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골이 딸꾹 딸꾹 - 넘 재미있는 책이에요~^^

글쓴이 곽병희

등록일 2018-10-11 13:54

조회수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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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골이 딸꾹 딸국


마저리 카일러 글 / s.d 쉰들러 그림 / 홍연미 옮김




전 이책을 영어책으로 먼저 접했어요~~

그때도 아이들이 너무 좋아했었는데


한글로 읽어주니 더 좋아하네요~^^



해골 그림이라 아이들이 무서워 할줄 알았는데

너무 재밌어했어요~~


이번달말에 할로윈 파티가 있어서

매장에 할로윈 상품들이 많이 나왔는데

우리 아이

해골모양을 샀네요ㅎㅎ



 



해골이 잠에서 깨어났어


딸꾹 딸꾹..


딸꾹질이 났거든.



아이가

이곳에 편안히 잘들다 라는 문구를 보더니 

이사람 죽은거야 하네요




 



아이들 날아간 턱뼈보고

빵 터지네요 ㅎㅎ


너무 재미있게~ 실감나게 잘 표현되어 있네요




 



샤워를 하고

이를 닦고 뼈를 닦을때도



딸꾹 딸꾹..



호박을 깎고

낙엽을 쓸고

유령과 놀아도 딸꾹질은 계속났어.... TT




 



유령이 말했어


숨을 참아봐


그래도 딸꾹 딸꾹......


그럼 설탕을 먹어봐


눈알을 넣어 봐


물을 마셔볼래?


딸꾹

딸꾹

딸국..



대체 딸꾹질은 언제 멈출까요??


유령이 무섭게 놀래켜도... 아무 소용이 없었지





 


유령에게 좋은 생각이 났지



거울을 찾아서 들어댄 거야


으아아아아아아악!!!!!!



 


어, 딸꿀질이 어디로 갔지?



ㅎㅎㅎㅎㅎㅎ


드디어 멈췄네요~

자기 얼국보다 놀라서 멈춤거죠 ㅎ ㅎ ㅎ




딸꾹 딸꾹 딸꾹


폴짝폴짝 뛰어서 멀리 달아났대.




moon_and_james-3




작가의 상상력이 정말 가발하네요

해골로 이렇게 재미있게 표현하다니~

아이들과 여러번 다읽어 보았네요


해골은 무섭다고만 느끼는데 이렇게 재미있게

표현되 있으니 아이들에게 해골이 무섭지 않고

더 정이 가나봐요... 

매장에서 사온 해골 모형을 아주~ 잘 갖고 놀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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