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복궁아트홀] 소가 된 게으름뱅이 뮤지컬

글쓴이 박하영

등록일 2019-05-15 00:58

조회수 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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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궁아트홀]

소가 된 게으름뱅이 뮤지컬 보고 왔어요~^^


 

경복궁 아트홀 전통극 시리즈 제6탄

소가 된 게으름뱅이

5월 7일 ~ 6월 30일

경복궁아트홀

평일 오전11시 (단체 공연시 일반 관객 관람 가능)

토, 일 및 공휴일 오후 2시

월요일 공연 없음

24개월 이상 관람가

 

 

 

 

 

지난번에 3·1운동 100주년 기념 공연인

내친구 유관순 뮤지컬을 본 뒤 다시 찾은 경복궁 아트홀이에요.

내친구 유관순 뮤지컬 봤을 때 다음 공연이

 소가 된 게으름뱅이라 오픈하면 보고 싶다고 했던

아이의 바람대로 이번에 보고 왔답니다.

경복궁아트홀 매표소는 공연 30분 전부터 오픈이에요.

 

 

 

 

 

시간 맞춰 티켓팅도 하고 공연 리플렛도 챙겼어요.

 

 

 

 

 

지하 공연장으로 내려오면 요렇게 포토존도 있어요.

 

 

 

 

 

 

 

공연장 로비에는 소가 된 게으름뱅이 공연을 보기 전에

미리 읽어보면 좋을 내용들을 보여주고 있어요.

 

 

 

 

 

 

오늘의 출연 배우 사진도 걸려있었는데요.

사진을 보니 내친구 유관순에서도 봤던 배우분들이라

아이가 아는 척을 하더라고요.

다른 역할로 다시 만나는 배우분들이 반갑기만 했지요.

솔직히 이미 다 아는 내용이라 아이에겐

살짝 유치하지 않을까 싶었는데 아이가 그러더라고요.

책으로 봐서 아는 내용이어도 배우들의 연기를

보는 재미가 있다고 말이죠.

또, 이전에 봤던 배우들이 다른 역할로 보여주는

모습을 보며 비교하는 재미가 있다고 하네요.

그래서 아직은 유아들이 본다고 생각하는 공연도

초등 아이에겐 무척 재미있게 느껴지나 봅니다.

 

 

 

 

 

 

 

공연장 로비에는 커피와 책도 준비되어 있어요. 

매번 올 때마다 느끼지만 부모님들을 위한

원두커피 제공은 참 ​좋더라고요.

 

 

 

 

 

 

여유 있게 도착해서 책도 보고 리플렛도 꼼꼼히 살펴보는 아이에요.

 

 

 

 

 

경복궁아트홀은 그동안 전통극 시리즈를

꾸준하게 선보였는데요.

이번 소가 된 게으름뱅이 공연 무대도

전통극스럽게 꾸며져 있지요.

 

동화 내용과 다르게 살짝 각색되어

더 재미있었던 퓨전 뮤지컬 소가 된 게으름뱅이

공연은 흥겨운 춤과 노래로 더 신났어요.

 

 

 

 

춤과 노래로 우리의 전통 가락도 함께 체험하는

소가 된 게으름뱅이를 통해 아이들 스스로

성실함과 인내심에 대해서도 깨닫는 시간이 된답니다.

혹시라고 게으른 아이들이 있다면

보여주기에 좋은 공연이라죠.

 

 

 

 

 

공연이 끝나면 배우분들과의 기념촬영도 있어요.

아이에게 좋은 추억이 되는 시간이지요.

 

 

 

 

 

 

소가 된 게으름뱅이 공연은 6월 30일까지 만나볼 수 있어요.

소가 된 게으름뱅이 다음 공연으로는 서울의 5대 궁궐 이야기인

궁 나와라 뚝딱 공연을 만나볼 수 있다고 하니

다음 공연도 기대해봅니다.

 

 

 

 

 

소가 된 게으름뱅이 공연은 맘스쿨에서 엄마 5천원 특가로

구매하실 수 있으니 저렴하게 관람하세요!

 

http://www.momschool.co.kr/mommake/contents_gubun_view.php?same_uno=55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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