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에 e로 끝나는 앤 보고 왔어요.

글쓴이 변해라

등록일 2018-12-06 10:50

조회수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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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 저녁8시 공연.

가족문화데이트 하려고 맘스쿨에서 표도 받았는데 일 때문에 함께 하지 못해 딸 친구와  함께 다녀왔어요.







 

아기자기한 저 무대에서 어떤 공연이 펼쳐질까 궁금해하며  시놉시스를 읽어봤지요.

하지만 나와 있는 부분은 뮤지컬의 첫문을 여는 글일뿐. 에이번리의 초록지붕집 앤 이야기로 극은 이루어 지네요.


지금도 흥얼거리게 되는 "앤이 누구야?" 노래뿐 아니라 정말 많은 곡들이 좋았고 배우들의 출중한 노래실력과 연기는 100여분이 전혀 지루하지 않을 정도로 공연에 빠져 있게 했어요.





앵콜 공연이 왜 되었는지 십분 공감하고 장수공연이 될것 같아요.

몇년이 흘러 지금을 추억하며 또 보고 싶을 공연 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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