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의써클 체험전 거인의 침대 후기 (대학로 시온아트홀)

글쓴이 고재희

등록일 2019-04-15 23:05

조회수 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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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4월 13일(토) `

거인의 침대 다녀왔어요

 

주말이라 지하철을 이용했는데 너무 일찍 도착했어요. 3시공연인데 2시반도 되기전에 도착... 무조건 공연 10분전 입장입니다.

미리 올라갈수도없어요. 건물밖에서 대기해야하므로 부질없는짓~

어차피 자리지정은 없어서 미리 가실필요없어요~~ 거인의 침대는 자유석 관람~ (아래 사진보시면 이해가 갑니다)

 

 

출발전에 다같이 무서워도 절대로 울거나 뒤돌아가서 포기하지 않는다!!! 약속했기에.. 용기내어 함께

 엄청난 모험을 합니다.

 

 

 

 

 

참 좋았던건 배우들과 함께 뒹굴고 뛰고 소리치고 만지고 논다는거예요.

우리 걸리버님. 아이들과 하이파이브도 많이해주시고, 안아주고 뒹굴어주시고 몸으로 많이 놀아주셨어요.

스토리에 맞게 하니 아이들 한순간도 방심할수 없습니다. 집중 또 집중.

이런류에 체험전은 처음이었는데요, 뮤지컬과 체험전을 합쳤다고 할까? 아주 신선하고 좋았어요.

우리아이들 뮤지컬이나 연극 보다가 이런 신세계를 만나니 너무너무 재밌었다고 해요.

집에와서 아빠한테 자랑했답니다.

활동적인 아이들은야 당연히 좋아할거구요.

엄마아빠와 함께하니 겁많은 아이도 조금 용기를 내어볼수 있었어요. 소심 또는 겁보아이 엄마들 도전해보세요~~!!!!

우리 달,새콤이도 엄마랑 해냈어요오~~!!

초등학교 저학년까지 강추합니다~!! (실제로 유아부터 초등 저학년까지 한타임에 같이 했습니다.)

거인의 침대 참좋은 체험공연이네요~~^^

맘스쿨~~즐거운 시간 만들어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해요~~!!!

 

* 더 자세한 리뷰는 블로그에 있습니다.

https://blog.naver.com/nabi5995/2215144973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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