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 듣고 읽고 쓰기까지 한방에 배우는 유아영어 전집 추천해요.

디즈니 잉글리쉬 리딩클럽과 함께하는 센터스 빌더인데요.
저희 아이가 좋아하는 교구중 하나예요.
캐랜더 모양이라 책상위에 놓으면 딱!! 좋더라구요,
그리고 휴대하기도 넘넘 좋은거 있죠. 차안에서 아빠와 문장 만들기 게임도 하고 말이죠.
어떤 구성으로 되어 있는지 함 볼께요.

세이 키보드라고 보이시죠? 요기에 세이펜을 찍으면
세이펜이 알파벳을 읽어 주어요.
그런데 알바벳만 코칭이해 주는것이 아니라 알파벳을 조합해 단어를 만들면
단어까지 읽어 준답니다.. 원어민 발음으로...아싸!!
또한 죽어라고 알파벳 외어라 말할 필요도 없을꺼 같구요.
엄마의 코칭 없이도 아이 스스로 찍다 보니 자연스럽게 알파벳은 물론 단어까지 덤을 터득하더라구요

요건 센터스 빌더 사용방법인데요.
요 아이도 정말 나이스 굿!! 저도 솔직히 영어문장 만들기하면 솔찍히 자신 없거든요.
그런데 요 센터스 빌더만 있으면 영어문장 만들기에 문제 없겠더라구요.
주어 동사 그리고 꾸밈말이지만 영어문장 만들기에 자신감을 가득 채워 주더라구요.
저희 처음 만난날....자신이 영어문장을 만들었다며 온동네 자랑을 하더라구요.
영어는 역시 자신감인가봐요.

주어들은 대부분 영어책에 나오는 디즈니 캐릭터 친구들이랍니다.
책에 나오는 중심문장들이 주를 이루기에 책을 자주자주 리딩한 친구들이라면 어렵지 않을꺼 같아요.

동사들도....책에서 보던 아이들이죠.
유아영어전집이라...아이들 눈 높이에 딱 맞춘거 같아요.
일상에서도 자주자주 쓰는 문장의 동사구요.

요건 꾸밈말이라고 할까요? 아직 어려움 영문법은 생략!!
요것도 영어책에 그래도 담고 있기에 아이들이 보기만 해도
아!! 이건 누구꺼다....라고 딱 알아요.
a red apple.........아시겠죠?
바로 백설공주!!
영어문장 만들기도 좋겠지만 꾸밈말만 보고도 연상 게임 맞추기도 좋을꺼 같아요.

센턴스빌더의 마지막 장점!!
바로 문장 스티커인데요.
영어와 한글 두가지 언어로 훈련할 수 있어서 더더 맘에 드는 아이예요.
1부터 30까지의 번호 안에는 다양한 문장들이 가득해요.
친절한 원어민셈께서 쿨한 발음으로 말씀하시면
세이펜으로 찍고 확인하는 훈련이랍니다. 한글은 반대겠죠.
정말 나이스 굿!!
저희 아이 6세인데요. 승부욕이 좀 약하거든요.
그런데 센텐스 빌더 만나고반전이 온것 같아요.
하나하나 맞출 때마다 성취감 상승!!
하나라도 놓치면 안된다고 하는거 있죠.
정말 반전이죠.
영어 공부도하고 아이의 감성도 자극되니 1석 다조인셈이죠.
또한 강요가 섞인 영어공부가아니기에 엄마인 제 마음도 좋더라구요.
강요에 의한 학습은 정말 아니잖아요.
오늘도 기분좋게!! 영어공부 확실하게 놀이로 끝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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