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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의 20년 후 모습을 생각해보고 행복한 상상의 댓글을 달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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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게시판 구분 내 아이의 멋진 미래
박명선

http://blog.daum.net/ssoinbaby
교내,교외 글짓기상 휩쓰는 울딸의 미래의 꿈은 시나리오작가인데요~~
20년후의 딸의 작품이 무재에 올려질 그날을 기대해봅니다~~
손진

오늘도 펜션엔 손님이 만원이네요..겨울 방학이라고 친구들과 집에온 작은 아들놈(현재 5살)이 펜션을 치우고 손님들 바베큐 준비를 해주느라 바쁘네요..큰 놈은 해외에서 선수생활 중이라 들어올수 없어 방학을 맞은 작은 넘과 신랑에게 펜션일을 맡기고 큰아들 보러 비행기 타러 갑니다..물론 곰국 한솥 끓여놓구요...ㅋㅋㅋ..축구를 좋아했던 큰아들(현재 7살)은 결국 축구 선수가 되었고 백발의 손떨리는 할아버지가 되어도 땜질을 하겠다던 신랑은 오늘도 펜션 골방에서 만들기 놀이에 여념이 없네요...앞으로 십년 후(지금부터 삼십년후) 백발의 할아버지는 발명왕에 도전해 봅니다.. ㅎㅎㅎ
하학주

우와 상상만으로 벅찬 순간이네요~ 우리아이 20년 뒤면 31살인데~
그때쯤엔 중앙정부청사의 5급공무원으로서 온 동네에 현수막 다 붙여져 있고~ 1년반전부터 연예중이던 여친과 상견례를 하고 결혼이야기가 오가고 있겠지요~ 동생은 경찰대학교에서 공부중이고 곧 졸업을 앞두고 어디로 발령날지를 고민하며 형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겠지요~저는 남편과 호주해외여행을 마치고 돌아와 피곤하여 짐정리를 하고 있고~사돈에게 걸려온 전화에 백화점으로가서 사돈의 선물을 사고~ㅎㅎ 이런 상상만으로도 행복하네요~ㅎㅎ 즐거운 이벤트네요~ 우리아이들 모두 행복한 미래를 맞이하였으면 좋겠습니다~~
송지희

첫째 6살인 아들은 덩치는 크지만 감성적인 아이입니다
반면에 가끔 보면 이공계열 쪽으로도 좋아하고 소질이 있는것같기도 한데...
막상 아이에게 물어보면 꿈이 자꾸 바뀌면서 이것 저것 다하고 싶어하네요
전 요즘 감성적이며 자기 일도 뚜렷이 하는 남자가 대세인데 우리 아이가 그렇게 컸으면 좋겠습니다
둘째 4살 남아인데 첫째와는 다르게 전형적으로 남자아이의 성격을 가지고 있습니다. 어리지만 끈기가 있어 형이 하는것들이 힘들어도 모두 이루고자 하고 하고 싶은것도 많아요 .운동같은 활동적인 직업을 갖으면 잘 맞을것같은데 선택은 아이에게 줘야죠^^
배경미

http://blog.naver.com/bkmi/20170628793

초3인 아들은 두툼한 손으로 요리를 하고 그림을 그리는 사람이 되고 싶어해요. 음식을 먹을때 남다른 평가도 하고 집에서 3번의 요리를 선보였답니다. 보는만큼 안다고....아이가 엄마의 요리도보고 책을 통해서 본 것들을 요리에서 표현하더군요. 그림 역시 화가를 꿈꾸는데...학교 그림대회때마다 상도 받고 이번 학교 예술제에서는 3학년에서 최우수를 받게 됨으로써 그림그리기에 더욱 자신감을 갖고 그림 그리는 요리사를 꿈꾸고 있기에...멋진 모습의 오섭요리사가 되어 있을듯해요.
딸바보

5세인 둘째 딸내미는 큰애와 달리 음악과 춤에 대한 관심이 남다르다.
2~3세때 동네의 밸리댄스 강의를 들어가며, 온동네 어르신들에게 즐거움을 주며 사랑과 이쁨을 독차지해 왔다. 그래서 아마도 둘째의 20년 후의 모습은
25살 무용학과를 졸업하고, 서울 시내의 댄스교습소 원장으로 밸리댄스를 강의하는 강사로 열심히 하루를 살아갈 것이다.
그리고, 수많은 작품들 공연으로 가족과 같이 있을 시간이 매우 적을 정도로 매일같이 연습실에서 연습에만 파묻혀 살아갈 것 같다..
그래도 어쩌겠는가, 어려서부터 본인이 그렇게 좋아하고 지금도 좋아하며 하고 있는 일임에 본인의 만족도는 매우 높을 것이고 삶의 질도 매우 행복하리라고 본다.
딸바보

초교 4학년의 큰딸아이의 장래희망은 수의사이다.
물론 집안 사정상 아이가 좋아라하는 강아지 한마리 사서 키우지는 못하고 있지만, 부단히도 아이는 자신의 꿈을 향해 한걸은씩 나아가고 있다.
그래서 우리 아이의 20년후, 31살에는 서울시내 어느 한동네의 입구에
아기자기한 동물병원 하나 차려놓고, 자신이 그리도 좋아하는 온갖동물들과
하루하루를 즐겁게 살아가고 있으리라 본다.
물론 부업으로 시작한, 동물병원 옆 애견카페&호텔도 매우 인기가 있을 것이라고 본다.
이지선

http://blog.naver.com/ilovestjh?Redirect=Write

우리아들이 벌써 30살이 됩니다. 워렌버핏처럼 기부하는 멋진 투자가가 되고 싶어하던 우리아들은 본인이 원하는 대로 경제학을 공부하고 세계적인 투자회사에서 아시아지역을 담당하는 멋진 투자전문가의 길을 걷고 있을것입니다. 말하기 좋아하고 유머러스한 아들녀석은 사람들과도 유쾌한 관계를 유지해갈 줄 알고 현명하고 바른 여자친구를 만나 멋진 결혼도 꿈꾸고 있을 것입니다. 여전히 엄마아빠와 친구같은 관게를 유지하며 이젠 제법 부모를 걱정하고 챙겨주는 자상한 아들이 되어있을 것입니다. 항상 긍정적이고 건강하고 에너지 넘치는 아들은 10살이었을때나 서른살이 되어서나 그모습 그대로 일것입니다.
김은진

울아이들의 20년후의 모습 큰애는 패션디자이너 입니다 둘째는 화가입니다
딱 30살이 되는군요 디자이너로써 화가로써 자기들의 꿈을 이루고 있는 모습이 상상이 가네요 언제 자랄까했는데 벌써 10살에 20년후를 생각하니 30살,,,세계를 이끌어가고 만명에게 영향력있게 살아가고 있을 울쌍둥이들 상상하며 엄마의 기도대로 될것임을 상상합니다^*^
안광미

지금 태권도를 다니고 있는 우리 아들에게 예전에 한번 커서 무엇이 되고
싶냐고 했더니 태권도 관장님이 되고 싶다고 하네요.. 계속 그런 꿈을 간직하고 있다면 20년 후에 우리 아들은 멋지고 씩씩한 태권도 관장님이 되어있지 않을까 싶어요...친구들도 잘챙긴다고 하니 .. 멋진 관장님이 되어 아이들도 사랑해주는 훌륭한 관장님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미래에 그런 저희 아들을 생각하고 있노라면 저절로 입가에 미소가 지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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