
그래도 엄마라는 이름으로 사는 지금이 행복한~ 30대 주부랍니다.
이책을 읽어보고, 좀 더 공감하며, 내 인생을 즐기는 방법을 좀 배워보고 싶네요.
서평단이 되면, 내 블로그와 카페, 인터파크(thakd15)예스24(dydl15)
사진과함께 성실하게 솔직한 후기를 담겠습니다.
이수* 4-7세 2012-09-10 16:25:36
http://blog.naver.com/sjjh81/110147036437

제목부터가 제 맘을 대신해 주는것 같네요.
정말 요즘은 사표내고 싶다.는 생각이 정말 절실하네요.
시어머니까지 아프신데가 울 4살 배기 딸은 왜 이리 말을 안 듣는건지..
속이 하루에도 열두번 떠지마 못해,, 가슴이 막막합니다.
퇴근해서 울딸과 마주할 생각하면,, 한숨부터 나오니 말입니다.
옛날에는 미운 7살 이라고 하는데,, 요즘에는 미운 4살 이라져,,
정말 속상함 맘에.. 이 책이 제 맘을 대신해 주지 않을까 싶어 읽어 보고 싶네요.
노승* 4-7세 2012-09-10 00:11:52
http://blog.naver.com/teati/memo/130146792858
정말 나보다 잘나고 멋지게 사는 엄마들에대한 내용이 아니라, 나랑 비슷한 사람들의 일상, 내 속을 콕 찝은 것같은 글들을 읽으며, 정말엄마란 자리를 사표내고 싶은 이 마음을 다시한번 추스리고 최선을 다하며 살아가고 싶네요. 꼭 좀 읽어보고 용기 얻고 싶어요
이정* 13세(초6) 2012-09-09 18:34:04
직장을 가진 엄마가 아니라도 사표를 내고 싶을때가많지....아이들이 알까나???주부라면 꼭 한번 읽어보고싶은 공감된 책일꺼 같아요......
진욱* 11세(초4) 2012-09-09 10:15:49
http://blog.momschool.co.kr/limsh1/19818

초4와 4살짜리 아이엄마인데요..
정말이지 이 두아이들과 씨름하다보면
정말 사표라도 있으면 던지고 싶을때가..ㅠㅠ
아이들은 커가면서 여러가지 할일들이 늘어나고 당연히 엄마가 챙겨줘야할 부분도 늘어나잖아요
직장을 다니면서 집안에 일을하면서 이런것들을 챙기는 엄마역할이
때로는 너무나도 버겁게 느껴질때가 많네요
그럴때마다 사표라도 있다면 내고 싶더라구요
서평단이 되면 잘 읽어보고 엄마가 행복해지는 방법을 알아봐야 겠어요
서평은 알라딘 예스24와 맘스쿨 블로그에 올리도록 할께용^^
박계* 11세(초4) 2012-09-08 14:24:29
대한민국 엄마라면 누구나 읽어보고 싶은 책이지 않나 싶네요.
차은* 12세(초5) 2012-09-07 23:59:54
http://blog.naver.com/cygnet93/130146641876
두딸을 키우는 엄마입니다. 아이키우면서 지칠때가 있는데... 정말 공감하는 제목입니다.
꼭 읽어보고 싶네요.
1234567

포미비앤엠

  • 상호명:(주)포미비앤엠 대표이사:정해춘 사업자 등록번호:527-86-00343 통신판매신고:제 2018-서울성동-0229호
  • 주소: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일로8길 5 서울숲SKV1타워 2004호 고객지원 E-mail:[email protected]
  • Copyright (c) 2000-2022 formebnm.co.kr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