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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감상문]현금과 수표와 신용카드로 값을 치러요

글쓴이 한도희(초2)

등록일 2009-11-09 19:59

조회수 3,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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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경제부 기자들이 들려주는 생생한 경제이야기책이다.

이책은 35권의 시리즈책이라 처음에는 재미가 없을 것 같았는데 책을 읽다보니 경제는 어려운 이야기가 아니라 우리 생활속 이야기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점점 재미가 있어 그중에 한권을 소개해 본다.

제리와 에이미는 학용품을 사기위해 할인점에서 현금을 사용한다. 그 다음 에이미는 가방과 청바지를 샀고 제리는 신발을 2켤레 산다. 제리의 신발은 정말 빨리 닳으니까 한 켤레 더 사는게 훨씬 경제적이라고 제리의 아빠가 말씀하신다. 그리고 수표를 사용하신다. 수표는 현금과 달리 수표뒤에 '이서'를 해야다, 그 다음 제리는 음식점에 가는 길에 컴퓨터 가게에 들려서 요즘 용돈을 모아 게임팩을 사려고 하는데 제리가 모은 돈보다 훨씬 비싸니까 제리의 아빠가 자신의 카드를 쓰면 되겠다고 말씀하신다. 아빠는 현금이 부족하신지 가까운 현금 인출기로 가서 직불카드로 돈을 인출하신다. 그러면서 현금인출기 사용법과 카드에 대해서도 알려주신다.

나도 엄마와 함께 은행에서 현금인출기를 사용하는 모습과 마트에서 카드로 계산을 하시는 모스을 늘 보았다. 그래서 '경제는 바로 생활이다'라는 말이 이제는 조금 이해가 된다, 그리고 경제를 배우는 것은 생활에서 배워서 터득하고 깨닫는 것도 알게 되었다.

부모님께서 경제책을 선물해주신 마음도 이제 알것 같다. 나도 생활속에서 반드시 알아야할 경제용어를 잘 배워서 이다음에 세계 제1의 부자 빌게이츠처럼 훌륭한 경제부자가 되도록 꿈을키워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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