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자녀의 나이는 어떻게 되나요?(첫째 아이 기준)
0~3세1%1
4~7세15.2%15
8~10세44.4%44
11~13세33.3%33
14세이상33.3%6
2. 현재 자녀에게 주기적으로 용돈을 주고 계십니까?
예66.7%66
아니오33.3%33
3. 자녀에게 주는 용돈의 일주일 평균 금액은 얼마입니까?
1만원 미만91.9%91
1만원~2만원8.1%8
2만원~5만원0%
5만원 이상0%
4. 아이가 어떠한 용도로 용돈을 사용하고 있는지 알고 있나요?
예99%98
아니오1%1
5. 자녀의 용돈은 어떠한 용도로 사용 되어지고 있나요?
간식비45.5%45
오락(게임)비2%2
필요한 물건 구입32.3%32
저축15.2%15
기타5.1%5
6. 자녀에게 용돈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시나요?
예87.9%87
아니오12.1%12
7. 그렇게 생각하는 이유를 간단하게 적어주세요.
용돈을 받고 그 용돈안에서 생활하고 저축할 수 있는 습관을 만들어 줄 수 있어 현명한 소비생활과 저축생활을 체험할 수 있어서
가끔 학용품이나 간식을 사 먹을때 필요하다고 생각 합니다.
아직, 어리고, 돈에 대한 개념이 없으므로, 초등학생쯤 되면 줄까 생각합니다.
친구들과 놀수있는 기회이기때문입니다 돈의 필요성을 알아야 돈의 소중함도 알수있다고 생각합니다
증학생이 되면서 친구와 보내는 시간이 많다. 하교후,학원등에서 간식을 나누어먹는등 교우관계유지를 위해 필요하다 생각함
학교도 사회생활인지라 친구들과 간식을 사먹을 경우도 있고, 필요한 물건도 사더라구요
큰돈은 아니지만 조금씩 쓰면서 나름 저축을 한다고 하는모습을 보면서 자신의것에 대한 의미를 알게 해줄 필요성을 느껴서 입니다.
엄마가 직장다니다 보니 일일이 간식을 챙겨줄 수가 없어서...
학교하교 후 배고파 하기도 하고,혼자서 학원을 왔다 갔다 하기도 하고 급하게 필요할꺼 같습니다.
돈에 대한 개념을 갖게 한다.
주로 많은금액은 저축을 하더군요.. 잘 모아서 무언가 하고 싶은 일이 있다면서요.소소한 거라도 미래를 생각하는거 좋은거 같습니다
돈에대한 경제관념을 심어주고 싶은데 쉽지가 않네요~ ^^;;
돈이 있음으로 계획적으로 사용하는방법을 알게된다
아직초등학교1학년이라..
어려서부터 돈개념이냐 절약저축에 대해 알려줄 필요가 있다고 생각함.
초등학교 들어가면 용돈을 줘야해서 미리 경제과념을 키우기위해서..
급한일이있을때
돈의 단위를 차츰 차츰 배워나가고 계획을 세울수 있는점
부모님의 맞벌이로 하교 후 필요한 준비물이나 간식을 먹는데 사용하고 현명한 소비를 위해...
본인에게 주어진 돈을 어디에 어떻게 써야할지를 스스로 고민하고 실천해보게 하는 기회가 된다고 생각하며, 이를 통해 규모있는 돈의 사용법을 터득해가리라고 생각함.
주어지는 범위내에서 자신의 용돈을 관리하는 법을 알게하고자, 주고 있다. 저축의 범위와 쓰는 내용의 중요성등..
저축의 습관 돈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기에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자기용 돈을 직접관리하는 경험이 필요함
원하면 언제든 사고싶은거 먹고싶은것을 제공하기보다는 경제력을 키워주기위해 용돈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용돈을 모아 작은 장난감이나 하교길 간식을 사먹는 아들 기특하네요
요즘 엄마들은 아이가 원하는 물건을 척척 사주는 편이고 저도 쉽게 사주는 편인데 그러다보니 아이들이 돈에 대한 개념이 없네요.게다가 티비광고에서 몇억몇억 쉽게 들어서 그런지 아이들이 더 개념이 없는것 같아요.용돈을 주고 기입장을 쓰면서 좀 더 경제관념을 알게 하고 싶어요.
친구들과 친분유지에 필요해서. 급할 때 엄마가 없으면 필요한 것을 사먹고, 쓸 수 있어서.
경제개념을 심어줄 필요가 있어서
저도 어렸을때 남이 먹는것 보면 먹고 싶어서 쳐다봤어요 그 마음을 알기도 하거니와 학교가 늦게 끝나면 배고플때 사먹으라고 했습니다 핸드폰이 없어서 저하고 연락할 방법이 없기에 동전은 꼭 챙겨 줍니다
본인 스스로 입출금 계획을 세우고 지출을 관리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간식비나 필요한게 있을때 문방구에서 살수 있을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친구들과 같이 대외활동을 할 때 필요
아직 필요한 것들은 부모님이 사주니까
어릴때부터 돈을 제대로 쓰는법을 알아야 어른이되서도 경제관념이 생긴다고 생각된다.
경제관념도 배우고 올바른 소비와 관리를 할수 있는 바탕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핸드폰이 없는 관계로 갑자기 연락할일이생기거나 준비물을 잊고 사려는일 친구들과 교재비로 간식을 사먹는 이유,헌금
고등학생이라서 친구들과의 유대가 필요해서 꼭 필요합니다
혹시나 무슨일이 생길지 모르는 상황에서 약간의 용돈은 필요하다고 봅니다
수개념과 경제 개념이 생겨야 생활의 기초가 될 것 같아서 돈의 귀중함과 돈이 있으므로 어떤것이 편한지 어려운 것인지 느낄 수 있을 것 같아 필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친구들 사주기도 하고 사고싶은 물건을 사기도 합니다...
일정기간 자신이 받은 금액을 계획적으로 사용하고 규모있게 관리하는 경험을 톻해 경제관념과 절약정신을 키우는 동기부여가 될 수 있어서
어릴 때 부터 작은 돈이라도 아껴쓰는 절약 습관을 길러줄 수 있고, 돈을 효율적으로 사용함으로써 경제적인 개념도 조금씩 길러줄 수 있기 때문에 아이가 적절히 쓸 수 있는 수준으로, 아이에게 용돈을 주고 있습니다.
준비물은 사야할때 사주지만 적은비용은 스스로 쓰게 한다.나중에 용돈기입장도쓰며 돈을 알뜰하게 쓸수있다
초등학생이 되다보니 용돈을 받고 사고싶은 물건이나 간식거리를 스스로 구입하고 관리하는 방법을 배워야한다고생각한다
갑자기 집을비우게 될때 아이가필요한 물품을 구입할수있다
맞벌이부모로 아이의 간식을 챙겨주지 못해 챙겨주고있지만, 고학년이 되면 앞으로의 경제관념을 위해 스스로 소비할수 있는 능력을 키워줘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돈을 사용하는 방법과 돈에 대한 가치를 스스로 인식하게 한다.
돈을 직접 사용해보면서 경제관념을 키울수 있습니다.
아직까지 필요한걸 부모가 사주고있어서
스스로 용돈을 운용하고 돈의 값어치를 따져 나눠활용하게하려면 일정한 용돈내에서 스스로 계획해보고, 모자라보고, 도움받을시 다음 용돈에서 제하고 줘봐야 돈한푼에대한 고마움과 필요성을 알아가고, 차후 사회속 경제개념도 제대로 잡히리라 여깁니다.
학교마치고나면 간식으로 출출한 배를 채워야하고 혹시나 모를 급히 써야할 돈이 생길지도 몰라서(학교준비물, 교통비) 적은 돈이라도 용돈은 줘야하고 모으든..쓰든....경제관념을 익히는데에도 도움이 되는것 같아요~
초등생정도면 돈에대해 조금씩 알게 되는데 무작전 간식만 먹으려고 하면 돈의 가치를 몰라요 꼭 필요한걸 용돈 받아 모아서 살수 있다면 자기만의 자부심을 갖게 만들거 같네요
저축해서 자신이 꼭 가지고 싶은 물건을 살때 기다릴줄도 알아야하고, 그만큼 다시 생각해볼 시간이 있기에 충동구매를 억제하게 되네요.
돈의 소중함을 알고 함부로 사용하면 나중에 필요할때 사용할수 없다는 것을 일찍 깨우쳐 어린 나이에도 절약을 알고 있습니다.
지금부터 돈을 어떻게 쓰고 관리해야 하는지 돈의 개념을 알려주어야 합니다.
아이가 아직 어리지만 저금하는 재미에 푹빠져서요^^ 같이 은행갈떄도 자기도 저금하겠다고~ 그럼 아이용돈에서 꺼내줘요^^ 거의 아이용돈은 100프로 저축이예요~ 집에 있는 돼지저금통에도 떙그랑 저축을 하구요^^ 덕분에 친척들에게 용돈을 받아도 저금하러 가겠다고 난리랍니다^^ 우리아이에겐 용돈이 당연히 필요해요^^
가끔 부모가 집에 없을 경우에 가장 크게 돈이 있어야 할 경우가 많더라구요. 잠시 자리를 비운경우 아이는 배가 고프거나 준비물이 필요할때 친지분들이나 지인들에게서 받은 돈을 잘 모아두었다가 한번씩 사용하고 친구나 가족의 생일에도 자기들이 모은 돈으로 선물을 사는경우가 있으므로 용돈의 의미가 크든 작든간에 스스로 아낄 줄도 아는 깨우침이 생기더라구요. 그래서 늘 그 자리에 자기들의 용돈 봉투가 있답니다. 보여지는데 있다보니 한번씩 친구들이 왔다갈때 자랑도 하고 보여주기도 하지만 스스로 챙길 줄도 아는 책임감도 생기는것 같아요. 부모는 살짝 애들의 욕심이 생겨 잃어버리지 않을까하는데...그건 부모의 생각이더라구요.
올바른 용돈 사용법 숙지를 위해서도 주기적으로 일정 금액을 용돈으로 주어, 올바른 저축과 소비생활을 배우도록 해주고 싶습니다.
일주일에 천원을 주는데 맘대로 사도록 허락합니다. 일주일동안 친구들이 굼것질이나 장난감을 사는것을 보고 많이 부러워합니다. 얻어먹기도 하지요. 나쁘다고 전혀 하지 못하게 하는것보다 일주일에 한번 금요일 천원을 주어 하교길에 맘대로 사도록 두면 얻어먹었던 친구에게 백원치 사주기도 하고 일주일동안 자기가 꼭 사고싶은게 있으면 사기도 하고. 돈을 계획적으로 쓰는듯한 느낌이 듭니다.
용돈을 통해 올바른 소비습관을 기를 수 있어서 좋아요
경제관념은 하루 아침에 이루어 지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어려서부터 조금씩 올바른 가치관과 습관을 만들어 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돈을너무 좋아하게 된 것 같아요..사는 맛을 알았다고나 할까요~ 그래서 아이들이 빨리 돈을 아는 건 좋은 것 같지 않아요
부모와함께가서물건을구입하게되면아이는불필요한것도구매하게되는데, 자기돈으로산다고하면아까워하며필요한것만구매하게되고가격도꼭꼭따져봐가며사는걸보았습니다. 부모돈은막써도되는돈,내돈은아까운돈...대부분아이들이이렇게생각할겁니다. 경제관념을일깨워주기위해서라도많지않은돈이라도용돈을주는게현명하다고생각합니다. (띄어쓰기고장..이해바랍니다.)
친구들과의 친목을위해 함께 군것질하며 놀수있게 간식비 목적으로 하루에 2천원씩 지갑에 넣어 보내고있어요^^ 매일쓰는건 아니지만 친구들이 사먹을때 혼자 기다리는걸 본 이후로 꼭 챙겨주고있답니다^^ㅎ
아이가 필요한 것을 사용해 보면서 돈의 가치를 알게 되었습니다
아이에게 자연스럽게 수의 개념을 알려준다. 작은 일을 돕거나 하면 용돈을 준다 아이에게 칭찬의 선물이다.
돈절약배우게
경제개념은 빠르면 빠를수록 좋다고 생각합니다. 무조건적인 절약보다는 현실적으로 적절한 소비를 알려주는게 좋을것 같아서 자신의 용돈을 스스로 관리하고 필요한 학용품을 스스로 구매하도록 했어요. 아니면 고가의 물건(MP3, 스마트폰 등)을 원할때 스스로 조금씩 저축해서 살수 있도록 하는것도 좋은 효과가 있더라구요. 물건 귀한줄도 알고 소중하게 사용하고..
돈을 사용하다 보면 돈의 가치와 소중함, 그리고 시장의 흐름을 알아 경제개념을 익혀주기 때문에 약각의 용돈은 필요할것 같네요.
학교에서 학원으로 가는경우가 많고 늦게 마치기 때문에 군것질을 위한용돈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지금부터 용돈관리를 익혀서 경제관념을 심어주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용돈을 모아 꼭 필요한 물품이나 경조사에 동참하면서 가족의 일원과 자신의 성취감을 맛보여줄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아직은 저학년이라 용돈을 따로 준적은 없습니다. 물론 아이들의 생각이 바로 잡혀서 본인이 알아서 관리를 하면 좋겠지만 아직 그렇게 체계적이지 않기때문에 아이가 필요할때마다 주는것이 바람직하지 않나 싶습니다.
요일별 아이의 활동 반경이 다르고 커지는데.. 작은 아이를 데리고 움직이다 보면 큰 아이의 간식을 놓칠때가 있네요. 그때마다 아이가 배를 곯지 않고 간식을 챙겨먹을 수 있어서 안심도 되고 때론 급한 물건이나 준비물을 알아서 챙기게 됩니다. 그리고 나름 용돈을 모아서 저축을 하거나 집안 어른들 생신때 작은 선물 혹은 카드를 사서 직접 편지를 쓰는 모습을 보면서 아이에게도 자신만의 용돈 관리가 어릴때부터 중요하다는걸 깨닫곤해요
친구들이 뭐 사먹을때 우두커니 있는것도 그렇고 해서요.
내 것일 때 더 소중하게 느끼는 것이 인지상정. 예를 들어 마트에 가서 3가지를 다 사달라 할 때 엄마가 계산하면 무한정이다가 "네 용돈으로 지불해라"고 하면 정말 필요한 것 한가지만 고르는 모습을 보입니다. 자신의 용돈과 물건의 효용가치를 판단해서 합리적인 소비를 하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경제관념은 사회생활을 하려면 누구나 가져야 하는 것으로 어려서 부터 작은 용돈부터 관리를 해 보아야 커서도 규모있는 살림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아직 취학전 여섯살 아이입니다. 하지만, 돈의 개념을 알고, 돈의 쓰임새를 알기에 경제개념을 심어주고 싶은 마음에, 아이에게 용돈을 주고 있어요. 용돈이라는 개념 역시, 책을 통해 알고 있었지만, 심부름을 잘 하거나, 엄마아빠 말을 잘 들으면 오백원, 천원~ 이렇게 용돈을 주었어요. 그래봤자, 한달에 만원 미만인것 같아요. 아이는 잔돈같은 경우 저금통에 저금을 하고, 천원짜리는 지갑에 넣어 자신만의 보물 창고에 고이고이 보관한답니다. 경제개념이라는 것이 아이들에게는 무조건 아껴야 한다는 것이 아닌, 자신의 것을 지키고, 돈의 소중함을 알려주는 것이 시작인것 같아요. 아직 우리아이는 어려서, 비싼 장난감을 사달라고 하기 보다는, 스티커나 예쁜 핀같은 것을 사달라고 마트에서 조르곤 해요. 비싼 장난감 같은 경우는 생일이나 크리스마스, 어린이날과 같은 기념일에 사준다고 약속을 하면 아이는 그날을 손꼽아 기분좋게 기다리지요. 그리고 스티커 같은 작은 것은 자신이 모아놓은 용돈으로 조금씩 사모으고 있어요. 아이만의 소중한 물건이기에, 아이가 소중하게 모아놓은 돈으로 사면 의미도 있고, 헛되게 사용하지 않더라고요. 천원짜리 돋보기, 천원짜리 수첩, 천원짜리 퍼즐놀이 천원짜리 연필, 천원짜리 색종이 등~~ 아이 눈높이의 문구점에도 직접 데리고 다니면서, 필요한 것을 사도록 하는것은 아이에게 재미도 주고, 돈을 주고 물건을 산다는 우리의 일상적인 경제공부도 되는것 같아, 용돈을 주는 의미는 바로, 아이들에게 돈의 소중함과 더불어 돈의 쓰임새를 알려주기 위해서랍니다.
아직 어려요.. 초등 1학년
하교후 바로 학원에 가야 할땐 배가 고프니까 뗙볶이, 슬러시 같은 간식을 사 먹을 돈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요샌 맞벌이부부가 많아서 자녀들에게 돈은 주구 사먹구싶은거 사먹으라고 주는데 아무리 지베 먹을게 있어두 친구가 사먹으면 먹고싶어지니까 용돈을 마니는 아니더라도 줘야될거같아요
부족함 없이 대해주고 있다는 생각에 용돈지급을 하지 않았는데, 4학년이 되고 또 얼마전 용돈교육에 대해 강의도 들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주부터 용돈지급을 할 예정인데요. 그냥 지불하는 용돈이 아니라 아이가 집에서 스스로 할수 있는 집안일을 했을경우에 500~1000원의 금액으로 정해놓고 체크하고 일주일에 한번 정산해서 주기로 했습니다. 아이가 스스로 용돈관리를 하면서 경제습관에 대해 알아가는 과정이 중요하다고 생각이 들어서 용돈지급을 생각하고 아이와 함께 실천으로 옮기는 중입니다.
필요한 준비물은 모두 내가 구입을 해주기 때문에
초등학교에 들어간 아이라면 경제개념을 조금씩 심어줄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부모가 무엇이듯 사주고, 해주는 것 보다는 스스로 해 볼 수 있도록 돕고,지켜봐 주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
어리지만 돈의 소중함과 절약을 배워야한다고생각해요 그리고 물건을 함부로 다루지 말고 물건의 가치를 가르치고싶어요 조금씩 용돈을 주는 편입니다.
현명한 소비생활..
친구들과의 관계에서도 그렇고 조금씩 쓰임의 중요성에서도 필요하다
아침에 학교등교후 학원갔다 저녁7시 이후에 들어오는 아이 갑작 스럽게 무슨 일이 생길수 있고 준비물도 필요시 구입해야 하기 때문에 비상금 식으로 주고있어요.
아이도 필요한 것을 자신이 알아서 쓰게 하기 위해서
사용할 곳이 없다
직접 돈을 저축하고 소비하는 습관을 들여 돈을 효율적으로 쓰게 하기 위해서
주기적인 용돈대신 필요할때마다...
용돈을 주므로서 경제관념이 더 생기고 저축과 소비 절약을 잘 아는거 같습니다
자기가 직접 저금하고 소비함으로써 돈의 소중함을 알수 있어서 용돈을 주고 있어요
아직 어린것같다
저희 아이들은 아직어려서 경제적개념이 아직 생성되지 않아 주기적으로 용돈을 주거나 그러진 않지만~! 가끔씩 동전을 주면 "사탕사먹어야지" 이러더라구요 ㅋㅋ 스스로 돈의 가치를 생각해볼 수 도 있고^^ 경제적개념을 조금이나 일찍 파고든다면 수학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전업주부라서 간식은 엄마가 준비해주면 되고 친구들과 어울려서 먹게 되면 데리려 갈때 엄마가 사주면 된다 생각해요. 필요한 물건은 함께 가서 사면 되어요.
나도 어릴때 학교 준비물은 따로 엄마가 주셨고 용돈은 말그대로 친구들과 어울릴때 사용하라고 넉넉히 용돈을 주셨는데 그때도 풍족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는데 용돈이 있슴으로 더욱 저축하게 되더라구요 우리 아이셋이 다 나같이 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큰아이는 용돈을 가지고 막 사용하지는 않더라구요 그래서 용돈은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아이가 하교후에 집으로 바로오는게 아니고 학원을 들렸다 오기때문에 중간에 배가 고플때가 많다고 하네요.. 간식사먹을 정도의 용돈은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돈의 쓰임과 중요성 경제개념인식
어렸을때부터 경제적인 관념을 심어주어야 나중에 커서도 경제개념을 익힌다고 해서 꾸준히 실천해주고 있어요..
경제개념을 책과 말보다는 아이가 직접 용돈 관리를 하다보면 셈도 빨라질거 같고 빨리 깨울칠것 같아서요.
8. 평소 자녀에게 소비와 지출에 대해 알려 주시나요?
예89.9%89
아니오10.1%10
9. 아이가 스스로 저축하는 습관을 가지고 있나요?
전혀 모른다.33.3%33
알고는 있지만 실행하지는 않는다.66.7%66
한달에 1번 이상은 저축한다.0%
주기적으로 저축을 하고 있다.0%
10. 평소 자녀에게 알려주었던 용돈 사용, 관리법이 있다면 간단하게 소개해 주세요.
사전에 저축에 관한 책들이나 경제에 관한 책들을 통해 돈의 필요성에 대해 주지시켜주고 엄마가 쓰고 있는 가계부를 통해 돈이 어떻게 사용되는지 알려준 후 아이에게 직접 용돈기입장을 쓰게 한 후 관리한다.
용돈에 10%로는 꼭 저금 하라고 한다. 꼭 필요한게 있으면 3번 생각 하고 사라고 말해 주었다.
아직 실천은 없음. 아이가 초등학생이 되면 일주일 단위로 용돈을 주고, 용돈 기입장을 작성하게 할 것입니다. 일주일 사용하고 남은 돈은 저축으로 이어지게 하고, 본인 스스로 통장에 쌓여 가는 것을 보여 주고, 돈을 모아서 무엇을 하고 싶은지 통장 앞부분에 작성하라고 할 것임.
문제 10문제를 풀때마다 300~500원씩 적립하거나 영어 동화책 2페이지를 읽을때마다는 1000원씩 적립하여 저금통에 넣어줍니다 영어를 별로 좋하하지 않아서요
초등학교까지는 용돈 기입장을 썼으나 중학생이 된 이후에는 쓰지않는다. 용돈 기입장을 쓰는 방법이 좋은것 같다. 자기가 지출한 내역을 알수있기에 월말에 용돈을 줄때 함께 살펴보고 불필요하게 과다 지출된 부분에 대해 지적해줄수 있고 함께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다.
용돈을 받자마자 지출 목록별로 분류를 하라고 합니다 거기에 맞게 지출이 되도록 용돈 기입장을 쓰게 합니다
용동기입장을 문방구에서 사줘서 쓰게하고 있습니다
특이한 것은 없고 항상 받은 용돈을 배분해 놓고 필요한 만큼씩 빼서 쓰라고 말해준다.
용돈은 필요할때 쓰라고 합니다. 아껴쓰면 나중에 더 큰 선물을 받는다고 합니다.
작은 돈이라도 바로 써버리면 푼돈이 되지만 모으면 큰돈이 되고 원하는 물건을 살 수 있다고 말합니다. 어느 정도 돈이 모이면 자기가 사고 싶은 것을 구입할수 있도록 해서 모으는 기쁨을 알려줍니다.
사용처를 정확히 쓰고 날짜도 꼭! 현금과 용도기입장이 일치하는지도 체크하지요.
저금통에 돈을모아 꼭 필요한 가지고싶었던 물건사기
용동기입장을 적게 하며 남은돈은 은행과 저금통에 저축하게끔한다
아이한테 돈이 생기면 가끔 어른들이 주시는 돈은 무조건 아이랑 은행에 가서 아이이름으로 된 통장에 저금 하고 있다..
아직 어려서 ...지금은 아이통장에 직접 넣어주지만 초등정도 되면 주급으로 용돈주려구여
아직 7살이라서 경제개념이 아직은 정확하게 모른다. 얼마주면 사오라고 심부름 정도.. 아이스크림 사먹을 정도는 안다 그래서 초등학교 가기전에 용돈 버는 방법과 사용할 방법을 조금씩 알려주고 있다. 물론 용돈 기입장을 만들어 주어 언제 무엇을 어떻게 해서 얼마나 벌었는지 알려주고 작성하게끔 하고 있다. 아직은 서툴지만 돈의 가치를 조금씩 알게 해주고 있는 중이다.
좋은방법알려주세요
필요한 물건이 있을때 계획을 짜서 용돈을 저축하는 방법과 소비습관에 대해서 자주 이야기 해준다
용돈을 필요한데 사용하고 사용후 부모님께 사용한 용도에 대해 이야기 해 주고..남은 돈은 저금 해서 필요한 물건이나 필요할때 사용할 수 있도록 이야기 해 준다.
돈은 모으기만해서도 쓰기만 해서도 안된다는 것을 설명해줍니다. 또한 필요한 곳에 올바르게 사용하는 법에 대해서도...아직까진 기초단계라 모으는데만 집중하고 있지만 현명한 소비에 대해서도 고민하게 하고 있습니다.
용돈이외의 수입이 생겼을 때, 얼마정도를 저축할지를 물어보고 조정해주며, 저축하고자하는만큼은 바로 아이들의 명의의 통장에 끼워놓았다가, 일부러 아이들을 데리고 온 가족이.은행을 찾아가는 시간을 갖는다. 세 아이의 경쟁심리를 자극한다.
매번 동전을 주면 자기 돼지 저금통에 넣는답니다. 뭐 먹고싶은거 사달라고하면 그 저금통에서 꺼내서 산답니다.
꼭 필요한곳에 3번이싱 생각해보고 지출하기
예쁜 지갑을 먼저 골라 사주고 지갑안에 절약해서 천원 이천원 싸이는걸 자랑삼아 애기하고 부모님 생일때도 선물 해준다면서 큰소리 친답니다 ㅎ 수고하세요...
용돈은 저금통에 저금하게 하고 책을 사고 싶다거나 ,학교생활에 필요해서가 아닌 ,놀기위해 필요한 용품을 사고 싶어할때는 저금한 돈을 쓰게 하는데,만약 모자라면 더 모아서 살수 있도록 얘기를 해주고,용품을 사고 나면 용돈기입장에 꼭 기재하게 해요.아이들 통장이 있기 때문에 매달 3만원씩 저금해야하는데 아이들이 직접 은행에 가서 입금하게 하고,통장 내역을 보면서 용어 설명도 해주고 이자가 들어오면 왜 그런지도 설명해주구요..
일주일 동안 쓴 것을 꼭 정확한 금액은 아니어도 물어봅니다. 그러면 아이가 어디어디 썼다고 이야기 하면서 자기 일주일 생활도 기억하고, 너무 이거저거 먹는건만 다 대면 머쓱해 하기도 하고 그럽니다. 가끔씩 뭘 썼는지 물어보는거 필요해요. 꼭 금액적인 것 묻기보단..이건 왠지 캐묻는 잔소리같고,,그냥 대화하면서 뭐 사먹었니, 노트샀니? 하고 물어요.
가끔 용돈을 주는 조건으로 용돈 기입장을 기입하도록 시키고 있고, 현재는 용돈기입장을 기입하고 있지않아 주기적으로 주는 용돈은 안 주고 부정기적으로 주며, 돼지저금통에 저축을 했다가 필요할 때 빼서 쓰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주기적으로 용돈을 주지 않고 아이도 과소비를 안하기에 (뽑기는 좋아 하데요) 특별한 비법은 없지만 아빠가 힘들게 번돈 우리가 함부로 쓰면 진짜 필요할때 못쓴다는 말을 밖에서 밥 먹자고 할때 많이 한것 같네요...제가 요리를 못해서 식당에서 먹는게 더 맛있나봐요
전 사고 싶은 물건이 있으면 여러 가게를 돌아보게 하는 교육을 시키고 있어요. 무조건 처음 본 가게에서 사지 말고 두 세군데를 돌아다니며 더 저렴하게 파는 곳을 찾아야 한다는 걸 알려주고 싶어서요.
필요한 물건만 사라고 알려줘도 안되는것 같아요.... 용돈을 줌으로써 스스로 터득하거나 하지 않을까 합니다
동전 저금통을 마련해서 정기적으로 저금을 하게 합니다. 그리고 자녀 이름으로 통장을 만들어서 한 달에 1번 저금을 하게 합니다. 그 외에도 어른들에게 용돈을 받으면 어디에 쓸것인지, 그리고 어떤 용도로 쓸 것인지 미리 계획을 세우고 마트나 문구점에 가서 구매를 하게 합니다. 더 사고 싶은 것이 있어도 계획된 구매가 아니면 다시 고민해 보고 오자고 제안을 합니다.
돈이 생길때마다 집에있는 저금통에 저금을 하고 그 저금액이 1만원이 되면 그걸로 분배해서 저금:헌금:물건구입등 을 나누어 쓰임새별로 사용하고 있어요
명절이나 생일때 어른들께 용돈을 받으면 통장에 저금하도록하고 받는 용돈중 일부는 모아두었다가 필요할때 쓰도록시킨다.(친구생일선물이나, 엄마아빠 생일선물 등)
용돈 쓰는날을 일주일에 한번으로 정해서 꼭 필요한 곳에 용돈을 쓸수 있도록 미리 계획한 내용을 서로 이야기하며 용돈을 쓰고 난 다음 계획대로 썼는지 얘기하고 다음부터 어떻게 쓰면 좋을지 이야기합니다.
입출금 용돈 기록장을 만들어 수입 지출로 기록하도록 알려주었습니다. 또한 경제체험 프로그램에 참석하고있습니다. (미래에셋 주최)
매달 들어오는 용돈은 자유로이 사용할 수 있도록 하고 친척등이 주시는 용돈은 70%는 저축하도록 하고 있다
필요한 물건이나 지출은 계획한 범위안에서 사용하고..필요한거 먼저 지출한다
용돈을 주면은 용돈 기입장에 기록하여 수입, 지출을 나누어 기록하면서 자기 스스로 얼마를 필요해서 지출하고 남는 금액이 있는지 더 필요한지 파악할 수 있게 관리를 합니다.
필요한 용돈만 남기고 저축을 하도록 하고있습니다. 그리고 용돈기입장을 쓰도록 하고있어요. 필요한 것을 사려고 한다면 방청소 500원, 쓰레기분리수거 500원 등... 집안일을 도와서 용돈을 받고 저축해서 사도록 하고있어요..
용돈관리 수첩에 그 달에 수입이 적고, 미리 목표로 세운 금액을 저축을 한 후 나머지 금액으로 지출을 하면서 잔액은 추가저축을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저축은 단기 적금을 들어 성취감과 결과물을 빨리 확인할 수 있도록 하고 있으며 그중 일부 금액은 휴대폰이나 전자사전등 소형가전제품을 구입하는데 사용하고 있으며, 그 외 금액은 다시 장기적금으로 돌려 미래자신을 위한 목돈을 만들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출후 잔돈은 돼지저금통에 넣어 1년에 한번 적지만 가족 기부금의 일부로 쓰이도록 하고 있습니다.
용돈 기입장이 가장 좋더라구요. ^^ 사용한 금액, 그리고 남은 금액을 적음으로써 효율적으로 돈을 쓸 수 있기도 하구요. 개인적으로는 용돈 기입장을 통해 연산 부분도 공부할 수 있어 일석이조이던데요~^^
한달에 정기적으로 천원씩이래도 넣게 하고 쓴돈만 메모를 시킨다
용돈을 받으면 만원이상은 통장에 저축하게 하고 천원짜리 한장씩 주면서 일주일동안 사용하고 기입할수있게 한다
용돈기입장을 수시로 체크하게하고 일정금액모이면 사고싶어하는 망원경구입과 영어캠프비용을 위해 아이와 은행에가서 저금합니다
꼭 필용한 것만 사도록 하고, 물건을 사기전에 정말 나한테 필요한 것인가.. 비슷한걸 충동적으로 산 경험이 있다면, 기억을 되살려주어 돈 낭비에 대해 수시로 일깨워주고있습니다.
있는 범위에서 사용해야 하고, 모아서 큰 것을 사는 것의 이로움 등.
저는 통장과 체크카드를 만들어서 핸폰비를 낼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신문에 부자 관련 기사를 읽어주며 대화를 하고 있습니다.
용돈기입장쓰기정도
저는 아직 예비초등이라 일주일단위는아니지만 충분히 그럴만한 태도와 습관, 칭찬받을일에 주는 용돈의 일정량과 칭찬스티커를통한 용돈을 모으게해서 스스로 모으는 저축통장을 주어 불리는 즐거움을 주고, 꼭사고싶은 물건은 지나가다 충동 구입을 하지않고, 스스로 생각해서 사고싶을때는 자신의 돈으로 사게끔 유도하고있습니다. 그러니 어린나이지만 아무거나 아무때나 사달라고 하는경우가 별로없고, 한번사도 엄마와 한번더 생각해보곤해요
필요한 물건구입시 부모에게 의존하지않고 본인이 모아서 사는 ..그럼으로해서 물건을 꼭 사야하는건지 아님 불필요한건지에 대한 판단도 쓰고...그러다보면 자연히 돈을 모으게 되는것 같습니다~
아주 작은 돈을 남에게 봉사 할 수 있도록 저금통 하나 따고 관리 하고 있어요 다같이 사회를 알려주고 싶어요
같이 마트에 있는 입출금기에 가서 입금하는 방법을 알려주고, 용돈기입장을 꾸준히 쓰도록 지도하고 있어요.
통장을 만들고 첫주 금요일 모은 만큼 저금 하여주고.. 이자 붙는 통장을 보며 숫자의 크기도 일깨워 줍니다. 1억을 모아서 부자가 되겠다는 꿈을 가진 아이 좋습니다.
저희는 아이들이 하는 일에 카드를 발급합니다. 그리고 그 카드를 외우면 2배를 현금화시키고 있습니다. 장단 100원정도로 1주일에 보통 20장~30장을 모우죠. 그러면 3000천정도를 가지고 용동기입장을 자세히 기재하고 1주일에 한번씩 체크를 합니다. 잔액과 사용용도를 파악하는 것이죠.. 그리고 명절이나 행사가 발생할 시 받은 용돈은 1만원초과부분에 대해서 저축을 하고 내역도 용도기입장에 기재하는 방식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게 필요한 물건인지를 몇번을 생각하고 물건을 구입하자고 합니다 저금을 본인이 직접 한 이후로는 이상한? 장난감을 사달라고 안해요^^ 저금하러 가자~ 이러면 아주 좋아한답니다
스스로 하도록 두었답니다. 주기적으로 용돈을 준건 아니지만 필요때 간식비나 필요한 물건을 살때 돈을 주고 아니면 자기네들이 받은 돈을 사용할때가 있습니다. 그럴때마다 돈이 얼마나 크고 사용하는데에따라 필요한걸 가질수 있고 돈이 없을때는 정작 사고자 하는것도 사지 못하기에 신중하게 물건을 고르고 안될것에 대해서는 단호히 거절하기도 한답니다. 돈이 있으면 다 되는줄 아는 요즘 아이들에게는 인성교육 다음으로 돈에 관한 교육도 필히 해야하는것 같아요. 저희 애들도 받은 돈을 엄마에게 아빠에게 용돈을 주기도한답니다. ^^ 엄마는 밥하고 설것이하고 힘든다고....아빠는 돈벌어 오느라 힘들다고.....그러면서 뿌듯해 하는 두 아이를 보며서 흐뭇해지지요. 돈은 아이때부터 중요성을 일러주는게 맞는것 같아요.
통장도 만들어 주었는데, 통장에 돈이 모이는 재미나, 저축의 재미보다는 친구들과 군것질하는 재미가 아직은 더 큰가봅니다.. 지금 4학년인데, 더 늦기 전에 저축과 올바른 소비성향을 갖도록 도와주고 싶습니다.
금요일마다 천원. 받아쓰기 백점받으면 천원, 시험 백점받으면 이천원 등등 시험쳐서 백점받을때마다 돈을 주면 모아서 아이가 원하는 금액이 크지않은 장난감을 마트에서 사주기도 합니다. 금요일에 받은 천원은 마음껏 쓰도록 합니다.
용돈기입장과 계획표등이 좋은 거 같아요
용돈기입장을 쓰게 합니다
집에서 제일 가까운 곳에 가서 통장을 만들어주고 2만원 이상의 큰돈은 스스로 은행에가서 저축하라고 시키면 돈이 쌓이는 것을 눈으로 보게 되니까 더 잘 저축하는 것 같아요...
용돈은필요할때사용하는거라고알려주었습니다. 무작정안쓰고모으는것도아니며불필요하게막쓰는것도아니란걸일깨워주었습니다. 전자의경우쓰지않고모으면(자기돈은모으고부모한테사달라고하길래)용돈이필요없구나하며용돈을삭감했고요,후자는다쓰고나면돈이없으므로급하게물건을사게되면가불을해주고작게나마이자를받았습니다. 그렇게했더니,아이가조절해서잘쓰더군요. 저는아이에게용돈을넉넉하게주지않습니다.조금부족할정도로줍니다. 넉넉하게주면너무풍족하여칭구들에게불필요하게마구마구쓰게되더군요. 부족하게주면아껴쓰게되고그리고명절이다뭐다해서부수입이생기므로적게주는게더효율적입니다.상황을봐서돈이부족한듯하면집안일했을때,기특한일을했을때보너스를주는데 더효과적이었습니다
일주일에 한번 일주일동안 모은 용돈을 들고 함께 은행에 갑니다 함께가서 본인이 직접 저축을하고 적금을 따로 입금하면서 용돈관리에대해 알려주고있어요^^ 본인이 직접 입금하기시작하면서 더 저축하려고 노력해요^^ 가끔씩은 모은돈으로 스스로 필요한 장난감이나 선물목적으로 쓸때도 있어요^^ 꼭 필요할때 써야한다는것도 알려주려 노력하고있답니다^^ㅎ
나중에 꼭 필요한 물건을 살 수 있도록 조금씩 저축하라고 가르칩니다
아직 저축의 개념을 잘 알지는 못하나 돈을 통해서 필요한것을 살수있다는것을 알려주고 있다.
저금
용돈에서 필요한 학용품을 직접 사도록 했기 때문에 정확하게 얼마를 저금하고 얼마를 사용하고 정해져 있지는 않아요. 지출하기 전에 세번 생각하라는 글귀를 스스로 지갑에 붙여놓고 용돈을 사용하고, 저금할돈을 먼저 떼어놓고 사용하는것등 중요한 몇가지만 알려줬어요. 그리고 아이도 스스로 실패를 경험하고 낭비를 해봐야지 그다음에 아껴쓰는 걸 알더라구요. 경험만큼 좋은게 없는것 같아서 기본적인 것만 알려주고 특별히 관리하진 않습니다. .
용돈사용:아이가 꼭 필요로 하는 물건 구입이나 친구들 생일선물 관리법:큰 용돈은 통장에 저축하고, 아이가 스스로 용돈을 벌면 용돈수첩에 메모해 아이가 돈이 필요로 할때 부모가 대신 계산해주고 용돈수첩에서 차감함
1.용돈은 꼭 일주일 단위로 준다 <한달씩 주면 돈 액수가 커지므로 엉뚱한곳에 돈을 쓴다> 2. 가족을 위해 돈을 쓸수 있게 한다. <가족 생일 날 용돈으로 선물 하기를 할려면 자연이 아끼게 되는것 같다
저는 이세상에 공짜는 없다고 가르칩니다. 본인의 노력에 의해서 얻어지는 것이 더 가치 있다고 아이들에게 늘 설명하지요. 그래서 무조건 용돈을 손에 쥐어주는 것이 아니라 본인들의 해야할 일, 또는 학업에 대한 좋은 결과 등 기준을 세워 용돈을 줍니다. 그렇게 모아준 용돈들은 꼭 본인들이 필요한 물건이나 가족의 기념일, 친구들 모임등 가치있게 쓰라고 가르칩니다.
이건 제가 어렸을때 용돈을 받으면서 했었던 방법이예요. 용돈을 받으면 절반은 무조건 저금을 하고 반을 또 반으로 나눠서 간식비로 쓰고 나머지 반은 모아서 내가 사고 싶은 물건을 구입을 했었습니다. 물론 내가 사고 싶은 물건을 바로 사면 더 좋겠지만 차곡차곡 쌓이는 돈으로 물건을 샀을때 그 뿌듯함은 정말 이루 말할수가 없었습니다. 그 기쁨을 울 아이도 느꼈으면 하는 바램으로 아이에게 전수해 주었답니다. ^^
용돈 기입장을 꼭 적도록 합니다. 돈의 들어옴과 나감을 스스로 적어보면서 사용액을 조절하는 능력을 키우는 것 같아요 그리고 돈의 효율성을 스스로 꺠닫는듯 합니다
먹을 것 사더라도 불량식품을 사먹지 말라고 해요.돼지저금통에 넣은 돈도 필요할 때는 쓸수도 있다는 걸 알려줘요.
저희 가정은 일주일에 2,000원은 기본 용돈, 집에서 하는 일이 있어 엄마아빠를 도우면 한시간에 1,000 하루 최대 2시간 아르바이트 하도록 하고 한달이면 총 50,000원/ 이 중에서 30,000원은 저축을 하도록 하고 20,000원은 제게 맡아두었다가 필요할 때 얘기하도록 하는데 본인이 시간,노력을 투자해서 번 돈이라서 그런지 달라는 소리를 잘 하지는 않습니다. 그 모습이 기특해서 학교 갈 때 이주에 한 번 정도 2,000원 가량 주곤합니다~
저축이라기 보다는 저금통에 저금을 하고 있어요. 아직 자신의 이름으로 된 통장은 없지만, 일곱살이 되면 아이와 함께 은행을 방문하여 우리아이이름으로 된 통장을 만들어 줄 생각이에요. 우리아이 일곱살 생일선물로요. ^^ 그때쯤 되면, 아이들이 스스로 가입서를 작성할 수 있을 것이고 돈의 개념과 의미를 어느정도 받아들일 수 있기에, 아이와함께 한달에 한번이라도 주기적으로 은행을 방문하여, 실질적인 경제습관을 길러주고 싶은 마음이 들어요. 지금까지는 저금통에 저금을 하여, 친구 생일이나, 자신이 사고 싶은 것을 구입하는 용도로만 사용하고 있는데, 어린 아이들에게는 이런 방법과 이런 일상의놀이조차 경제놀이가 되고 있는것 같아요. 그리고 무조건 아이가 사달라고 하면 사주는 것은 아닌것 같아요. 아이들도 조금 부족함을 알아야 하고, 무조건 사주는 것 보다는 아이 스스로 노력을 해서 얻은 것이 보다 아이들에게 의미있는 물건으로 다가올 것 같습니다. 이 세상에 가장 좋은 장난감은 부모잖아요. 아이에게 물질적인 풍요로움 보다는 잘 놀아주고, 아이 눈높이에서 아이 마음을 잘 들여다 볼 수 있는 부모가 된다면 아이들의 경제개념과 인성교육은 덩달아 함께 이루어 질 것 같습니다.
아직은 자세히 설명하지 않고 있어요. 어떤 방법이 좋은지 고민중이네요. 돈을 너무 모르지도 않고, 돈을 너무 밝히지도 않으면 좋겠어요.
평소 너무 아끼지만 말고 소비도 해야하고 저축도 해야 한다고 일러줍니다.
항상 아껴쓰구 만원이 있음 천원은 사먹구 나머지는 저금하라하고요 쓰더라도 신중하게 생각해서 쓰라고요.벌기는 힘들구 쓰기는 쉽다고 얘기해준답니다
일주일에 아이가 집안일을 하면서 벌수 있는 금액은 4천원에서 6천원 정도입니다. 스스로 집안일을 하면서 벌어야 하는 부분이 아이에게는 조금 힘이 들겠지만, 그래도 그 작은 돈에서 저축 30%, 기부 5%를 정하고 나머지로 사용하겠다는 아이의 말에 참 대견하다 생각을 했습니다. 물론 아직 실천전이고 아이가 얼만큼 돈의 가치를 소중하게 여길지는 아직 모르지만 그래도 여러번의 시행착오를 예상하면서 아이에게 경제습관을 기를게 할수 있다는 점에서 아이와 함께 노력하려합니다.
심부름이나 안마 등등 이럴때만 용돈을 주면서 만원이상 모으면 은행에 넣어두자고 했다. 은행에 두면 돈이 필요한 사람이 이자를 주고 돈을 빌려 쓰기 때문에 너에게도 이자가 들어 온다고 얘기해 주자 돈이 불어 난다는 사실에 너무 좋아하는 듯하다.
가장 큰 목표에의 저축을 권장한다. 사소한 지출들에서는 쓰고, 참아야 하는 것들도 알려준다. 특별한 계획이 세워졌다면 함께 동참하여 저축하는 방식도 사용한다. 예를 들어 가족이 함께하고싶은 여행이 있다면 그것을 위해 자신들의 용돈에서 적정퍼센트를 부모와 함께 저축하게 하는 것이다.
아이가 아직 어려서요 제가 거의 관리하고있어요 아이가 받은 용돈은 무조건 아이 통장에 넣어주고 아이에게 늘 보여준답니다. 그리고 가끔 과자나 간식을 살때도 아이에게 돈을 주어야 물건을 살수있다는 기본적인 개념은 가르치고있어요 조금더 크면 용돈기입장을 쓰게 할겁니다...아이의 지출수입을 알수있게요..~~~
자기가 받은 정당한 용돈을 어찌 사용해 보는가..우선은 아이가 사용해도 좋은지 이야기 해보고 경험해 보게 하는것도 다음 소비생활에 좋은 경험이 되는것 같아요. 예를 들어 충동적으로 구매를 해 본 경험이 있다면 다음 소비에 조금더 생각을 해 보는것 같습니다
스스로 하는 방법이 가장 빠르고 가장 좋은 것 같다
친구가 구입한다고 덩달아 사지않기. 불 필요한거,내게 꼭 필요한지 생각하기.
용돈 기입장을 쓰게 합니다
용돈은 받으면 용돈기입장에 반드시 적고 사용하고 일정부분은 저축을 하도록 합니다.
용돈 계획표를 미리 짜고 여기에 맞게 저축하고 꼭 필요한 곳에 쓸 수 있도록 관리한다.
동전은 무조건 저금통에 넣기
용동기입장을 작성하라고 합니다.
용돈에서 50%는 저축을 하고 나머지를 사용하게 하고 있어요
심부름으로 용돈을 주고있다
5살 6살 아이들에게 아직까지 그렇다할 관리법에 대해서는 가르쳐 준 적이 없는것 같아요~~ 그냥 티끌모아 태산된다는 속담아래 동전을 모으면 큰 돈이 되고 큰돈이 만들어지면 원하는 것을 구입할 수 있으니 차곡차곡 모아두는게 어떨까? 하고 대화를 나눈적은 있네요^^
준비물을 못 샀을때 주고 친구랑 아이스크림을 사 먹는다고 할때는 1,000원정도 주고 있어요. 매일은 안 줘요.. 주변에서 주시는 용돈은 모아서 저를 주고 제가 모아 통장에 넣어주고 있어요. 가끔 아이 데리고 은행에 가서 입금 하게 해줘요.
일단 용돈에서 적지만 구제비를 받아 아이들과 함께 도와주는곳에 한달에 한번 간식을 넣어주고 있는데 참석시키고 자기 필요한 것은 모아서 사게 하고 저축통장에 함께 가 입금을 합니다 용돈기입장도 사용하게 하고 있어요
아이에게 일주일 단위로 용돈을 주고 있어요.. 한달치 용돈을 주면 아이가 배분해서 쓰기가 어려울거 같아 일주일 단위로 주는데 .. 많이 주진 않지만 첫 용돈을 받고 몇주간은아이가 이틀도 안되서 용돈을 다 쓰더라구요.. 그래서 담부터는 하루에 쓸 만큼의 돈만 가져가도록 습관을 들이고.. 평소에 갖고 싶은 물건이 있으면 용돈을 조금씩 모았다 돈이 모이면 사라고 조그만 저금통을 사줬더니 요즘은 하루에 백원이라도 저금을 할려구 하더라구요.. 이렇게 조금씩 작은거 부터 실천하게 하다보면 용돈을 좀더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을거라구 생각해요.. ^^
필요한 것을 구입시 사용하는 것이고 부족하면 모아서 써야한다 무조건 쓰다보면 정작 필요할 때 쓸수없다 라고만 알려줘요
용돈을 받는 즉시 일부분 저축하게 해요.. 그래야 덤으로 더 늘어나는 저축의 개념을 익힐 수 있거든요.
저학년이라 용돈이 그리 많지 않지만 매주 용돈을 받으려면 용돈기입장을 꼭 확인후 주고 있습니다.적지 않거나 셈이 맞지 않을경우 용돈 주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