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쿨

다... 제 잘못 같습니다

글쓴이 강한엄마

등록일 2011-07-06 00:43

조회수 1,8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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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우선 저는 초등학교 3학년에 재학중인 딸아이를 가진 엄마입니다.

저희 아이는 생일이 다른 아이들 보다 많이 느린편이고 성격은 제가 보기에 소심하고 자기의견을 잘 표출을 못하는거 같습니다.

어릴적부터 할머니가 키워주시고, 어린이집도 다니지 않고 초등학교 입학전 유치원 2년 다닌게 전부입니다. 그러니 주위에 친구도 많지 않았구요

사실 요즘 저희 아이가 짜증이 많아지고 제가 뭐라하면 반항하는 눈빛이 보여서 염려스럽습니다.

그래서 손 잡고 눈 마주치고 물어봤는데 학교에서 저희 아이에게 무시하는 말을 했다고 하고, 체육시간에 게임중 부딫치면 우리 아이도 아픈데 회장 아이가 아프다고만 달래주고 ..뭐 그런 작은 일들에 화가 나 있는거 같아요

평소 너무 착하다는 소릴 많이 듣는 우리아이....

착하면 친구들이 좋아할줄 알았는데 무시하는 아이들이 더 많은거 같아요

분명 제가 바쁘다는 이유로 유아기때 놓친 정서적인 부분때문에 아이가 그런건 알고 있습니다

지금이라도 자존감있고 활기있고 자심감 있는 아이로 키우고 싶은데 어떻하면 됄까요?

선생님 가르쳐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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