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표 영어구구단으로 쉽게 파닉스 시작해요.

글쓴이 윤맘

등록일 2018-05-16 09:05

조회수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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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윤과 함께 영어를 하고 있는데요,

학원 가기 전에 조금이라도 해서 보내고 싶어서

시작을 했는데 윤맘도 전문가가 아니다보니

하나부터 열까지 너무 어려워요.

윤이 파닉스가 어렵다고 해서 어떻게 해야 할까 고민을 하다가

카페에서 후기를 읽어보고 괜찮을 것 같아서

윤맘도 만나봤어요.

 

아빠표 영어구구단 + 파닉스

 

 

 

 

 

 

 

무엇보다 세이펜으로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매력이었어요.

영어학원에 다니는 친구 얘기를 들어보니

한국식 영어발음을 늘 지적받는다고 하더라고요.

원어민 발음으로 차근차근 공부할 수 있고

엄마가 무한반복을 하지 않아도 터치만 하면

알아서 원어민 발음으로 무한반복을 해주니 편하더라고요.

 

1~10단까지 있는데 아직은 1~3단까지만 출판되었어요.

빨리 10단까지 만나보고 싶어요.

 

 

 

 

 

 

#1단 명사

 

셀 수 있는 명사는 한 개일 때 a, 여러 개일 때 -s를 붙일 수 있다.

셀 수 있는 명사와 셀 수 없는 명사(light, time)를 구분한다.

여러 개인 명사에 불규칙 변형(children, people)도 있음을 안다.

가~하까지 대응되는 알파벳의 발음을 익힌다.

 

 

 

 

 

 

곱셈을 하려면 구구단을 먼저 알아야 하잖아요.

영어도 마찬가지로 구구단과 같은 기본 구조를 먼저 익혀야 해요.

대부분 개념없이 영어 문장을 많이 접하게 되는데

이러면 속도가 나지 않게 더욱 어렵게 느껴집니다.

 

책의 내용을 보고 깜짝 놀랐어요.

긴 설명따윈 없어요.

정말 심플 그 자체~!!

한 권 금방 끝낼 것 같은 이 느낌, 너무나 좋아요.

책 하단에 대응되는 발음도 나와 있어서

더 쉽게 파닉스를 익힐 수 있어요.

 

 

 

 

 

 

영어의 기초와 개념부터 차근차근 알려주니까

영어가 쉽게 느껴지더라고요.

윤맘도 기초부터 다지는 마음으로 윤과 함께 해보았어요.

 

무조건 많이 듣고 많이 읽어야 좋다고 생각했는데

기초적인 개념없이는 어렵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아빠표 영어구구단으로 단계적으로 밟아 나가봅니다.

 

 

 

 

 

 

#2단 일반동사

 

3형식 구조(주어-동사-목적어)를 익힌다.

동사 3개(give, like, have)의 뜻을 알고, 문장에서 사용할 수 있다.

나(I)와 너(you)를 구분할 수 있다.

같은 곳에서 소리내는 자음을 구분(g/k, l/r, h/a)하여 소리낼 수 있다.

 

 


 

 

 

나는 (영어로) I야.

따라해봐, I

나는 영어로 뭐지?

 

이렇게 차근차근 아이와 함께 할 수 있는

과정을 한 권에 담아냈어요.

엄마표 영어라고 하면 어렵게만 느껴졌는데

이렇게 따라만 하면 되니 참 쉽죠?!

 

 

 

 

 

 

 

부록으로 <영어 공부의 문제점>이 있어요.

 

10년을 해도 안되는 이유는?

많이 들으면 될까?

어떻게 바뀌어야 할까?

 

정말 궁금했던 10년을 해도 안되는 이유...

읽어보면서 엄마표 영어의 방향성을 되짚어 보고

다시 한번 마음을 다져봅니다.

 

 


 

 

 

우리 아이 어떻게 영어공부 시킬까?

 

많은 분들이 고민하는 부분이 아닐까 싶어요.

윤맘도 제일 걱정스럽고 고민하는 부분인데요,

예습과 그 이후에는 선행학습을 해야 한다고 하네요.

앞으로 영어와 함께 할 날들이 참 많은데

틈틈히 다시 읽어보면서 어떻게 윤을 이끌어 나갈지

고민하고 생각해봐야겠어요.

 

 

 

 

 

 

 

3단 인칭

 

주어가 3인칭단수이면 동사 뒤에 s(즈, 스)를 붙인다.

인칭 (I, you, he, she, we, they)을 구분한다.

8개의 동사(give, like, have, buy, believe, drive, put, feel)로 문장을 만든다.

같은 곳에서 소리 내는 자음을 구분(d/t, b/p, b/v, p/f)하여 소리낼 수 있다.

 

 


 

누가가 3인칭 단수(he)면 한다에 -s를 붙인다.

 

내가 좋아한다는 I like이고

그가 좋아한다는 He likes!!

라는 것을 하루~일주일 정도 수시로 반복해서 물어보세요.

 

어떨 때 동사에 s를 붙여야 할지 한번에 정리가 됩니다.

이런 법칙만 알고 있다면 금방 실력이 늘 것 같아요.

 

 


 

 

 

 

<빈도순 300단어>

 

원어민이 가장 많이 쓰는 300단어를 모아놨어요.

이것을 통해 외우기보다는 알고 있는 단어를 지워보며

확인해보는 정도가 좋습니다.

 

빈도순 300단어를 해보고 빈도순 1000단어도

홈페이지에서 확인해봐야겠어요.

 

 

 

 

 

 

 

이제 본격적으로 시작을 하기 전에 세이펜에

음원 다운로드를 해야 해요.

세이펜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로그인을 한 후

상단에 있는 음원다운로드를 눌러주세요.

그리고, 마이클리시를 찾아 클릭~!!

가나다순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찾기 쉬워요.

 

마이클리시를 클릭하면 바로 아빠표 영어구구단이 나와요.

음원다운로드를 누르면 다운로드 할 수 있는

화면이 나오는데 다운로드를 클릭하면 바로 다운이 된답니다.

그 전에 세이펜과 연결하는 것 잊지 마세요!

 

 

 

 

 

 

명사란 무엇인가부터 차근차근 설명을 해주었어요.

명사, 동사... 이런 단어조차 생소한 윤이니까요.

한페이지에 한단어씩, 길지 않은 내용이니까

반복하면서 완전히 그 개념을 익히도록 하고 있어요.

 

4~7살은 한달에 1권, 7살 이상은 1주일 ~ 한달에 1권을 추천한다고 해요.

꽤 긴 시간을 1권으로 하는데 이러면 완전히 개념을 알게 될 것 같아요.

조급한 마음을 갖지 않고 천천히 해보려고요.

 

 

 

 

 

1회에 약 10분, 길어도 30분을 넘기지 않는 것이 좋다고 해요.

무조건 길게 길게 해야 하는 것이 아니라

짧게 해도 좋다고 하니 엄마표 영어를 하는데 한결 마음이 편해집니다.


 영어에 대한 자신감이 조금이라도 생길 것 같아요.

자만심은 좋지 않지만 어느 정도의 자신감은 필요하니까요.

영어는 어렵다고 생각하는 윤에게 필요한 자신감,

아빠표 영어구구단이 채워줍니다.




기초가 탄탄한 영어의 첫걸음,

아빠표 영어구구단과 함께 시작하면

영어의 기본 개념과 파닉스를 한 번에 익힐 수 있어요.

분량이 많지 않아서 부담이 없다는 것이

아이나 엄마에게 좋은 것 같아요.

하루에 한장이라도 매일 하는 습관을 들일 수 있을 것 같아요.

빨리 4~10단 만나보고 싶어요.

윤맘도 배우고 윤도 배우고~!!

사실 전에 한번 포기한 적이 있는데 이제는

포기하지 않고 아빠표 영어구구단과 함께

엄마표 영어 꾸준히 해볼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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