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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주 http://blog.momschool.co.kr/lyjkss54/18355

아이들에게 부모가 끊임없는 관심을 가지고 있다는 걸 알게 해주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바쁘다는 핑계로 일한다는 이유로 알아서 잘하겠지.. 하는 마음이 있다면
한 번쯤은 아이가 학교에서 생활하는 모습을 보러 아이의 학교에 가보게 좋다고 생각해요. 물론 담임을 꼭 만나야 한다거나 아이의 일에 일일이 참견하는게 아니라, 일주일에 한 번 혹은 한달에 한 번이라도 아이가 끝날 시간에
학교앞에 마중을 나간다거나 학교 도서관에서 아이와 만나 책을 읽는다던가 하는 방법이요.
저는 일주일에 한 번은 학교 수업후 학교 도서관에서 아이와 만나 책을 읽는 시간을 가진답니다.
아이에게 책읽어라 말만하는게 아니라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이야기도 나누고 함께 하는 시간을 가지는데요. 언제인지 친구 아이 엄마가 학교에 함꼐 와서 책을 읽으면서 아이가 집에와 누구 엄마는 함꼐 책도 읽는데 엄마도 그렇게 해주시면 안돼냐고 이야기 해서 함꼐 온다고 말하네요.
그렇게 자연스럽게 아이 친구들에게 인식이 되면 주변에서 아이를 괴롭히거나 건드리지 않는것 같아요. 저 아인 부모가 신경쓰는구나라고 아이들에게
자연스럽게 인식이 되어서요.
진순덕 http://blog.naver.com/proge2/50138787752
저희 어렸을땐 언어폭력이 많았지요..
요즘은..언어를 떠나서 폭행 금품갈취까지..심지어..범죄를 시키고.. 마치
노예처럼 사람 취급도 안하는경우가 많지요...
그 맘고생과 충격은 어떤 심리치료를 받는다고 해도..평생 머리속 뇌리에
남아서.. 다커 성인이되어 사회생활 할때까지도 지장이 가더라구요..
항상 새로운 환경에 두려움을 갖게 되고.. 나중사회생활 할때도 힘들어 해 정말 공부 몇등하냐 몇점이냐가 중요한게 아니고... 아이들 인성교육이 중요하다고 봄니다...
전 아이들 어렸을때 인성교육 참으로 중요하게 생각해서 잘 가르쳤담니다..
그런데..유치원 들어가서... 이게 아닌구나..!하느 생각이 들더군요..
뭐든 양보하고 이해하고 참는 저희 애들을 무시하고 하찬게 보는 아이가
있더군요..
아이들 인성교육은 학교에서 해결해야 할 문제가 아니지요..
부모들이 해줘야 하는 공부고..당연히 가르치고 학교를 보내야 한다고 생각
하는데..요즘은 그렇지 않더라구요...
저는 아이들 유치원 보내놓고.. 참아라 양보해라..가르친 저를 정말..원망하고.. 후회를 많이했담니다..
한동안...아이가 어떤 아이때문에 상처받아서 눈물짖고 올때..정말 가슴이
찢어 지더군요... 학교 선생님들은 별 문제로 삼지 않더군요..
우리아이랑 같이 다니는 다른 아이는 심해서 다른 유치원으로 옮기는 경우도 봤어요... 초등학교 중학교를 떠나서... 요즘은 어린이집에서도.. 왕따가 있는 현실입니다.. 이 현실을 어찌 해야할지 전 정말 답답하더라구요..
제 생각은 아이들 붙잡고 백번 천번 말해봐야 소용 없습니다..
어른들 부모들 교육을 시켜야 하다고 생각함니다.. 직장에서 좋은 강사들 초빙해서라도 인성교육 다시 시켜야 함니다
부모가 인성이 곧아야 아이들이 그대로 본받습니다...
학교에서도 공부를 중요시 하는게 아니고.. 정말 마음의 공부를 해야 된다고 생각해요.. 어디 견학도.. 좋은곳 구경하는곳도 좋지만.. 한번씩은 봉사활동으로 마음의 양식 따뜻한 마음을 심어줘야 한다고 생각해요..
티비에서 아이들 자살했다는 뉴스 볼때마다..저는 피부로 느껴집니다...
내 주위에서.. 힘들어 하는 애들 몇몇 봤고.. 우리 아이도 한 아이때문에..
속상하단말 몇번을 하더라구요...
많은 무리가 왕따를 하지 않습니다...꼭 우두머리 하나가.. 그렇게 할수 밖에 없는 환경을 만들더라구요...
그 우두머리 아이만 없다면 전혀 문제 없는데 말이죠...
그렇게..문제가 되는 아이인 경우엔...학교에서도 숨기고 쉬쉬 할께 아니고..
상담을 해서 치료해줘야 한다고 생각해요..
왕따를 당하교 폭력을 당하는 아이만 힘든게 아니고...실은 폭력을 행사하는
아이들 마음이 더 아플껍니다..그 아이 뒤에 숨어있는 슬픔과 아픔 그 무언가
그아이를 그렇게 만들었을 테니까요...
저희학교엔 이번에 교장선생님이 새로 오셨어요...
그리고 그린카드 란 좋은제도가 생겼담니다...
점수를 받아서... 마이너스 몆점부턴 심리치료.. 또는 부모와 심리치료
부모 상담 이렇게... 플러스는 상품이 있지요..
요즘은 매도 떄리지 못하는 세상이니...이런제도로 아이들을 다스릴수 밖에 없어요..그리고.. 담임선생님이..아이들에게 관심을 많이 가져주시면 좋겠어요.. 폭력적인 아이가 왜~ 그렇게 될수밖에 없는지..알면 문제가 쉬워지지 않을까요?
정미경 요즘 아이들이 정말 나빠서 그런건 아닌겁니다.
어른들에 잘못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른들 사회에 모순을 그대로 담고 있는 아이들 모습에 어른 로써
너무 아이들에게 미안하구요.
지금이라도 자기 아이들에게 시험공부해라, 몇등이니, 말좀들어라등등
에 말보다는 등 한번 두들어 주고 , 머리한법 쓰다듬고, 한번 안아주면서
학생이라 힘들지 하며 아이에게 따뜻항 눈길을 보네면 어떨까요?
사회적으로 대책도 중요하지만 가정에서의 조그마한 엄마의 역할이 더 효과가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김민서 http://blog.naver.com/darkilu/40156593089
아이들은 대화를 해야한다고..말해야한다고 교육시켜도 "알아요"하지만, 막상 닥치면 그대로 하기 힘든 어린이들입니다. 그러니 더더욱 철저하게 준비하고, 주변을 주시하고, 늘 잊지않게 아이들과 대화를 해주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일단, 자리잡히기전까지는 경찰이나 선생님, 부모님들도 지역단위로 아이들이 많이 다닐시간과 저녁타임(학원시간대)에 2-3인1조로 순회도 다녀주어야하고요. 선생님들도 아이들의 애로사항을 가벼히 들어선 안되겠습니다. 폭력생들은 더더욱 엄중한 처벌로 더이상 이런일이 없도록 해주어야한다고 생각해요.(엄중하다는게 꼭 어딜보내야하거나 하는것은 아니구요. 제대로 알수있게 훈육시키거나 주변환경을 둘러봐 아이들을 선도하는데도 주력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배경미 http://blog.naver.com/bkmi/20155330806
말로 안내문으로 아무리 홍보를 한다해도 잘 인지못한다는건 부모들 조차도 내일이 아니라고 아니한 생각이여서 그런것 같아요.
티비 광고와 라디오 광고...홍보를 다양하게 많이 해야할것 같아요.
소잃고 외양간 고친다고 늘 사건사고가 일어나고야 바뀌는 정책들...
유아들에게 지원해주는것도 좋지만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까지 학생들에게 다양한 해택을 주면 좋겠습니다. 지원이 많으면 학교에서 보내는 시간도 많고 자체적으로 아이를 위한 다양한 교육도 할수 있기에 폭력보다 폭소가 가득한 학교가 되지 않을까합니다.
한석희 http://blog.naver.com/glassyang/120156955538
학교폭력근절.. 나만의 비법이라는 것이 따로 있을수 있을까요? " 비법 " 이라는 말자체가 참 씁쓸함을 안겨주는군요...
내아이 사랑하기~ 각자 부모님이 당신의 자녀하나하나를 소중히 사랑해주시고, 나의 아이처럼 다른아이들을 사랑으로 감싸주신다면 폭력학생이 있을 수 있나 싶네요~~
학교폭력 가해자학생을 보면 결손자녀가 많다고 하네요.. 내아이만 아니면 괜찮다는 그런 이기적인 생각이 이런 안쓰러운 아이들을 만드는 건 아닐까요?
학교폭력근절을 막는것이 중요한게 아니고, 원인자체를 찾아서 해결을 하는게 가장 최선이 아닐까 합니다~~
아이들문제가 아닌 어른들의 문제라고 생각하는데요 저는.. ^^*
내아이만 지킬것이 아니고 우리의 아이를 위해 모든 아이를 하나하나 사랑하는게 중요한것 같습니다..

정부한테 바라는 것은 너무나 많아서 일일이 나열하는것도 무의미 하다고 생각합니다~~!! ^^*
결손가정들이 발생하지 않도록 미리 경제적인 차원이라, 복지쪽을 신경써주시면 더욱더 좋을것 같네요..

우리아이들을 위한 어른들의 삶을 추구하는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장혜정 http://blog.naver.com/porque0033/110135614331
학교 폭력 정말 생각하기도 싫은, 무서운 이야기이네요.
요즘들어 꼭 주먹으로 몸으로 하는 폭력 말고도, 입으로 눈으로 하는 정신적인 폭력도 만만치 않다는것을 깨닫고 있습니다. 친구들이 말로, 분위기로 왕따를 시키는 것 같다는 말에 가슴이 철렁 내려앉습니다. 정말 아이들에게 상처가 되는 모든 폭력들은 없어져 버렸으면 좋겠습니다.
일단, 아이가 정서적으로 신체적으로 강건해야 겠기에, 아이아빠는 운동으로 저는 독서로 무장하고 있지요.. 효과가 있을지는 모르겠네요.
앞으로 교육기관에서는 백년대계를 세울때 좀더 깊게 넓게 인간을 사랑하는 마음의 인성을 키울 수 있는 방안들이 많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조형주 http://blog.naver.com/josua0103/150135748882
올해 아이가 초등입학을 하고보니... 귀가 쫑긋 해지네요..
학교폭력... 내아이부터 폭력을 휘두르지 말라고 교육을 하고 있지만... 혹시나 맞고도 때릴줄 몰라서 더 당 하는건 아닌지 걱정되어지네요ㅜ.ㅜ
아이들의 유아기부터 폭력이 나쁘다는걸 인식 시켜주는 교육이 필요한듯 싶어요~ 학교 곳곳의 cctv 설치도 필요할듯 싶구요 ~
문제시 되어지는 학생들에게는 따로 심리상담과 교육이 필요하다는 생각도 드네요.. 피해자만 심리상담과 치료가 이루어지는것이 아니라 가해학생도 보듬어 안으면서 다시는 폭력에 가담하지 않도록 심리상담과 관리가 필요할테죠~~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일이 없기를...
우리 아이들이 모두 모두 행복한 학교생활 할 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한은정 http://blog.naver.com/imp1108/memo/110135605077

스크랩 내용이 투표로 되어있습니다.~~
학교 폭력.. TV에서 심각하게 보도하고 이야기 나와도 막상 엄마가 느끼는 체감은 아이의 입에서 나올때 일꺼예요. 오늘 학교에서 어떤일이 있었다던가, 누가 그러던데 라고 하면서 이런 이야기 나오면 정말 가슴이 덜컹 내려앉게 됩니다. 그게 입소문 타고 이엄마 저엄마 입을 타고 돌면 갑자기 우리학교는 폭력학교에 일진들이 넘쳐나는 학교가 되기도 하고요.
제가 이야기 하고 싶은 요지는 아이들의 이야기를 많이 들어주는 학교가 되었으면 합니다. 학교도 그렇고 부모도 그렇고 아이들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살펴주는 것이 가장 최선이라고 생각해요. 아이들의 고민이나 현재의 걱정거리를 시시때때로 들어주고 이야기하고 마음을 열면 이런 심각한 폭력은 덜~~ 일어나지 않을까요? 본디부터 폭력적인 악한 아이가 몇이나 되겠어요. 자꾸 물들고 가까이 하고 그러니까 그렇게 된거지. 그냥 남의 아이라고 남의말 하듯 욕하지 말고 내자식 친구면 내자식 된다고 생각하고 보듬어주고 안아주고 이야기 들어주고 하면 좋겠어요.
거창한 캠패인, 거창한 문구보다는 좀더 따뜻하게 품어주는 학교, 안아주는 부모가 되었으면 해요... 너무 공부공부 성적만 내세우지 말구요
권정애 http://blog.naver.com/angelosme/100155197763
'학교폭력근절'를 위해 법이 강력해졌다고 합니다. 아이가 다니는 학교에 경찰에서 오셔서 아이들에게 교육을 시키는 시간도 가졌다고 합니다. 아이가 집에 돌아와 다른 아이들이 폭력을 당하거나 위협을 받을 때 "117"이 가장 빠르다는 걸 알려주셨다고 하더군요. 보이지 않는 곳에서 아직도 일어나고 있을 학교폭력! 정말 즐거워야할 배움터에서 폭력이라니... 가슴이 아픕니다. 부모가 우리아이 많이 안아주세요. 나쁜 행동을 했던 아이도, 피해를 당했던 아이도 부모의 관심 속에서 모두 우리가 안아줘야할 소중한 아이들이니까요.
우리 아이들이 '청소년범죄신고 117'이라는 번호를 잊을 수 있는 날이 빨리 오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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