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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캠페인 동의 캠페인을 지지하는 의견 혹은 보안할 점
유연경 http://blog.naver.com/mac_koko/120173246385
지하철 정기권은 처음 들었습니다! 아주 감사한 정보입니다!
추가적으로 저희 집은...
1. 화장실 물은 2번 일을 본 후에 내립니다!
2. 히트택을 구입해서 옷 안에 입어서 난방비를 줄입니다.
(내복도 좋겠네요!)
3. 시장이나 마트에 갈떄는.. 목록을 적고, 밥을 먹은 후에 간다..
배고프면 이거저거 더 많이 사게 되는거 같더라구요..
모두모두 절약합시다!!!
오미옥 http://blog.naver.com/fresh1203/80173555452
1.가까운 거리는 항상 걸어 다닙니다
도서관 거리 30분인데 불광천 방향으로 항상 아이를 데리고 걸어 다닙니다
대림시장 30여분인데 항상 걸어 다닙니다
주민센터의 발레학원 20여분 거리인데 항상 걸어 다닙니다
걸어 다닌지 벌써 3년여 정도 되네요
2.난방비 절약
저희집은 보일러 가동을 아주 추울때 빼곤 잘 안하고 전기장판이나 두꺼운
이불을 이용합니다
3.재래시장 이용
생필품이 아닌 이상 채소나 생선은 시장을 이용합니다
시장을 이용하다 마트 가면 비싸서 못사고 나오기 일쑤죠
늦은 저녁에 마트에서 떨이하는 제품도 시장가격 못 따라 옵니다
4.에너지 절약
전구를 켜도 사람이 없으면 항상 끄도록 아이들에게도 교육을 시키고 있으며
실천하고 있습니다
5.소셜커머스 이용
꼭 필요시만 이용합니다
싸다고 이것저것 사다보면 집에 쟁여 놓게 되더라구요
5.교육비.학원비 절감
일반 유치원은 너무 비싸서 병설 유치원 보내고 있습니다
불편하지만 버스를 이용하여 등하원 시키고 있고 주민센터나 방과후
수업을 이용해서 아껴쓰고 있습니다
김태형 http://blog.momschool.co.kr/miky3217/20089
우리 가정집에서 먼저 실천하는것은 보일러 자동 가동시간을 설정하여 잦은 사용으로 인한 가스비 절약과 기타 생활용품을 구입할때도 꼭 필요한 것 우선 할인용품 우선으로 항상 마트 이용시에는 장바구니 지참으로 더불어 환경까지 소중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직 소셜커머스를 이용치 않고 있는데 많은 소비자 불만 사항이 많아 그부분은 좀 자제하는것이 좋을거 같아요. 해당 이용시간과 할인 시간을 참조하지 않는한 제 가격을 치룰 가능성이 높으니까요 .
아직 지하철 정기권보다는 카드 사용으로 인한 할인효과를 보고 있습니다.
위 내용을 읽으면 30일간이라는 제한이 있는데 지하철은 자주 이용치 않는 사람에게는 도히려 손해일 가능성이 높은 아이템 같습니다. 워낙 서울 아닌 이상 지방의 경우는 지하철 이용이 적은 편이니까요.
경현정 http://blog.naver.com/mjm10002/170853011
저히집은 난방비를 줄이기 위해서 내복도 입고 내복위에 양털 조끼를
입고서 지내요 잘때도 극세사 이불을 사용하기에 그닥 아직까지는 추이를 모른채 생활 하고있네요..
장을 보러 갈때는 옆집 엄마들과 함께 가서 양이 좀 많다 싶은건 구입해서 반을 나눠 가지고 옵니다.
박경진 개인블로그 : http://blog.naver.com/1298sum/80173521180
아껴써야 잘사는 나라 되지요..!!
1.장보러 갈때..
필요한 장거리가 생기면... 그때그때 메모지를 냉장고에 부쳐놓고,
주말에 필요한 물건만 적어 그것만 구입한다.. 그냥 무턱대고 가게 되면 충동구매를 하기 때문에, 꼭 적은 물품만 구입하고, 싸고세일한다고 무턱대고 구입하면 싼게 비지, 세일할때는 상품 가지가 없기 때문에 하는 것이고, 사다 집에 놓으면 상하거나 변질되어 못먹고 버리는 경우가 많다... 그렇기 때문에 꼭 필요한 물건만 구입, 사다 놓으면 언젠가는 사용할 날이 올거란 생각은 하지 말기, 그리고 인터넷으로 저렴하게 구입한다고 사이트 전전긍긍하다가 택배비 절감하기 위해 더 구입하게 되는 경우도 종종있다. 항상 충동구매는 금물...

2. 물은 소중한 자원이다.
물을 낭비하지 않게 꼭, 수도꼭지는 꽉 잠그고, 꺼진불도 다시 보자는 식으로 꼭 다시 한번 보고, 항상 모르니 세수대아를 받여 놓는다. 그리고 아이들 목욕물은 받아 두웠다가 손빨래도 하고, 걸레도 빨고, 욕실과 변기도 씻는다. 그리고 세탁기 돌리고, 헹굼시에도 물을 받아 두웠다가 베란다 청소도 하고, 아이들 운동화도 빨며 효율적으로 물을 낭비하지 않고 사용할 수 있다.

3. 아이들 공책 한번 썼다가 버리지 말고, 그 위에 색연필로 아이들 수학 공식 푸는 방법을 이용해 다시 한번 쓰고 버리게 하도록 하자.
팜플렛 있으면 버리지 말고, 모아 두웠다가 받아쓰기나 수학 문제 공식, 영어 알파벳이나 한자 공부할때 사용하면 더욱 효율적인 학습이 가능해 진다.

4, 옷은 물려 받을 수 있으면 물려 받아 입도록 하고, 작아진 옷은 물려 줄 수 있음 물려 주면 좋다. 그래야 낭비 없이 효율적으로 입고 버릴 수 있으니까.
아이들 옷 찢어져 버리는 경우는 그리 흔치 않다. 작아져서 버리는 경우가 많다. 운동화도 작아지면 물려 줄 수 있으면 물려주고, 받을 수 있음 받아 신긴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 싼거 구입하지 말고, 조금 주더라도 튼튼한걸 구입하는 것이 좋다. 싼건 모든게 비지떡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김정희 http://blog.naver.com/jjung2104
보완할 점 :
1.소셜커머스라도 무조건 싸다는 생각보단 각 사이트마다 비교 후 이용하기
2.보이러는 껐다 켰다 반복하면 오히려 가동시간에 의한 돈이 더 지출되므로 외출로 이용하여 사용하기
지지한는 의견
1.매월 지출계획을 초에 잡아 최대한 맞출 수 있도록하며, 적금은 월급날 바로 빠져나갈 수 있게 하여, 적금이 소비보다 우선되도록 한다.
2.전기에 스위치 콘센트를 이용하여 수시로 사용하는 전력을 차단하도록 함
3.4인가족이상인 경운 재래시장을 이용하여 신선한 제품을 저렴하게 구매하고 2인가족이라면 마트를 마감시간에 이용하여 적은량의 제품,떨이제품을 이용한다.
가장중요한건 아이들에게 용돈을 그냥 돈으로 주는게 아니라 저금통에 직접 받을 수 있도록 하여 적금하는 습관을 어릴때 부터 갖게하고 돈을 부는 재미를 일찍 알게 해주는 것도 절약에 한 방법이다 생각합니다.
박명선 httP;//blog.daum.net/ssoinbaby
쇼핑목록 작성하고 장보기하면 충동구매를 막을 수 있더라구요~
그리고 대형마트에서 실시하고있는 쿠폰제나 청구할인등을 활용해 알뜰 장보기 하고 있습니다.
정미경 아껴야 잘 사는건 당연합니다.
우리 아들이 그러더 군요 엄마는 원래 싼옷만 좋아하고
좋아하는 음식도 없다고...
다 너희들 키우느라 그런건데 애들건 기 죽을 까봐 괜찬은거 사 주다 보니
자연히 엄마는 좋은거 못하는건 모르고....
아이들에게도 아껴야 한다는걸 돈벌기 힘든다는걸
알도록 교육해햐겠어요. 저부터라도 저희 아이들에게....실천하겠습니다
보일러는 끄고 켤때 더 에너지 낭비가 심하니까
외출 모드로 하는게 더 좋을것 같구요 추울때도 실내온도를 잘 조절하는 생활비 절약이 되더라구요.소셜커머스는 제가 전혀 모를는 분야지만 한번 배워 봐야 겠어요. 절약 할수 있다면 다 실천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김예진 http://mom4nh.blog.me/60175492507
마트 마감 시간은 자주 이용하고 있어요.
그 때 되면 세일하는 품목들이 많더라구요.
다만.. 소셜커머스를 사용하는 게 익숙하지 않아서;;
오늘부터 맘스쿨 이벤트를 통해서 소셜커머스도 마스터해볼께요.
원명애 http://blog.naver.com/samyang06
http://cafe.naver.com/littlelibro
우선 저희는 화장실 변기 사용부터 절약을 합니다.
아이 소변시에는 절대로 물 안내리고 가족이 사용후 물내리기
그리고 가족이 한곳에 모여 한등 사용하기...
그다음 내의 입기등으로 전기, 도시가스사용 절약하고 있으며 2코스정도의 코스는 걸어 다니기, 재래시장 이용하기, 32살 남편을 잃은 우리 어머님과 17살때 서울로 쌀한가마니 가지고 서울 상경하신 우리 친정아버지에게 배운 것은 절약과 빚안지고 살기네요.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절약정신이 생기더랍니다. 절약도 연습이 필요하고 습관이 중요한것이라 생각되네요.
저희는 아이를 낳고 나서 차를 팔았읍니다. 아이가 생기면 차가 필요하다는 주위의 말에 저희가 차를 판것은 여러가지 이유가 있겟지만 아이에게 절약정신을 가르치기 위한것도 있네요. 요즘 자동차로 학원도 다니고 하는 아이들을 보면서 좀 느끼는게 있더랍니다. 아이도 이제는 버스 코스로 3정거장은 문제 없이 걸어 다니더랍니다. 가끔 그돈으로 간식거리를 사주면서 경제에 대해 얘기 할 수 있어 좋구요. 가끔 시어머님의 절약 방법을 보면 정말로 박물관급 방법을 사용하실때가 있으시네요. 철이 없을때는 조금 이해도 힘들없지만 이제는 자식 낳아 키우면서 배우게 되더랍니다. 절약해서 모은 돈은 저축하고 있읍니다. 열심히 절약한 제게 이돈은 우리 가족 해외여행자금으로 사용하려 하고 있읍니다. 커나가는 아들과 남편을 대등하여 떠나는 여행!!!
절약이 주는 저희 가족의 선물이라 생각하면서...,그러니 절약이 즐거워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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