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캠페인 동의하시면 체크해 주세요!
캠페인 동의
이름
캠페인 동의
캠페인을 지지하는 의견 혹은 보안할 점
박미리
당연 동의하지요 그리고 마트 마감시간에 저도 몇 번 갔었는데..정말 저렴하더라구요..특히 생선류 말이에요!!!
한지희
동의합니다.
최선을 다해서 절약해야만 지구온난화시대 대처하는 현명한길이라 봅니다.
실천은 버스타기보다 걸어다니기
걷기운동으로 바꾸는것
이마트장보기도 저녁식사후 운동삼아 세일시간을 이용...^^
김정희
http://blog.naver.com/jjung2104
요즘 우연히 알게된곳이 있어서 글 남겨요.
우선 절약은 모든 주부들에 일인듯합니다. 그래서 정보를 공유하면 더욱 많은 아이디어가 나오게 되는 듯해요. 그래서 저도 공유를 위해 글을 남깁니다.
절약방법
1.알뜰맘들에 의견공유를 위해 맘들이 많이 모이는 카페에 가입하여 정보공유를 한다.
2. 폐품을 재활용하지 않고 버리는 경우가 많은데 재활용을 하고, 고철,종이류등은 돈으로 환전 할 수 있는곳에 연락하여 과자값이라도 번다.
3.전기콘센트는 버튼형으로 연결하여 쉽게 끌수 있도록 하고 각 콘센트에 이름표를 부착하여 헷갈리지 않도록 편리성을 준다.
4.음식을 싸게 사는것도 중요하지만 버리지 않기 위해선 건조하여 보관 및 한끼이용량을 분리하여 냉동보관한다.
5.중고제품중에도 새제품이 얼마든지 찾을수 있으므로 중고물품에 관심을 갖는다.
김지윤
http://blog.naver.com/aglaee/90157238444
절약으로 더 풍요로워진 삶을 누리길 기대하며~
전 우선 안 쓰는 가전제품 콘센트를 뽑으려고요. 캠페인 동의합니다!!!
실천 열심히 할께요~
장옥숙
생활의습관도중요하지만,,,제일중요한건,,,돈이아닌가해요,,,처음아이들부터돈관리의습관화가중요한것같읍니다.
한은정
http://blog.naver.com/imp1108/memo/110152093583
풍요롭게 살수 있다는건 지금 편한거지만, 아껴쓴다는건 나중까지 편안하게 살수 있는 좋은 행동입니다.
저는 요즘처럼 추운 겨울에 내복 꼭 입기를 권합니다.
남편도 저도 집에서 반팔을 입고 살던 때가 있었어요. 그땐 개별난방이라 절약의 필요성도 이유도 잘 몰랐는데, 중앙난방 아파트로 이사오고는 내맘대로 난방을 할수 없으니 추위를 많이 타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요즘은 내복을 입는답니다. 그럼 한결 따뜻하고 보일러 들어오는 2시간 모두 난방을 하지 않아도 되요. 요즘 내복은 두껍고 불편하지 않아서 답답하지도 않고 정말 좋아요. 아이들도 초등고학년인데도 내복을 입힌답니다. 자연스럽게 익숙해지니 거부하지 않고 챙피해 하지도 않아요.
아껴쓰기의 습관화. 익숙해지면 할수 있어요. 어렵지 않아요.~~~~
정선영
http://blog.naver.com/sa2bmong/110151931240
빨래는 한꺼번에 모아서 세탁하면 전기 절약 물절약을 한꺼번에 할 수 있겠죠 그리고 양치 할땐 입을 헹굴만큼 컵에 물을 받아서 사용하면 좋겠죠~
아껴쓰기 캠페인에 모두 동참해요
윤소희
http://blog.naver.com/erinyun/30151531284
아껴쓰기 습관화에 동의합니다..^^
저희도 쓰지 않는 코드는 빼놓고 생활합니다..^^ 욕실과 주방에서는 수압을 낮추어서 사용하고 있어요. 물을 콸콸 틀면 그만큼 마음도 아프고, 물값도 많이 나오쟎아요..^^ 수압을 낮추면, 물값이 많이 절약됩니다..
신정은
http://melaney.blog.me/50154735261
1. 우리집도 보일러를 잘 틀지 않아요. 새벽에 너무 추울때만 잠깐 트는데 낮에 춥거나 하면 보일러를 틀지 않고 내복을 입거나 옷을 덧대 입고 있어요. 어린 아들뿐아니라 저두요. 잠옷도 폴라폴리스 소재로 두꺼운 옷을 입으니 춥지 않더라구요.
2. 물건을 살때 가격 비교는 필수지요. 각 인터넷사이트별로 최저가를 검색해 사곤 합니다. 인터넷 쇼핑몰이 오프라인 쇼핑몰보다 싼 경우가 많아 오프라인에서 살 일이 있어도 인터넷으로 먼저 가격 검색을 해보고 합당하다 싶을때만 구입합니다.
3. 인터넷 서점에서 책을 구입하면, (사이트마다 약간씩 가격 차이도 있고) 오프라인보다 훨씬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어요. 중고샵도 잘 애용해보면 거의 손때묻지 않은 새책같은 책을 거의 반값이상에 구매할 수 있구요. 리뷰 등을 쓰거나 서점 블로그 활동을 해서 쌓인 마일리지, 혹은 우수 리뷰 등으로 받은 마일리지 등을 모으면, 책 사는데 꽤 보탬이 됩니다.
4. 아이가 스케치만 한 스케치북은 버리지 않고 모두 모아두고 있습니다.
색종이 찢어 붙이기 등의 콜라주 작품이나 도화지를 사용해야할때 활용하려구요.
5. 부부와 아이만 있는 집이다보니 단촐해서 대부분의 장본 음식들이 상해 버리게 되기도 하더라구요. 그래서 얼릴 수 있는 식품군은 사자마자 한번 먹을만큼 잘 소분해서 얼려서 보관합니다. 채소도 얼려 먹을 수 있는건 볶음밥용으로 다져서 보관한다거나, 고기와 빵,치즈도 먹을만큼씩 얼려서 보관하면 버리는 양이 확 줄더라구요.
한석희
http://blog.naver.com/glassyang/120173323927
전기불 아껴쓰기, 가능하면 걸어다니기, 수돗물 아껴쓰기.. 워낙 생활화 되어있어서 잘하고 있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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