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보로망 삼국지 : 잃어버린 나를 찾아서 , 역시 믿고 보는 본다빈치 ! 힐링되는 매력적인 전시

글쓴이 해피케빈맘

등록일 2019-03-15 09:59

조회수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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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미디어아트 독보적 대표주자 본다빈치에서

고전 삼국지에 현대적인 옷을 입힌

<누보로망 삼국지 : 잃어버린 나를 찾아서> 전시를

2019년 2월 14일 부터 12월까지

본다빈치뮤지엄 능동에서 전시할 예정인데요 .

<모네 빛을 그리다> 와 <르누아르 여인의 향기 >

두 전시를 보고 반해버려서

본다빈치 전시는 믿고 봐도 되겠구나 !! 믿게 된 1인 ^^

어려운 고전이 아닌 현실적인 철학적 진단을 통해

나의 길 ~ 나를 찾는 전시로 관람객과 소통하겠다는 목적성이 반영되었다니

더 기대가 되더라구요 .

 

 

 

 

관람시간 10:00 ~ 19:30 (입장마감 18:30)

매달 마지막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날에는 20:30 까지 연장운영되요.

주차는 당일 티켓 제시하고 종일주차 5천원이였어요

전시는 총 8개의 섹션으로 나눠져 있어요 .

제1장. 역사의 시작

제2장. 난세의 부름

제3장. 맹세와 결의

제4장. 영웅의 시대

제5장. 누보로망 갤러리

제6장. 매혹의 기술

제7장. 전쟁의 서막

제8장. 시대의 완성

사실 케빈은 아빠한테 설명 좀 듣고

만화 영상으로 삼국지 몇장면을 본터라

관심있을까? 싶었는데 장비가 가장 멋지다며

전시를 즐겼답니다 ^^

 

처음 본다빈치 미디어아트를 보고

와~~~ 하고 반했는데

여기 삼국지전시에서도 와~~ 심쿵

복사꽃이 휘날리는 도원결의 미디어공간!

이건 실제로 봐야 느낌을 알 수 있따는 !! 

 

 

 

 

삼국지 인물로 만나는 나만의 색 찾기

여기 넘 재미있더라구요

앱으로 자기의 색을 찾아보는 케빈

컬러테라피 + 향기로 하는 힐링

케빈은 제대로 즐길 줄 아는 남자어린이입니다.

 

 

 

 

색에 대한 설명 하나하나 읽는 재미 쏠쏠

저도 맘에 드는 향 오일 떨어트려 향기테라피 했습니다

 

 

 

 

 

영웅들의 에피소드를 볼 수 있는

제 4장 영웅의 시대

각방마다 영웅이 달랐어요

 

 

 

 

각방마다 발바닥 표시가 있어서

그앞에서 사진도 남겼는데요

여기 유비 방에는 올라가 앉을 곳이 있으니

올라가서 눈을 감고 포즈를 잡습니다 

 

 

 

 

 

신랑이 이걸 보더니

관우가 청룡언월도를 들고 있는거라네요 .

말타고 달리는 관우가 정말 너무 멋집니다

 

 

 

 

각 인물들 아래

그 인물과 관련된 글귀들이 새겨져있었는데요

역시 너무 좋은 글귀들이라

케빈도 저도 하나하나 다 읽어보았답니다.

 

 

 

 

 

화려함에 깜짝 놀란 제6장 매혹의 기술 !!!

아빠와 아들 ~ 의자에 앉아

여유를 느껴보기도 했어요 

 

 

 

 

 

가운데 삼국지 라고 써있는 정말 오래된 책이 있던대

진품 삼국지인지 궁금하네요

 

 

 

 

누보로망 삼국지 인물들의 낙관체험을 하는 방도 있었어요 .

정말 다양한 구성이라 너무 좋네요

 

 

 

 

 

국내 최초 컨버전스아트전용전시관

본다빈치 상설전시관 ~

본다빈치 뮤지엄 능동점 !!

누보로망, 삼국지도 역시 엄지척 이였습니다.

출구쪽에 MD샵 !!

이곳 뜨아 ~~~ 갖고 싶은거 넘 많아서

다 털릴뻔했어요 ㅋ

 

 

 

 

 

 

출구쪽으로 나오려는데 포토존이 있네요

ㅎㅎㅎ 케빈 가장 멋졌다며 관우로 변신

케빈관우 너무 멋지죠?

 

 

 

 

 

그리고 엄마 이건 모야? 하길래 얼굴 더 내밀어봐 찰칵 ㅋㅋㅋ

그건 여자지롱 ~~~ ^^

초선케빈도 되어보았답니다

 

 

 

 

현대적으로 다시 태어난 삼국지도 너무 멋졌고

나를 위로해주는 힐링해주는 공간이라 정말 좋았어요 .

특히 본다빈치 전시의 하이라이트는 역시나 !!!

벽체 천장 바닥전체를 아우르는 이머시브한(immersive) 공간연출과

감각적인 미디어아트 너무 특별했어요 .

복사꽃 휘날리는 미디어공간은

직접 가보셔야 그 특별함을 느낄 수 있답니다.

거기서 가만히 앉아 감상했더 그 순간 !!

지금도 생각하니 너무 좋네요

역시나 이번 본다빈치 뮤지엄의 전시는

엄지척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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