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자녀의 나이는 어떻게 되나요?(첫째 아이 기준)
0~3세1.4%1
4~7세13.9%10
8~10세51.4%37
11~13세26.4%19
14세이상26.4%5
2. 현재 사교육을 하십니까?
예73.6%53
아니오26.4%19
3. 사교육을 하지 않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학교수업만으로도 충분해서18.1%13
경제적으로 형편이 어려워서22.2%16
적당한 사교육을 찾지 못해서19.4%14
기타40.3%29
4. 사교육이 왜 필요하다고 생각하십니까?
공교육으로는 부족한 점이 많아서45.8%33
다른 아이와의 경쟁력 때문에30.6%22
아이가 좋아해서15.3%11
선행학습 때문에8.3%6
5. 현재 어떤 형태로 사교육을 하십니까?
학원52.8%38
개인 과외13.9%10
학습지31.9%23
유학 및 연수1.4%1
6. 현재 진행 중인 사교육이 자녀 학습에 얼마나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많은 도움이 된다50%36
보통이다48.6%35
별로 도움이 안된다1.4%1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0%
7. 사교육 비용이 가계 경제에 부담이 되십니까?
예80.6%58
아니오19.4%14
9. 자녀가 스스로 공부하는 자기주도학습을 하고 있습니까?(사교육 시간 제외)
예73.6%53
아니오26.4%19
10. 자녀의 자기주도학습 시간은 하루 몇 시간입니까?(사교육 시간 제외)
1시간 미만56.9%41
1시간~2시간 미만33.3%24
2시간 이상9.7%7
8. 학부모님이 생각하는 사교육의 문제점 또는 좋은 점을 간단히 적어 주세요.
직접 가르칠수 없는부분을 사교육에 의존하기때문에 아이가 제대로 잘하고 있는지는 걱정이 되지만 조금씩 배워가고 있는게 느껴질때는 보내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어요
너무나 과열경쟁이 심해지고 있는것 같다!!! 학교 선생님 조차도 선행을 하라니,,,선생님의 만성도 사교육 조장의 한 부분인듯싶다
아무래도 돈이 조금 부담이 되는것 같습니다.
문제점 : 아무래도 경제적인 문제가 가장 크다고 생각이 드네요. 학원 1,2개 정도 보내다보면 2-3십만원이 훌쩍 들어가니~ 경제적으로 여유가 없다면 다소 힘들겠다 싶어요 아이가 하나가 아닌 둘셋정도 되면 더 할것 같고요.. 다음문제는 아이가 많이 지쳐하는것 같다는 생각이요. 아직까지 저희아들은 홈스쿨로 버티고 있지만, 다른 고학년 아이들 보면 2-3개는 기본으로 하다보니 귀가시간이 7시를 훌쩍 넘는다고 하네요.. 그러다보니 아이가 많이 힘들어 하는것 같기도 하고 좋은점 : 또래와 함께 할수 있다는 것은 괜찮은점 같기도 해요. 요즘은 워낙 또래가 같이 학원을 다니거나 그룹과외를 하다보니 놀이터나, 외출을 해도 아이들이 없더라고요 그러다보니 같이 놀 또래가 없고, 학원을 다녀야 그나마 같이 어울리고 그런것 같아요 한편으로는 참 씁쓸함을 느끼는 순간이죠~ 또한 예체능쪽은 아무래도 집에서 불가능하다보니 당연히 사교육으로 갈수밖에 없는것 같아요. 이것저것 다 따져봐도 좋고 나쁨을 구별할수는 없지만, 아이가 많이 힘들어 하는 점은 안쓰러운 면이 많네요...
문제점은 가격은 너무 비싸고 좋은점은 내가 필요하 부분을 쉽게 보충할수 있다는 것입니다.
사교육을 시키면 빠른 교육의 효과를 얻는 것 같습니다.
교과목 학원 사교육은 학생의 재량에 따라서 잘 적정선을 지정해주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모든 걸 다 학원에 의지하지 말고 단 과목 또는 예체능에 관련된 흥미,적성에 잘 맞는 적정선을 부모가 잘 선택해주어야 하는 것이 어른들의 몫인것 같습니다. 그래서 예를들면,피아노학원만 다니는 우리 아이들에게 물어보면 피아노를 치는 것이 스트레스를 푸는 방법이라고 하구요.또 좋아합니다.
부모가 아이의 능력과 장점을 잘 파악하여 지혜롭게 교육과정을 정해야 하는데 다른 아이와의 경쟁, 부모의 과욕이 아이들을 억압하는 것 같습니다.
사교육을 성적에 맞춰서 다발성으로 여러가지 시키며 아이와 부모가 모두 피곤하고 힘들게한다면 그부분은 아이에게 되려 자신의 상황에 맞지않게 교육만 여러가지 하면서 자신의것을 찾고, 그것을 누려보거나 확신을 갖을 기회를 빼앗는게 아닌가싶어요. 물론 여러가지 기회를 준다는 개념에서는 대화하면서 충분히 해주는게 길을 찾기에 좋겠지만, 옳은사교육이란 몇가지를 시키든 한가지만 시키든..아니면 엄마가 따로 알아서 가르쳐주시든.. 아이에게 관심의 끈을 놓지않고, 대화하며 조율하고 시켜줄때 의미가 있을듯합니다. 지금 저도 성적에의존될 사교육은 하지않고있습니다.
다양한 부분들을 접할 수 있고 모르는 문제의 경우 확실히 알 수 있는 좋은 점이 있어요. 문제점이라면 같은 것같은데 다른 수업이라며 여러 개를 권유하기도 하고 창의력이라는 말이 들어가는 수업은 가격이 부담되기도 합니다.
공교육의 질적 향상에 노력을 기울이지는 않고, 무조건 학부모들에게만 사교육이 안좋다고 사교육을 시키지 말라는 정부의 태도가 가장 큰 문제점인듯 싶어요. 사교육보다 더 낫은 양질의 공교육이 이뤄진다면 도시락 싸매고 말려도 엄마들은 고교육만 시키겠죠....그런 날이 올 수 있을런지 모르겠지만요...ㅠㅠ
슬픈현실이죠
부족한 부분을 체워주고 아무래도 혼자공부하는것 보단 같이 하면 경쟁심이 생겨서 더욱 할려고 노력함
안할수는 없기에 ..우리나라 현실은 어쩔수 없다
학교 자체에서 부터 사교육을 부추기고있다. 아이들 모두가 다 알고있다 생각하여 그냥 넘어가고 빠른속도로 배워오라고한다
사교육을 많이하면 그만큼 노는 시간에 제한을 두어 자유롭지 못한 느낌이든다.
문제점은 너무 일찍부터 사교육에 의존하다보면 아이 스스로 공부에 대한 의욕을 갖기 어렵고, 학원이나 지도 강사에 대한 타성에 빠지기 쉬워 효율성 면에서 떨어지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중독성도 있어서, 사교육에 의존하던 아이가 혼자서 스스로 공부하기도 어려운 것 같고요... 좋은 점은, 집에서 엄마표로 하기 어려운 상황이나 직장맘들에게 아이들 케어의 수단이 되어 주면서 학습 효과를 낼 수 있다는 점인 것 같습니다.
문제점은 경제적인 부담... 좋은점은 아이가 자신감을 가질수있다는점
자신감이 붙어 공부에 더 흥미를 가지게 되는듯하다
사교육은 말 그대로 선행학습인것 같아요. 사교육이 필요한 이유는 유치원이나 학교와 같은 아이들 또래 단체생활에서 수업을 할때, 어느정도 수준을 낮추어 쉽게 가르쳐야 하는데, 이미 대부분의 아이들이 선행학습이 되어 있고, 기존의 교과부에서 정한 수준의 수업의 난위도 보다 높게 시작을 하기에, 선행학습이 안된 아이는 자존감이 낮아지고, 자존심이 상해, 상처를 받을 수 있다는 점 때문에, 나부터 주변의 엄마들이 사교육을 시키고 있는 것 같아요. 문제점은 참 많아요. 너무 어린 나이의 아이들부터 학습지나 과외를 통해 선행학습을 하기에, 경쟁심이 곧 부모의 경제력이 되어 부모마저도 못해주는 것에 미안한 마음이 드니까요. 사교육 재테크가 필요한 이시기에 점점 사교육에 돈을 투자하는 내 자신이 안쓰럽지만 어쩔 수 없는 현실이네요. 현실이기에 따를 수 밖에 없으니 말이에요.
요즘 공교육은 스스로 그 중요성을 포기하는 것 처럼 느껴질만큼 모든 교과 준비나 심화학습을 가정으로 떠넘기고 있고, 체험학습이 보편화되는 만큼 학교수업의 필요성이 점차 줄어드는 것 같습니다. 이런 분위기 속에 당연히 사교육은 날개 돋힌 듯 아이들을 유혹하고 불안한 부모들은 어쩔 수 없이 끌려가게 되는게 아닐까요. 요즘 융합형 인재 양성이 교육의 목표라면 더더욱 이 아이들은 사교육으로 많은 부분들을 학습하고 체험해야 할 듯 싶네요. 악순환의 반복이겠죠...
사교육이 문제가 아니라 공교육이 문제입니다. 학교에서 가르쳐 주지도 않고 풀어라 하시니 문제아닙니까.. 그러니 사교육이 필요할수 밖에요.
지금은 영어만 소그룹으로 하고 있고 예체능 위주의 사교육을 합니다. 예체능도 공교육 기관에서 클럽형태로 한다면 경제적인 부담이 줄어들고 아이가 하고싶은 만큼 할 수 있어서 좋을 듯 합니다,
학습지를 해도 효과가 별로없어요
자기주도 학습 능력이 떨어지고 학원에만 의존하게 되어 자신만의 공부를 하지 못한다.
아무리 학교에서 좋은 정책으로 방과후 수업을 하지만 영어도 그렇고 학원에 비해 질이 떨어진다고 느낀다..... 이번 여름 학교에서 1주일하는 영어캠프에 넣었는데.... 정말 아니었다... 나는 영어 마을 깥이 정말 아이들이 재미있게 이런 저런 체험할 수있을거라 보냈는데... 시간 떼우기 식이었다... 이엃듯 학교 에서 더 체계적이고 좋은 강사를 초빙해서 했음하고 가격은 학원보다 저렴하지만 그만큼 질이 좋아야 엄마들이 너도 나도 보내꺼라 생각합니다.... 관리 시스템 구축도 되어야 겠고.... 학원먼큼 체계적이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사교육의 장점이라면 모자른 점을 보충할 수 있다는것 단점은 경제적 여력이 없는 부모들에게 힘든 가게 생활을 하게 한다는점 일것입니다.
문제점- 돈이 많이 든다. 돈을 많이 투자하면 더 큰것을 얻을 확률이 높아 진다. 스스로 공부 하는 방법을 찾지 못한다. 장점- 부모나 학생이나 마음의 위안을 얻는다 쉽게 목적지로 갈 수 있다.
좋은점- 부모가 맘 적으로 불안하지 않다. 조금이나마 선행이 가능하다. 쉽게 공부 할 수 있다. 단점- 돈이 많이 든다. 그래도 효과를 보기 위해선 엄마의 관리가 필요하다. 스스로 공부하는 방법을 터득하지 못한다. 안좋은 환경에 노출(이성, 컴퓨터 등등)
일단 선행이 어느정도는 진행이되어야 하고, 소그룹으로 이루어지니 개별적인 아이의 발달에 적합한 교육이 이루어질 것 같지만 실상은 그렇지 못하다
모든아이들이 다 하니깐 안하면 안될것 같은 분위기때문에 어쩔수 없네요.. 아이들은 아이들답게 놀시간이 필요한게 그런게 없어서 안쓰러워요.
부모들이 모이면 사교육으로 혜택을 본, 아이가 잘 되어가는 모습만을 주로 이야기하게 되고, 그러다보니, 선생님들도 늘 그렇게 인정하고, 아예 요즘엔 다 배워왔다고 믿고 수업을 진행하기도 하네요. 참 답답하고, 갈수록 태산입니다. 사교육이면 다 좋고, 다 훌륭한 아이가 된다는 생각을 버렸으면 좋겠어요.
사교육은 너무 과대한 학원비..그리고 과한 경쟁률을 만드는거 같아요 하지만 사교육으로 아이의 지혜나 생각 그리고 상식이 넓어집니다. 아이들간의 과하지만 않다면 경쟁으로 인해 더 나은 교육이 될거 같아요
<사교육의 문제점> 뭐든 문제가 없는건 없을것 같다. 우선 우리동네는 학습지를 많이 하는 편이다. 학습지를 한 과목을 신청해서 수업을 진행하다가 얼마가 지나면 방문 선생님께서 새로운 과목을 추가 하길 바란다. 결국 아이의 학습지 부담은 점점 더 커지는게 학습지의 가장 큰 단점인것 같다. 그리고 수박 겉 햟기 식으로 학습지는 진행이 되는 단점도 있다. 배경 지식을 쌓아서 이해를 시키는게 아니라 계속 같은 학습지를 반복만 시켜서 진도를 나가는게 정말 맘에 안들었다. 이점에선 오히려 1:1 괴외가 백만배 나은것 같다. 동네의 많은 아이들이 다니는 보습학원.. 전과목을 다 찝어준다고 한다. 아이의 친구의 말을 빌면 수학의 경우, 아이들이 모르는데도 더이상 설명을 안해주고 그냥 진도를 나가버린다고 한다. 모른다고 말하면 그런것도 모르냐며 핑잔을 줘서 수학시간이 싫다고 나에게 하소연을 한다. 이처럼.. 학원 같은 경우는 아이만 보내는거라 엄마가 수업이 어떻게 진행되는지 모르는 경우가 많다. 주로 직장맘들이 아이들을 보습 학원에 보내는 경우가 많은데 아이와 많은 대화를 해야 할것 같다. 과외가 가장 좋긴한데.. 경제적 부담이 들어가서 .. 그 부분이 단점이지 싶다. 우리집 같은 경우엔 전업주부인 제가 아이의 공부 선생님이다. 아이의 학습 부분 때문에 회사를 다니지 못하고 있다. 처음부터 공부법을 잡아줘야 아이가 중.고등학교 가서도 여유롭고 편하게 공부를 할 수 있으리라 믿어서 그런다. 사교육 보다는 엄마가 조금만 신경을 쓴다면 아이 혼자서 충분히 공부를 할 수 있다고 믿는 맘이다.
경제적인 부담은 되지만 아이에게 맞춤형 교육이 가능하다.
학원을 갔다오는게 공부 다한줄 안다. 학원에선 학..배울학..배워오는것이다. 그럼 집에와선 습..익힐습.. 배운걸 자기걸로 익혀야 하는데.. 요즘 학원들 보면 너무 늦게까지 아이들을 잡아놓는다. 많은아이들이 학원숙제땜에 밤잠도 설치고 학교에선 칭구들이 학원숙제 대신해주고 ..이런걸 많이 보다보니 뭔가 잘못됐다는 생각이 든다.
저는 개인적으로 합기도와 피아노 2회 학교 방과후 원어민영어를 시키고 있습니다. 수학은 스스로 문제집으로 선행도 하면서 복습도 하는 방식이죠. 하지만 수학학원에 다니면서 1년정도 선행하는 것에는 아이들이 미리 풀어보는 것이 장점이 될 수 있겠으나 30만원이 넘는 금액과 아이들이 많은 문제집을 사용 푸는데에는 스스로 학습에는 한계가 있어보며 스스로 한 문제집을 풀어 틀린것을 4번이상 고치는 방식으로 하는 것이 좋을듯합니다.
사교육을 무조건 시키는건 반대. 꼭 시킬것만 시키자 주의. 영어, 수학, 국어... 마구마구 시켜봤자. 아이스스로 공부에 방해가 된다고 생각함. 스스로 공부할수 있도록 도와주는것이 부모의 역할이라고 생각함. 스스로 공부하고 학교 공부 위주로 공부하고.. 정.. 부족하다. 어떤한 부분에 부족함을 느꼈을때 그 부분의 채워주기 위해 보조 수단으로 필요할뿐..
사교육의 좋은 점 1. 학교에서 배우는 범위를 미리 배우고 갈수 있어 학교 수업이 수월하다. 2. 학교 선생님이 전달해 주는 것을 아이들이 잘 못 이해했을때 사교육을 통해 배울수 있다. 3. 더 쉽게 더 재미있게 배울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사교육의 문제점 1. 학교의 또 다른 연장선상이기때문에 아이들이 쉽게 지칠수 있다. 2. 사교육에서 배운 내용을 학교에서 다시 배운다는 것에 대해 수업시간이 재미없고 실증날 수 있다. 3. 사교육 선생님을 더 선생님 같이 생각하고 학교 선생님을 무시하는 경향이 있을 것 같다. 4. 학교 시간외 시간을 사교육에 쏟느라... 집에서 가족간의 대화가 단절 된다. 5. 시간에 쫓기게 되어 독서시간을 따로 가질수 없다. 6. 아이가 너무 피곤해 한다. 쉴때 쉬고 피곤하면 잠도 자고 해야하는데.. 피곤해 하는 아이가 안쓰럽게 보이기도 하다.
자칫 사교육 기관에 아이들을 너무 맡기고 의지하게 되면 아이 스스로 판단을 하거나 너무 의존형의 아이로 자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아이와 비교하여 지나친 사교육보다는 아이가 원하는 기관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많은 사교육을 하고 있지는 않지만 아이가 조금더 구체적인 교육을 할 수 있어서 자신에게 있어서 자신감도 생겨서 좋은 거 같습니다.
선행학습을 위한 사교육이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전 예체능 특기 수업을 사교육으로 소그룹으로 하는 것이 좋다고생각해요
너무 많이 하는 것..꼭 필요한 거 1~2개 정도만 하는 게 좋을 꺼 같아요.
사교육 좋은점은 미리 선행학습을 할 수있고, 꾸준히 학습이가능하고, 부모와 다르게 개인 사유로 화를 내거나 기분 변동이 없어 좋을거같고, 문제점은 집중을 잘 하고, 원하면 좋겠지만, 하기 싫은데, 부모님의 강요로 가는 거라면 돈 낭비, 아이 시간 낭비라 봅니다.
문제점은 너무 많은 사교육이 나와 이것 안 시키면 자녀가 뒷처진다고 업체들의 말에 너무 현혹되어가고 있다는 것이고 좋은점은 아무래도 하게 되면 아이들이 자신감이 있겠죠
스스로 공부하는 습관을 길들이기 힘들지만 바로 효과가 보여서 좋다.
부족한 과목에 대한 복습용으로 사교육을 하고 있어요. 선행은 하지 않지만 꼭 복습은 해줘야 되더라구요.
우리 아이는 공부방을 다니는데요.. 교재가 개념이론으로 잘 설명이 되어 있고 선생님이 부족한 부분은 설명해 주시니 아이가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는거 같아요.. 오답노트를 이용해서 아이 스스로 틀렸던 문제를 다시한번 체크할 수 도 있구요.. 그날그날 다이어리를 이용해서 공부했던 내용을 요약정리하며 스스로 그날 공부내용을 정리할 수 있는 시간도 되는거 같구요.. 일단 체계적으로 자기주도학습을 할 수 있게 해주는 점이 좋은거 같아요.. 집에선 아무리 잔소리해도 우리 아이한테는 안되는 부분인데 공부방 쌤은 아이 스스로 잘 한다고 하네요.. ^^;;
안하고 있으면 아이의 부진한 성적과 기대치에 못 미치는 자책으로 인해 어쩔수 없이 학원으로 방문선생님의 도움을 받고는 있지만 사회에서 사교육을 없앤다고는 하면서 실질적으로 학교에서 선생님조차 학원에서 배워오라는 말을 한다니 학교를 공교육을 믿지 못하는것 같습니다. 그러하기에 생활비의 40%를 사교육에 넣으면서 아깝지 않게 하기위해 아이를 닥달하고 그러다보면 부모와의 관계도 멀어지는것 같아요. 좀 더 정책이나 관심을 미래를 책임질 아이들에게 보탬이 될수 있는 교육행정이 잘 만들어 지면 좋겠습니다.
사교육의 가장큰문제점은 사교육비이다 어디든 비싸고 아이들을 끌어모으기때문에 아이들이 가는것이지만 우선 개인적으로 사교육비가 가장걱정이고 사교육은 약간의 선행과 자신감을 길러주기때문에 약간은 필요하다고 본다
문제점은 아이들이 스스로 한다기 보다는 의존성이 커 사교육만을 찾아 다니는 꼴이 되고 잘 활용만 한다면 개인의 성적에 많은 도움이 될수 있으리라...
장점 : 예체능쪽의 사교육을 받고 있다. 좀더 전문적으로 교육받을 수 있다는 점 단점 : 사교육의 종류, 방법 등 모든 선택이 아이의 관심도와 관계없이 부모의 결정에 의해 진행된다는 점
너무 획일화된 교육이 별루고 넘 많은 아이들을 한교실에 몰아 넣은 듯한 인상도 별로다
학교의 배움안에서 아이들이 만족을 하고 지식을 채워야 하는데 사실 부모들의 조바심땜에 많이들 사교육을 시키는것 같고 저 또한 그러한 부모중의 한사람입니다. 사실 넘 부담스러운 사교육은 모두를 피곤하게 만들기도 하지만 저는 학습지를 선택해서 하고 있는지라 적당한 수준에서 하고 있어서 아이에게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 생각합니다. 현 교육실정에 만족하지는 못하지만 아이에게 자그마한 자존심을 세워주기 위해서는 결코 무리는 아니란 생각도 때때로 하기도 합니다.
어린나이에 아이들을 넘 혹사시키는거 같아요. 자기들은 조아하지도 않는데 부모가 다른아이들을 의식해서 애들을 힘들게 하는거같아요.한창 뛰어놀구 친구들과도 어울려서 놀기도 해야하는데
선행학습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선행으로 하고 있는데 적은 비용으로 고등학교때 효과가 있을 것 같아서 시키고 있습니다
문제점 : 비용에 비해 학습내용에 대한 기대가 절반정도밖에 충족되지 못하는 점, 차량지원 및 원생 관리가 기대 이하로 많이 부실해서 아이들의 안전을 믿지 못하는 점. 좋은점 : 요즘 밖에서 노는 아이들이 없어 학교외의 공간에서 또래 친구들과 어울릴 수 있다는 점, 아이가 뒤쳐지거나 스스로 원하는 부분에 있어 집중교육을 받을 수 있다는 점.
선행학습으로~학교에서 하는 수업에 불성실한 태도로 아이가 공부함
너무 경쟁이 치열해져서 이것저것 시키다보니 돈도 많이 들고 아이도 힘들어하고 그런 부분들이 조금 힘들다.
치솟는 사교육비가 부담되며 학원 일정으로 자유로운 시간이 없음
터무니 없는 사교육에 대한 금액....너 나 할것 없이 다들 하니까...나도 해야지.. 라는 인식때문에 궂이 필요없는 교육 혹은 지나친 교육을 강요하는 것 같다 사회적 인식이 잘못되엇다 학원들을 다 없애야한다
아직 사교육은 하고 있지 않습니다. 엄마인 제가 10년 이상 학원에서 중고생을 지도했는데... 우리 아이를 학원이라는 곳에 너무 일찍 보내고 싶지는 않더군요. 물론 사교육을 통한 학습력 향상은 인정하지만 부모의 분명한 목적과 아이의 의지가 더했졌을 때 효과가 나는것 같아요. 사교육은 양보다 질이니 꼭 필요한 부분만 시키고 무분별한 수업은 시키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아이의 의지와는 다르게 부모의 강요에 의한 과도한 학습량 증가로 인한 아이의 학업 스트레스...
학원비가 워낙 고액이다보니 몇가지 가르치다보면 한달 생활비가 금방 없어져요 반면에 제가 못해주는 교육을 학원에서 해주니 걱정이 없네요
아이 스스로 자기 주도학습이 되는 아이는 굳이 사교육이 필요없지만, 스스로 안 되는 아이를 지도하는 과정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문제점을 들라면 부모에게는 사교육의 경제적 부담이 가장 크다는 점입니다. 그리고 학생 입장에서는 너무 시간이 모자라고... 또한 사교육에 한번 발을 디디면 좀처럼 끊기 어렵다는 점도 있구요.
아이마다 받아 들이는 것이 다 다른데 부족한 아이들을 위해서 끌어 주지는 않고는 선행만 무작정 끌고 나가는 것이 사교육을 시키면서 매번 문제에 걸림돌이 됩니다. 부모들은 학생때 배운것이 매일 매일 반복된 것이 아니다 보니 틀린 답도 나오고 설명이 너무 장황하게 나오다 보면 서로 갈등이 생겨 안좋은데 사교육을 시키다 보면 더 자세하게 설명을 듣고 와서 직접 풀어 볼 때 잘 하고 있군아 생각이 듭니다.
좋은점:하고싶어하는 사교육은 아이들에게 자신감을 준다 밝게 어디서든 나서서 리더쉽도 생기고 특기 적성도 사교육으로 찾을수 있다. 나쁜점 :또래와 비교해서 무조건 시키는것은 아이에게 스트레스를 준다 .아이가 하고 싶어할때 적극적으로 밀어줄수 있는 부모의 태도가 중요하다.
필요없는 사교육 부담
공교육에서 부족한 부분을 보충해주고 미리 선행을 해서 공교육의 예습차원에서 도움이된다.문제점은 비용이 많이 든다는점이다.
11. 자기주도학습 시 어려운 점이 있다면 간략하게 써 주세요.
건성으로 대충대충 하는거 같아서 어려운거 같구여 매일 꾸준히 하기를 힘들어 하는거 같네요
너무 빠른 진도와 많은 학습량이 어린학생들은 주입식 교육으로 몰아가고있는 듯...
학교에서도 어느정도 좀 연관성이 있는 학습이 있으면 좋겠다라고 생각합니다.
자기주도학습은 기본적으로 자기스스로 주도해서 하는 학습인데 아직 어린아이들은 어려움이 많겠다 싶어요.. 저학년때는 그냥 놀기 바쁘니깐...^^ 그래도 어려서부터 천천히 습관을 들이면 고학년되어서는 알아서 잘 한다고 하니깐 엄마가 다소 힘들어도 잘 챙겨주는것이 관견이것 같아요
지속적으로 하기가 힘든경우도 가끔 있습니다.
어느정도 자기주도 학습이 이루어 질 때까지 시간이 필요하며 모르는 문제를 자기만의 방식으로 풀이를 하다보면 학년이 올라 갔을 때 문제 풀이 특히 수학에서는 푸는 방식에서 많은 차이를 보인다 그래서 자기주도학습을 하더라도 도움을 주어야한다
초등학교학년과 3학년아이들에게 자기주도학습 많이 얘기하며 이끌어왔지만 절대적으로 부모가 적절하게 이끌어주어야만 가능한 것 같습니다.그 적정선을 잘 정하는게 어른들의 몫이구요.
꾸준하게 계속해나가기가 어렵습니다.
아직 어려서 놀이가 재밌을때는 빠져있을때가 많은데 그것도 하나의 집중이자, 발달모습이라 생각합니다. 해서 되도록이면 강압적이지않은 말투로 약속된 부분의 책임감은 지켜지도록 유도하고 그외에는 즐겁게 진행할수있게 함께 노력중입니다.
예습을 할 떄는 모르는 부분도 있어서 아이 스스로 공부의 즐거움을 느끼는 부분이 없는 것 같아요.
부모로서 아이의 공부의 양과 난이도 정도등을 체크하기가 어렵다. 아이의 현재 상태의 학습진도 등을 체크하기가 어렵다.
수업마무리봐주기
스스로 찾아서 하기보단 정해진 과제를 주면 스스로 함.
학원만 가도 벌써 너무 늦은시간이라 자기 주도 학습하기 어렵다
진도가 팍팍나가지않고 힘들어한다
공부의 난이도에 따라 어려워한다.
꼼꼼하고 학습에 대한 의욕이 있는 학생에게는 자기주도학습이 가능하겠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엔 힘든 것 같고, 모르는 것이 있을 땐 체크해 두었다가 적극적으로 질문하는 자세도 필요한데 그렇지 못한 경우엔 모르는 채로 넘어가는 경우가 있어 학습 효과가 떨어지는 것 같습니다. 성실하지 않으면 어려운 것 같고요.
집중력
매일매일 하는것이 어렵다
우리아이는 학습을 많이 시키지 않아요. 학습지를 하더라도 스스로 하고 싶은 분량 하고 싶을 때 하라고 하는 편이거든요. 어떨 땐, 스스로 안하다보니 쌓이는 경우가 있어요. 처음엔 아이에게 잔소리를 하면서, 빨리 하라고 부추기거나, 다른 아이들과 비교하기도 했는데, 억지로 하는 것은 아이가 받아들이는 것이 겉으로 맴도는것 같아, 요즘엔 아이가 하고 싶을 때 하거나, 아니면 놀이처럼, 본인이 선생님이 되어 엄마를 가르치는 방법으로, 남은 분량의 학습지를 마치고 있습니다.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는 것 같아요. 아이 스스로 하기 위해서는 우선 재미가 있어야 하고 동기가 있어야 한다는 것을 알았네요. 무조건 혼자 풀어보라고, 앉아서 조용히 공부하라는 식 보다는 엄마가 먼저 본보기를 보여주거나, 함께 해보는 시간을 통해 아이는 스스로 학습이 조금씩 습관화 되어 질 것 같습니다.
자기주도학습의 관건은 '습관화'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그렇게 되기까지 당근과 채찍을 적절하게 주는 것이 엄마의 몫일텐데 쉽지 않네요^^
집중력 부족
학원 옮겨다니는 시간이 많아 학원을 다녀오면 시간이 부족하여 지쳐있어 시간활용이 어렵다는 점입니다.
집중을 못해요
학원에서 배우니까 집에와서는 더 이상 공부를 안하려고 해서~~
아짓은 공부 방법을 몰라 일일이 다 챙겨야 한다.... 조금식 나아지고 있지만 학교에서 이런 주도 학습방법에 도움이 되도록 선생님께서 관리했음한다. 아이들은 선생님 말이면 정말 잘 듣지 않느냐..... 선생님의 역할이 더 커졌으면 하는 바램이다.
아직 어려서 자기주도학습은 어렵습니다만 스스로 학습이란것이 원만한 환경조성 없이는 어렵다고 봅니다. 뛰어노는 아이를 붙잡고 스스로 공부하라는것이 여간 힘든것이 아니지요. 부모의 노력도 필요하고요
시간과 노력과 인내가 필요하다. 그런데 그럴 여유가 없다. 방법을 잘 모르겠다.
자기주도학습을 제대로 하기 까진 시간과 노력과 인내가 필요하다. 그 기간을 학생과 부모가 참고 기다리기가 힘들다.
학교와 학원으로 인해 지쳐있다보니, 또 아직 습관이 들지 않아 어렵다.
엄마마음대로 따라주지 않는 점
학원 숙제가 많아서 오히려 학원 한두개만 다니면 숙제에 허덕이고, 엄마도 학교 과목이나 가방챙기기보다 오히려 학원 숙제를 챙기게 되는 문제가 있어요 아이가 학원숙제를 공부이고 자기주도학습이라고 보는 상황..답답하네요. 자기주도학습이 아이때부터 무시당하는 느낌입니다. 고쳐주세요.
자기주도학습은 아이가 아무래도 모르는부분이 나오면 어려워하는거 같아요.자기가 스스로 재미를 찾지않은 이상 어렵다고 생각됩니다.
아직 아이가 4학년이다 보니까 많은 계획을 실천 할 수 있는 능력은 부족하다. 그래도 엄마와 함께 계획을 짜서 열심히 하는 모습은 기특하다. 자기주도학습을 할때 어려운점은 아직 이게 뭔지를 알지 못하는 부분일거다. 자기주도학습에 대한 강의를 부모님뿐만 아니라 아이들에게도 해주는게 좋을것 같다. 혼자하는 공부가 자기주도적 학습이 아니라 어떤식으로 어떻게 공부를 하는게 자기주도학습이라는걸 알려 줬으면 한다.
아이들 스스로 목표와 계획을 정하고 실천한다는 것은 대단히 어려운 일이다.
본인 스스로 시간관리를 하는게 어린나이엔 쉽지 않다. 아이의 쉬는 시간도 고려해가며 옆에서 살짝 살짝 도움을 주어야 한다. 너무 깊게 간섭하면 아이가 싫어할 수 있다. 사교육을 시키지 않는데 4~6번 체크하게 되어있네요
혼자 계획을 세우고 해야하다 보니 본인 스스로의 강한 의지가 있어야 하며 주위에서 또 자꾸 독촉하는 것도 있어서는 안되어 본인의 의지로 실패와 성공의 비가 달라질 수 있어요
아직은 1학년이라서 엄마가 옆에서 꼬박 앉아서 봐줘야한다는점..
자기주도학습시 어려운 점은 1. 철저한 시간 계획을 세워 꾸준히 해야 하는데 작심삼일?? 자칫하면 계획해 둔 것이 무산될수가 있어 철저한 자기 규제가 필요하다. 2. 공부하다가 잠시 다른 생각을 하거나 딴 짓을 할수 있다. 3. 모르는 부분이나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 있으면 문제해결을 해줄 다른 사람이 없다. 우리 아이들은 아직 저학년이기때문에.. 부모와 함께 자기주도학습을 하고 있어요. 저학년인 아이들이 잘 따라와 줘서 쉬운데.. 고학년이 되면 저도 좀 걱정이 되는 부분이기도 하답니다.. 아이들이 어려워 하는 문제를 엄마가 해결해 줄수 있도록.. 저도 요즘 새로운 도전을 하고 있답니다. 제가 다시 학교에 다니는 것처럼 열심히 배우고 있죠. ^^ 자기주도학습이 잘되고 충분한 독서력이 뒷받침 되어 준다면.. 꾸준히 공부한 학생을 따라가기란 쉽지 않다는 생각을 합니다. 열심히 아이들에게 자기주고학습이란 습관을 알려주려고 노력하고 있답니다. ^^
시간을 정해두고 있긴 하지만 집에서 하다보니 시간 관리에 어려움이 종종 있습니다. 가끔 내일로 미루게 되는 경우도...
아직 초등학생이라서 효율적인 시간관리는 조금 힘들어하지만 이렇게 조금씩 꾸준히 자기주도적으로 하다 보면 나중에는 본인이 스스로 욕심을 부려서 하는 날이 있을거라 기대 해 봅니다.
아직 1학년이라서 어려운것같아요
까먹고 안 하고 넘어가는 경우...가 있어요.
모르는 문제를 알려 줄 사람이 없고, 또 부모가 봐 줘도 하루일과가 많아서 매일 매일 검토해 주기가 버겁다.
아무래도 아직까지 어려서인지 지금 습관을 들이고 있는데 자꾸 마음대로 할려는 것이 힘들어요
부모가 지켜봐야한다는 점이 힘들어요
저학년이다 보니 아직 스스로 계획하고 해야겠다는 생각을 안하는 것 같아요.엄마가 옆에서 하는 잔소리 말고 멘터역할로 옆에서 끌어주는 조력자가 있음 좋겠단 생각을 많이 합니다.
당연한 건지 모르겠지만 아이가 공부에 대한 욕심이 없어요.. 그래서 인지 숙제도 학교 공부도 혼자 스스로 책을 펴본일이 거의 없을 정도예요..^^;; 그에 반해 전 성격도 급한편이고 아이에 대한 기대치가 있어서인지 혼자 조급해 하죠.. ^^;; 그래서 선택한것이 공부방이구요..
사교육에 시간을 많이 빼앗기고 주말에는 체험학습을하다보면 실질적으로 교과서는 못보고 늘 무거운 가방을 만드는 책이되어버립니다. 학교에서 필요한 부분을 예습하고 복습하는 습관을 길러주기 위해 숙제도 적당히 내주는것이 맞다고 봅니다. 요즘은 학교숙제는 안해도 학원숙제는 해가야 돈이 안 아깝다고들 한다지요. 참 가슴아픈 현실입니다. 학교 아이 부모가 하나의 원을 만들어서 사교육에 돈을 투자하지 않고 학습을 할수 있는 그런 날이 앞당겨 졌으면 합니다.
우선 혼자서 모든것을 해야하는점... 함께 있는 엄마가 많은것을 알고있어서 아이가 물어보면 같이찾아보면서 도와줘야하는데 엄마가 많은것을 몰라서 아이에게 알려줄 지식이 부족하고 아이가 혼자서 하는걸 너무 버거워해서
헤이해지려는 마음
학습의 단계 향상 및 지속성에...
집중력이 떨어지고 인내심 부족한 듯
저는 어려운 점은 없는데 사실 아이 스스로 하는 자기주도학습이 제대로 되고 있는지가 살짝 의심이 갑니다. 아이들은 어떻게든 빨리 끝내놓고 자기가 원하는 것을 하려하기 때문에 자기주도학습시 어떻게 아이들에게 인지를 시켜줘야 하는지 고민이 되기도 합니다.
자기가 스스로 해야하는데 하지않으려고 하고 하니 저도 그냥 포기해지게되는거같아요
가끔 꾀부렸다가..다음 계획에 차질이 생기면 짜증을 내더군요..^^;;
모르는 것은 인강으로 해결하면 좋으나 아이가 컴퓨터를 하면 다른 사이트를 볼려고 해서 과외를 하고 있습니다. (안철수 교육법 책을 읽게 해 주고 싶어요)
아직 초등저학년이라 TV, 인터넷, 게임의 유혹을 쉽게 뿌리치지 못하고, 부모 또한 아이와 함께 이를 멀리해야하는 점이 많이 어렵습니다. 저도 워낙에 TV랑 친한터라 아이에게 강요하기가 많이 어렵네요. 자기주도학습의 기반을 잡기 위해서는 엄마가 아이의 학습 시간을 꼼꼼하게 체크해주는 것이 중요한데 저도 제 할일을 하다보면 자연스레 아이가 방치되곤하는 점이 문제이기도 하구요. 꾸준한 시간관리, 학습을 방해하는 주변의 유혹 제거가 가장 큰 변수라 생각됩니다.
수학문제풀이를 혼자 해결하기가 어렵네요~
아이가 제대로 자기주도학습을 하고 있는지 늘 의문이다.
일정한 시간에 꾸준이 하기 어렵고 학습하며 어려운 것이 있을 때 도움 받지 못함. 자기주도학습을 뚜렷히 어떻게 해야 할지 방법을 모름
뭐...스스로 하려고 하지않는 점? 아이들은 다 그렇잖아요~~
아직 저학년이다 보니 스스로 학습이 원할하지는 않습니다. 무엇보다 시간 관리와 집중력 부족이 문제입니다. 매일 매일 학습 계획 노트에 본인이 학습할 분량을 정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 있습니다.
모르는 문제가 나왔을 경우 바로 해결하지 못하거나... 혼자서 공부하다 보니 선행이 안되서 학교시험 진도에 따른 준비부족.. 기출문제를 구하기 어렵다..
엄마와 함께하다보면 집중을 하기 어려워 하고 긴장이 풀려서 그런지 계속 놀려고만 하네요 걱정입니다
뭘 해야하는지, 왜 해야하는 지.. 시간 스케줄 관리가 안 된다.
학년이 올라갈수록 자기주도 학습을 할수 있는 개인적 시간이 모자란다는점. 그렇다고 아직 초등학생인데 수면 시간을 줄일수도 없고... 또 자기주도 학습의 성과를 보려면 긴 시간이 필요한데, 당장당장 쪽지시험, 단원평가, 등등의 시험에 사교육 test까지. 부모로써 기다려 줄수 있는 여유가 생기지 않게 되어요.
시간에 구애 받지 않고 틀에 얽매여 있지 않다 보니 산만한 것이 눈에 확연히 보이는 것이 매번 지적을 하려니 어려운 점이 있습니다.
아직은 단순한 학교 숙제와 문제집정도로 하고 있지만 계획을 세우는건 무리인듯 하지만 자기주도 학습을 추천하고 싶다.
집중력
특별히 어려운점은 없는것 같다.계획표를 세우고 그날 할 과제를 시행한다. 모르는부분은 부모와 함께 풀어본다..특별히 아이가 힘들어하는부분이 아직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