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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영 소셜커머스 이용하는데 적극지지해요 ^ㅡ^
김연옥 지하철정기권은 저도 몰랐던 절약방법이네요. ^^
다들 아시겠지만 세탁은 한꺼번에 모아서 하는게 더 경제적이라고 합니다.
김나미 http://tthuni.blog.me/150153327702
아껴쓰기 참 중요한 것 같아요. 그런데 간혹 오해하는 분들도 있더라구요. 궁색하다고요.
아이에게 아껴쓰기가 왜 중요한지 아이가 클 미래를 위해 왜 우리가 절약을 해야 할지 잘 가르쳐 주어야 할 것 같아요.
그러기 위해서는 제가 모범이 되어야 겠지요..^^
김현주 http://blog.naver.com/dydl15/150153249473
아껴쓰기는 생활화가 되어야 하고, 습관이 되어야 합니다.
주부가 되어 온집안의 모든 살림살이를 관리감독 하다보니, 아껴쓰기가 가장
중요하더라고요. 음식물 같은 경우는 정말 볼때마다 아까워요.
아이들에게 먹이려고, 비싼 채소를 사서 만든 채소샐러드나,
버섯야채볶음 등등, 적당히 만들어야 하는데, 만들다보면 많아지고
그렇게 되면 결국 냉장고에서 며칠 머물다가, 쓰레기통으로 가게 되지요.
버릴때마다 가슴이 아프네요. 그리고 다짐을 하게 되지요.
매번 다짐에 다짐만 하다가 이제는, 다짐 메모를 냉장고에 붙여 놓았어요.

첫번째 마트는 일주일에 한번정도만 간다. 마트에 자주 가는것도 낭비더라고요. 일주일에 한번정도, 한주동안 먹을 식품과 음식을 사놓고, 그 재료들을
다 먹은 다음 구입을 하면 좋아요. 마트에 자주 가고 장을 자주 보다보면, 이전에 사놓은 물건은 냉동실과 냉장고 구석으로 가게 되고, 결국 몇달 후에
쓰레기통으로 가게 되니까요. 식품같은 경우는 너무 오랫동안 쟁여놓는것이
위생상도 그렇고, 영양적인 면에서도 안좋으니까!~마트에 가는 횟수를 줄이는 것 또한 아껴쓰기를 생활화 할 수 있는 방법 가운데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두번째! 아이들이 사용하는 종이를 버리는게 너무 많아요. 색종이도 그렇고, 스케치북도 아이들은 처음부터 꼼꼼하게 그리지 않아요. 스케치북이나 공책 같은 경우 다 썼다고 생각하면, 안쓴 부분을 조그맣게 잘라서 메모지를 따로 만들어 사용해 보아요. 메모지로 잘라놓은 종이들을 집게로 꽂아 아이 방에 놓아두면, 아이들은 그 곳에다 그림도 그리고 오히려 스케치북위에 그림 그리기 보다 쉽고 편안하게 생각하여 그림그리기 뿐 아니라, 글씨연습, 한자쓰기도 스스로 하더라고요 . 아이들에게 스케치북이나 공책의 의미보다 자투리 종이 위에 자유롭게 상상의 글과 그림을 적어나가게 하는 것이, 아껴쓰기의 생활편과 동시에, 아이들에게 창의성마저 길러주는 것 같아요.

세번째! 재활용 할 수 있는 요구르트병이나, 프라스틱, 단단한 상자같은 경우 바로 버리지 말고, 깨끗하고 상태가 좋은 것들은 보관해 놓았다가, 아이들과함께 즐거운 미술놀이 시간을 가져 보는건 어떨까요? 전 미술학원이나 센터를 보내는 대신 엄마표 미술놀이를 일년째 하고 있습니다. 매일 할 수는 없기에, 일주일에 한두번 아이와함께 그때그때 상황에 맞춘 미술놀이를 하는데요. 제 경우에는 미술재료를 특별하게 돈들여 사기 보다는, 주변에 있는 것들부터 이용하며 만들기를 한답니다. 기본적인 미술재료, 가위,풀, 색종이, 색칠재료, 글루건,스티커 정도는 장만해 두면 좋겠죠. 요즘 같은 경우는 솔방울이나 나뭇잎을 주워와, 예쁘게 장식하며 만들기를 즐겨요. 가끔 야외에 나가게 되면, 돌멩이와 나뭇가지도 주워와서 그 위에 그림을 그리며 놀기도 하지요. 집에서도 충분히 재활용품이 나오잖아요. 요구르트병이나, 과자상자를 이용하여 카메라도 만들어보고, 소리나는 악기도 만들어 보는등~ 재활용을 다시한번 재활용하여 아이와함께 놀이를 해보면, 정말이지 아이들의 몸에 절약이라는 습관과 더불어, 엄마와함께했던 추억의 놀이시간이 오래오래 남을거예요. 아주 좋은 아껴쓰기 생활화 가운데 하나가 아닐까요?

네번째! 주변 사람들을 많이 만나요. 그렇게 되면 많은 정보도 얻게 되고
서로 필요한것은 받고, 필요없는 것은 주면서, 물물교환을 할 수 있어요.
제 경우엔 주변에 우리아이보다 두살 언니가 있어요. 그언니에게 물려받은 옷과 신발이 참 살림살이에 도움이 되네요. 주변에 벼룩시장이나 바자회같은 것이 자주 열리면 좋겠지만, 지방이라는 여건상, 그런 활용은 못하고 있어요. 처음엔 외동아이라 이것저것 사주다보니 그것도 참 아깝더라고요. 몇번 못입고 못신고, 물려주거나 버리게 되니까요. 그래서 주변 사람들과의 친목을 가지면서, 서로 필요한 것을 주고 받는 나름 알뜰 장터를 만들어 좋은 이웃들과 함께 나눔의 정을 쌓고 있답니다. 겨울옷값 비싸잖아요. 그리고 물려줄 동생이 없는 이웃도 많기에, 잘 알아보면 가계에 도움도 된답니다. 쌀농사 짓는 시댁에서 쌀을 받는 이웃과, 고구마 농사를 지은 친정의 고구마를 조금씩 바꾸어 먹기도 하고, 감과 무를 서로 교환하기도 하면서, 서로 필요한 것을 주고 받는 것이 일상이 되어 버린 우리네 이웃의 정이 오늘도 넘쳐나고 있어요. ^^ 주변을 돌아보고 조금만 생각해보면 알뜰하게 살 수 있는 방법이 참 많은것 같아요.
배경미 http://www.naver.com/bkmi
아이뿐만이 아니라 어른 부모가 아껴쓰고 절약하는 모습을 보여야 배우는것 같아요. 아이들이 숙제나 놀이로 사용한 a4용지를 버리지 않고 외할머니가 방앗간을 하시는데 8등분해서 고리에 끼워서 가져다 주면 주문메모지로 사용한답니다. 못입거나 작아진 옷을 이웃에게 나눠주고 나머지는 모아서 고물상에 가져다주면 용돈이 생긴답니다. 아이들과 맛있는 군것질을 하기도 하지요. 어렵거나 힘든게 아닌데...쉽게 실천하지 못하는것 뿐인것 같아요. 조금만 다시보는 여유가 있다면 분명 우리나라가 부자가 되고 더불어 우리의 가정도 부자가 되겠줘. 그러면 자연스럽게 아이들도 절약하고 낭비에 대한 생각이 쉽게 들지 않을거라봅니다.
강병석 http://blog.yes24.com/document/6945477
아껴쓰기를 해야함을 알지만 너무나도 요즘 많다보니 어른들도 대책없이 쓸때가 많아요 그래서 아껴쓰기 습관화를 일단 필요한 것부터 적어서 세번까지 생각해보고 물건을 사는 것이 어떤지,,,그리고 집에서 사용되는 가스나 옷등도 최대한 줄일것은 줄이고 해 집에 물건이 넘쳐나지 않도록 정리도 최대한 빨리빨리 해야지 헛튼곳에 돈도 안쓰게 되고 자동차도 우리가정도 최대한 걸어서 갈 수 있는 곳은 걸어서 가고 요즘 출근할때 차로10분거리 걸어서 1시간 20분 거리를 걸어가 보았네요 겨울철 특별히 운동부족도 있고 해 이렇게라도 아끼는 습관을 가져야할 것 같네요
이수진 http://blog.naver.com/lsj032032/110153205772
추위를 많이 타는 신랑 벌써부터 가스비 걱정이 한가득이네요..
일단 큰창이 있는 곳은 극세사 커튼을 사서 다 달아 주었구요..
이불도 극세사 이불을 구입했답니다.. 확실히 커튼을 달아주닌 아늑한
분위기도 있고 바람도 막아주는거 같아요.. 극세사 이불도 따듰하구요..
큰애가 샤워할때 물을 틀어놓구 너무 오래 목욕을 해서 물을 아껴써야
한다고 잔소리도 한가득 했구요.. 확실히 샤워시간이 짧아졌어요..^^
특히 여섯살 울 둘째에게는 음식남기지 않는거에 대해 철저히 교육중입니다.
그리고 장은 매일매일 조금씩 봐서 냉장고에 쟁여(?)놓는 일이 없도록 노력중이에요..
민영숙 저도 마트는 가급적 저녁먹고 가려고 해요. 가격이 저렴해진 야채류와 생선류를 만날 수 있거든요. 그리고 사용하지 않는 플러그는 뽑아두고 있어요 제가 깜박하면 아이들이 보고 뽑기도 하구말이죠
김은진 http://blog.yes24.com/document/6932811
요즘 워낙 많고 풍성하다보니 아이들이 너무나 소홀히 하고 다시 사면 된다는 생각으로 살아가고 있는 것 같아요 하지만 계속적으로 그렇게 살 수만 있는 것은 아니잖아요 그래서 난 특히 학용품은 아이들에게 철저하게 이름을 적어주고 이면지도 뒤면을 다시 사용하게하구요 특히 옷은 될 수 있으면 얻어 입힐때 있으면 얻어입히고 수도물도 틀어놓고 못 있게 해요 수도요금얘기도 해줘요 그리고 자기들에게 필요없고 작은것도 나눠주는 모습도 보여줘 아이들이 얻어 입고 물려주고 나눠주고 하는 모습을 그냥 자연스럽게 보여줘요 한번씩 우리집은 가난해서 자기들은 부자되어 마음껏 옷도 사고 장난감도 산다고 말을 하는데 나중에 자라고 나면 엄마마음 이해할 겁니다 지금은 나중에 그렇게 되더라도 아껴쓰는 습관이 어릴적부터 안되어있으면 자라서도 안된다고 생각하니 일단 아껴쓰는 습관부터 길러주고 싶어요
김미성



요즘 아이들도 학교에서 자기물건을 소중히 생각하고 아껴쓰지 않는것 같아요. 잃어버리고 찾아가지 않는 연필과 지우개 문구류 심지어 옷과 신발까지 많다고 선생님들께 들었습니다. 저는 아이에게 분실한 문구류는 꼭 찾아오도록 하고 있고, 사용하는 물건과 연필이나 지우개에 꼭 이름을 기록하게 하고 있답니다. 작은 것 하나라도 아껴쓰고,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교육이 필요하답니다.
아껴쓰기해야죠~점점 물도 물쓰듯이 자원을 아끼지 않는 습관들은 꼭 바꿔야한다고 생각해요. 지구의 자원을 소중히 해야 우리의 후세들이 잘 살수 있답니다. 내 아이들의 미래를 생각해야죠. 저는 대기전력 아끼기위해 콘센트에서 코드를 빼놓는답니다. 이면지사용하는 습관도 생활하고 있답니다. 이면지 재사용이나 전기절약도 같이 하면 좋을듯해요. ^^
좋은 캠페인 지지합니다!!
http://blog.naver.com/kmiin76/60176423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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