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진빠져요..

글쓴이 워킹맘

등록일 2018-03-12 10:15

조회수 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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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아이의 울음소리가 아직도 귀에서 쟁쟁 거리네요...

유치원 차량 시간이 늦어져서...

아빠가 태워 줄수 밖에 없는데...

 

오늘은 월요일에..엄마가 태워 달라며...때쓰고 우는 아이 얼르고 달래고..협박도 하고..

아침부터 힘이 없네요...

 

대한민국의 워킹맘들은 진짜 위대하다는 걸 다시한번 느낌니다.

 

월요일..

대한민국 워킹맘들!!

대한민국 전업맘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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