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쿨

만 2세 이상

기초 개념과 마찬가지로 노래는 놀이를 풍부하게 해준다. 엉터리 노래도 좋고, 엄마와 아이가 이미 알고 있는 노래도 좋다. 노래를 하면서 구체적인 사물을 보여주는 것도 함께한다.

 
1.“한 꼬마, 두 꼬마, 세 꼬마 인디언…….”
‘꼬마 인디언’ 노래를 부르면서 아이의 손가락을 하나씩 펴준다.

2. ‘눈은 어디 있나? 요기!’ 가사를 변형해 노래를 부른다.
“눈은 몇 개 있나? 두 개. 코는 몇 개 있나? 한 개. 손가락은 몇 개 있나? 다섯 개.
귀는 몇 개 있을까? 두 개.”

3. ‘무엇이 무엇이 똑같을까?’ 노래에 수를 넣어보자.
“무엇이 무엇이 똑같을까? 젓가락 두 개, 숫가락 두 개가 똑같아요.
무엇이 무엇이 똑같을까? 인형도 한 개, 책도 한 개 똑같아요.”

4. “1은 랄랄라 하나이구요, 2는 랄랄라 둘이구요, 3은 랄랄라 셋이구요.”
아이들과 수놀이에서 보통 하나, 둘, 셋이라는 말을 사용한다. 하나라고 해야 할까, 1이라고 해야 할까를 고민하기 전에 우리는 이미 하나, 둘이라는 말을 사용하고 있다. 어떤 말을 하느냐는 별로 중요하지 않지만, 이 노래를 통해 하나와 1이 같다는 것을 배워보자. 마찬가지로 엄마랑 아이가 손을 함께 펴면서 해야 한다.

5. 곤충놀이- 이미지 삽입
여름이 되면 아이들은 모기나 파리에 대한 관심이 많아지는데, 나비는 훨훨, 파리는 잉잉, 개구리는 팔짝팔짝 등 아이가 좋아하는 동물을 소재로 저마다의 느낌을 살려서 노래를 만들어 불러보자.

5. 곤충놀이
여름이 되면 아이들은 모기나 파리에 대한 관심이 많아지는데, 나비는 훨훨, 파리는 잉잉, 개구리는 팔짝팔짝 등 아이가 좋아하는 동물을 소재로 저마다의 느낌을 살려서 노래를 만들어 불러보자.

이때 엄마는 손가락으로 아이를 살짝살짝 찌르며 노래를 부른다.
아이들은 엄마를 피해 달아나느라, 정신이 없을 것이다.

“벌이 한 마리 날아옵니다. 윙(손가락 1개로 아이를 살짝 찌른다.)
벌이 두 마리 날아옵니다. 윙윙(2개로 찌른다.)
벌이 세 마리 날아옵니다. 윙윙윙(3개로 찌른다.)


6. 마지막 수를 기억해요.
아이와 수세기를 해보면 아이들은 1부터 차례차례 세는 것은 잘하는데, 자기가 센 수가 몇 개인지 물어보면 대답을 못하는 경우가 많다. 이때는 엄마가 평소에 수를 세면서 마지막에 이렇게 노래가사를 붙여보자.

“하나, 둘, 셋, 마지막이 셋이니까 세 개, 하나, 둘, 셋, 넷, 다섯, 마지막이 다섯이니까 다섯 명이죠. 맨 마지막 수가 그 물건들의 개수랍니다.”
출처: <수학아, 놀자> 이원영 지음 ㅣ 한울림
 
엄마가 어릴 적 부르던 숫자풀이 전래동요!
엄마가 어릴 적 부르던 숫자풀이 전래동요! 기억을 가다듬어서 아이와 함께 불러보세요.

“하나 하면 할머니가 지팡이를 짚는다고 잘잘잘,
둘-하면 두부장수 두부를 판다고 잘잘잘,
셋-하면 새색시가 거울을 본다고 잘잘잘,
넷-하면 냇가에서 빨래를 한다고 잘잘잘,
다섯 하면 다람쥐가 알밤을 깐다고 잘잘잘,
여섯 하면 여학생이 공부를 한다고 잘잘잘,
일곱 하면 일꾼들이 나무를 벤다고 잘잘잘,
여덟 하면 엿장수가 호박엿을 판다고 잘잘잘,
아홉 하면 아버지가 신문을 본다고 잘잘잘,
열-하면 열무장수 열무가 왔다고 잘잘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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