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캠페인 동의하시면 체크해 주세요! 캠페인 동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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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캠페인 동의 캠페인을 지지하는 의견 혹은 보안할 점
김태형

http://www.momschool.co.kr/madang/campaign/read.php?number=34
3살인 예준이와는 가끔 통하는 부분 때로는 때쟁이가 되는 부분도 있지만
아빠와의 나들이를 좋아합니다.
캠페인에 동의하는 부분은 육아는 모든 부분을 엄마만이 할 수 없습니다.
아빠와 함께 할 수 있는 부분도 늘려 아이와의 공감대를 늘려야 합니다.
이번에는 제가 좀 늦게 올렸네요. 9월초에는 왜이리 바쁜지 이제서야 봤어요
몸도 아팠고 바쁘기도 했고요~
이지혜

http://blog.naver.com/jihye7493
두 아들의 아빠인 우리 남편은 주말에 일하는 아내를 대신해 주말이면 두 아들과 나들이를 즐깁니다. 넘곳은 아니지만 가까운 산과 공원을 찾아 곤충채집을 하고 물놀이도 하고요. 이런 아빠의 영향으로 두 아이 모두 곤충을 친구로 여깁니다. 못만지는 곤충이 없답니다. 책 읽어주는 것을 힘들어 하긴 하지만 책도 자주 읽어 주고요. 이렇게 잘놀아주는 아빠이지만 훈육은 참 어려워합니다. 그래서 아빠말 보다 엄마의 지시를 더 잘 따르구요. 이 부분이 염려됩니다. 단점을 보완하여 더 멋진 아빠, 더 좋은 아빠로 설 수 있도록 응원합니다
강한나

http://blog.naver.com/akohanna/80139243503
우리 아가는 엄마 뱃속에 있을때부터 아빠랑 떨어져 지내서 그런지 몰라도
태어나서 아빠의 정을 잘 몰랐던것 같아요. 아이가 태어났는데도
회사일로 바쁜 신랑은 아이가 잘때 출근하고 잘때 퇴근하니 아이와의 스킨십도 부족했고 육아에 관해 크게 관여하지 않았죠.
그런데 어느순간부터 그런 신랑의 존재가 야속하고 우울하기까지 했어요
아빠로써 함께 육아에 동참하고 자발적으로 아이와 놀아주는 다정한 아빠가 되었으면 하는 소망을 가졌는데..
아이가 4살이 되어가니 점점 자기 주장이 생기니 아빠의 권위가 바로 서야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아빠와 함께 뒹글고 놀아야 더욱 사회성도 발달하고 좋다는 얘기를 들으면서
요즘엔 아빠와 함께하는 주말나들이를 통해 가까워지려고 노력해요^^
우리 아가는 아빠와의 추억의 사진첩을 책보다 더 좋아하니깐요^^
명성희 http://blog.naver.com/evenif33/50120184754
아이에게 아빠의 역할이 너무나 중요하다는 것을 알고 있기에 맘스쿨의 아와 소통하는 멋진아빠를 응원합니다.
남편에게도 강요보다는 이책을 통해 가슴으로 인식하면서 직접 나서서 아이와 소통할수 있는 아빠가 되어주길 바라며, 이책을 선물해 주고싶네요..
권위적인 아빠의 모습이 아닌 아이가 존경하는 인물로 아빠를 꼽을수 있도록 만들어 주고 싶네요..우리 가족에게 너무나 필요한 책인것 같아 신청합니다.
김정옥

http://blog.naver.com/ejsh47/50120176974

저는 두 아이의 엄마이자 일하는 워킹맘입니다^^
자연스토리텔링을 만들고 제작하면서 희열과 보람을 찾고있습니다.
동화는 제가 전문적으로 직업적으로 다루는 분야는 아니지만 가끔 저는 우리아이들을 위해서 동화를 씁니다. 위의 내용들처럼 저렇게 상상의 나라속에서 제가 아이의 마음이 되어서 생각을 각색하고 창작해서 말이예요. 안데르센동화집속에 나오는 글귀처럼 재미있게는 못써도 저렇게 만들어주면 아이들이 엄마가 쓴 동화라는데 더 호감을 가지고 동화를 대하기 때문에 더 즐겁게 반응하죠. 아이들의 감수성을 자라게 하기위해서 책을 읽는 습관들을 자연스럽게 길들이기 위해서 저는 동화를 많이 읽어주기도하고 들려주기도 했습니다. 아이들이 반응하는 과정을 보면서 제가 직접 동화를 만들어가기도 하구요. 그런과정들이 아이가 동화를 좋아하는 아이로 바뀌어가게 했답니다. 아빠는 늘 직장생활을 하면서도 아이의 책과 동화에 관심을 보이지요.
저는 그것이 고마웠습니다. 샤시일을 하는 아빠는 늘 일에 업무에 시달리면서도 아이에게 동화책을 아빠의 음성으로 읽어주기도 하고 또 때로는 장난스런 어린아이가 되기도 하면서 아이의 눈높이에 맞추어 주기도 했습니다. 동화를 만드는 작업에 있어서도 아이의 고사리손과 아빠의 큰 손이 맞닿은면서 함께 공동작업으로 붙이는 그림동화를 만들어가면서 서로에 대한 신뢰와 행복을 쌓아가기도 했습니다. 요즘 동화는 읽는 동화책도 있지만 이렇듯
황현정 http://blog.daum.net/charmhhj/17115251
아이에게 웃음과 사랑을 주는 아빠가 되기위해 많이 노력하겟습니다.
김은주 http://blog.naver.com/yamm72/30117478735
아이에게 참 좋은 아빠가 되기는 정말 어려워요...
누가 갈켜줘서 되는 것도 아니고 책을 많이 읽어주면 아빠와 일체감도 되고 스킨쉽도 느끼고 교육도 되고 여러모로 좋을꺼 같아요
이현영 아빠가 자녀교육에 미치는 소중함을 알게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김민서

http://blog.naver.com/darkilu/40138285856
제 아이의 변화를 보면서 그 누구보다 아빠의 역활이 소중하고 귀하며, 사회성 안착헤 중요한지를 깨달게 되었습니다. 아빠의 힘은 엄마의 힘과는 또다른 모습의 것이어서 반드시 육아를 엄마에게만 의존시킬게 아니라 아빠가 나서서 짧은시간이라도 매일매일 조금씩 소통하고, 물어봐주고, 어떤말을해도 귀담아 들어주는것이 좋다고 생각해요.
조승연

http://blog.naver.com/culturelove/100137200876

"아이와 소통하는 멋진 아빠가 되어주세요" 캠페인을 적극적으로 지지합니다. 저는 만4살된 남자 아이를 키우는 아빠입니다. 아내나 저나 워낙 책읽는 걸 좋아해서 아이가 어릴때부터 TV보다는 책 읽는 모습을 자주 보여주었더니 아주 손쉽게 아이도 책을 좋아하는 어린이가 되었습니다. 특히 잠들기 전에는 책장에서 10권 정도를 꺼내 제 앞으로 낑낑 매고 가져와서 읽어달라고 합니다. 너무 피곤할 때는 조금만 읽어 주겠다고 설득을 해야 할 정도로 책 읽기에 푹 빠져지냅니다. 책을 좋아하는 덕분에 한글도 일찍 깨우쳤고 책 내용을 토대로 아이와 여러가지 대화를 나눌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아이가 책을 통해 더 행복할 수 있도록 많이 도움을 주고 싶습니다.

보완할 점은 특별히 없구요.
맞춤법이 잘못된 부분 (보안->보완)이 수정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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