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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정상회담 통일준비 네레 평양 생활이 궁금하니?

글쓴이 고로쇠

등록일 2018-10-04 15:00

조회수 2,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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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문재인 대통령이 김정은 국무위원장을 만나 판문점 선언을 하고 북한 방문해서 남북정상회담까지.

 

이러다 곧 남한과 북한 통일이 되는건 아닌지 몰라요.

 

통일을 준비하는 생활 상식 만화 남북탐구생활로 북한말을 배워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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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의 소학교 2학년 리혁신과 서울의 초등학교 2학년 김서울
두아이가 만나서 친해지며 나누는 이야기를 통해 배우는 북한말
가깝고도 먼 나라 북한이지만 곧 다가올 평화로운 시대를 준비하는 마음에서 북한에 대한 선입견, 북한말을 익히는데 도움이 되요.

북한에서 동무란 다른 사람을 친근하게 부르는 호칭으로 쓰이는데 요즘 북한 젊은이들은 동지, 동무 같은 표현을 잘 쓰지 않는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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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는 서울말을 말의 기준인 표준어로 삼고 있는데 북한에서는 평양말을 문화어로 삼아요.

북한에서는 우리와 다르게 단어 첫머리 한자어의 ㄹ, ㄴ을 그대로 살려요.
또 외래어와 한자 대신 순우리말을 쓰려고 노력하고 있는데 마스크-얼굴가리래, 로션-살결물, 도넛-가락지빵
하지만 최근세계화에 발맞추어 북한에서도 외래어를 그대로 쓰는 경우가 늘고 있다네요.
콤비네이션 피자를 종합지짐이라고 했지만 요즘에는 종합 삐짜라고 한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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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아이들은 유치원 1년까지 포함해서 12년 동안 교육을 받아요.
소학교 5년, 초급중학교 3년, 고급중학교 3년
북한은 소학교때부터 대학교 졸업할때까지 교복을 입고
북한 소학교는 1학년 학기초에 담임 선생님이 정해지면 졸업때까지 바뀌지 않아요.

북한에도 따돌림 현상이 있는데 은어로 모서리주기라고 해요. 구석으로 몰리듯 여럿에게 괴롭힘을 당한다는 뜻이지요.
이 사실에 놀랐어요. 우리나라도 있는 왕따가 북한에도 있다니..

우리가 출출할때 간식으로 과자, 떡볶이를 먹듯이 북한에도 아이들이 좋아하는 간식거리가 있어요.
인조고기밥, 기름튀기, 순대. 북한 아이들은 만들어 파는 간식을 사먹기도 하지만 집에서 직접 만든 간식을 더 자주 먹는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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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8년 이후로 한반도는 남과 북 둘로 나뉘어 마음대로 북한에 갈수는 없어요.
하지만 올림픽과 같은 국제 스포츠 경기에는 단일팀을 만들어 출전하기도 했고
2018년에는 두 정상이 만나 평화를 약속하는 판문점 선언까지. 티비에서 보던 장면이 책 속에 그대로 그려져 있어요.

한반도가 둘로 나뉜지 70년이 넘었어요. 오랜 세월 다르게 살아왔기 때문에 만약 통일이 된다면 조금 혼란스러울수도 있어요.
통일이 되면 부산에서 백두산까지 철도가 이어지고 유럽으로도 철도가 이어질거라고.

네레 평양 생활이 궁금하니?
다가올 평화의 시대를 준비하는 책 남북탐구생활 읽고 북한의 모습을 살펴보고 미리 준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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