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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학년 | [여름방학]책 한권으로 하는 주제탐구 -인체

글쓴이 이문옥

등록일 2011-07-23 14:05

조회수 9,825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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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일기 - 손에 잡히는 과학교과서 (인체) ~p47

1. 손에 잡히는 과학교과서 (인체)- 학습 내용

우리 몸과 세포

우리 몸은 100조개나 되는 세포로 이루어져 있다.

크고 작은 근육이 206개의 뼈를 둘러싸고 있으며, 그 밖에 여러 기관이 있다.

‘인간은 호기심의 동물’이라고 한다.

사람들은 궁금한 점이 있으면 참지 못하고 꾸준히 연구를 했고,

그 결과 마침내 ‘생물의 몸이 세포로 이루어졌다.’는 주장이 나온 것이다.


세포설

1665년 영국의 과학자 훅이 ‘세포’를 발견함.

170년 후

1838년에 독일의 식물학자 슐라이덴이 ‘식물이 세포로 이루어져 있다.’는 사실을 발견함.

1839년 독일을 과학자 슈반이 ‘동물도 세포로 이루어져 있다.’는 사실을 발견함.


세포(細胞)란 - ‘세細’는 ‘가늘다, 작다’는 뜻이고 ‘포胞’는 ‘삼’, ‘태보’ 라는 뜻이다.

‘삼’과 ‘태보’는 둘 다 ‘태아, 아기를 둘러싼 막’을 뜻하므로 세포를

‘작은 주머니’라고 해석하면 된다.


네덜란드의 얀센부자가 현미경을 발견한 일 ‘100대 과학사건 중 하나’라고 한다.

세포는 핵, 세포막, 세포질로 이루어졌다.

세포막이란 세포의 바깥쪽을 둘러싸고 있는데

세포모양이 흐트러지지 않게 하고 세포 안팎에 있는 물건을 나르는 일을 한다.

[손에 잡히는 과학 교과서 17쪽]

핵은 세포 전체의 생명 활동을 지휘하는 기관이다.

이 안에 우리 몸에서 가장 중요한 유전 물질인 DNA가 들어 있다.

핵은 세포분열과 깊은 관계가 있다.

핵 안에는 염색체( 사람은 46개)가 들어있는데, DNA(핵산)가 실타래처럼 둘둘 감겨있다.

핵산의 한 부분이 유전인자인데, 사람의 유전인자는 3~4만개에 이른다고 한다.

DNA는 유전자를 저장하고 있는 화학물질이다.

(사람의 세포 하나에서 DNA를 뽑아내어 모두 합쳐 한 줄로 이어 놓으면 183cm쯤 된다.)

참고: 키가 작고 몸무게가 적게 나가는 사람은 세포수도 적은 것이라고 한다.

세포의 구성

하는일

세포에서 중심 역할을 함

세포질

세포에서 핵은 뺀 나머지부분을 가리킴.

핵의 조수 역할을 함

리보솜

단백질을 만들어 냄

골지체

단백질이나 타수화물을 나름

리소좀

소화를 돕는다.


사람의 몸을 이루고 있는 세포는 260여 종류가 있다.

세포의 종류에 따라 조직과 그 조직이 만드는 기관이 달라진다.

어머니의 난자 + 아버지의 정자 = 수정난이 됨

수정란이 분열해서 여러 세포가 된 다음 한데 모여 조직과 기관을 만든다.


배반포: 한 개의 수정란이 분열한 뒤 5~6일 쯤 지난 것 그리고

이 때 64~128개의 세포가 되는데, 이 세포를 ‘배아줄기세포’라고 한다.

세포의 크기는 마이크로미터 (micrometer, 줄여서 ㎛로 표시함) 1㎛=1/1000mm임.

우리 몸의 조직과 기관을 이루는 세포

사람의 몸은 크게 (1)머리, (2)몸통(가슴, 배), (3)팔다리로 나눈다.

조직은 (1)상피세포, (2)결합조직, (3)근육조직, (4)신경조직

상피조직: 위, 창자 같은 내장의 안벽을 덮고 있다.

상피조직을 이루는 상피세포는 하는 일에 따라 다음과 같다.

보호상피: 손톱과 발톱

감각상피: 망막, 미뢰

흡수상피: 소장에 있는 융털돌기

상피조직에는 형관이나 신경이 없고 세포가 빽빽하고 단단하게 붙어 있다.


조직이 모여 이루어지는 기관은?

눈, 코, 뇌, 위, 창자, 신장, 심장, 허파 등을 기관이라고 한다.


피부는 우리 몸을 보호하는 보디가드예요


살갗 : 피부라고도 하고 의학적으로는 ‘상피’라고 한다.

피부는 눈, 코, 입, 귀와 함께 다섯 가지 감각기관 가운데 하나이다.


피부의 단면

맨 위에는 죽은 상피세포가 딱딱해져 생긴 케라틴 층

그 아래에 살아있는 세포로 여러 겹의 상피세포가 있다. ➜ ‘표피’라고 함

그 아래에 혈관이나 신경, 땀샘, 털뿌리, 감각점이 들어있는 곳 ➜ 두꺼운 진피

그 아래에 지방을 듬뿍 가지고 있는 곳 ➜ 피하 지방 층

우리 몸에서 필요 없는 부분은 하나도 없다고 했는데 그렇다면,

목욕을 할 때마다 나오는 검은 때를 벗겨야 할까요?

목욕을 너무 자주해서 때를 벗기는 것은 위험한 일임을 명심해야 한다.

왜냐하면 때는 피부를 보호하는 케라틴, 즉 각질이기 때문이다.

때를 지저분하게 여기고 빡빡 미는 행위는 NO!

피부 보호막이 파괴되는 것이라고요.

멜라닌 색소

자외선을 막아 피부암을 예방하고

비타민 D가 과다 생성되는 일을 막아준다.

(비타민 D가 많이 생성되면? 식욕이 저하되고 설사, 구토 등을 일으키고

간이나 신장 등의 기관에 돌 같이 단단한 물질이 생기기 때문이다.)


머리카락이나 손톱은 모두 피부가 변한 것이다.

우리 몸에 있는 손발톱은 ‘건강의 바로미터’라고 하는데,

이는 사물의 수준이나 상태를 아는 기준이 되기 때문이다.


2.손에 잡히는 과학교과서 (인체) - 기억에 남았던 내용 & 활동사진

퀴즈 놀이를 해봐요.....

사람의 세포 가운데 가장 큰 것은? [정답]난자(크기: 140㎛)

사람의 세포 가운데 가장 긴 것은? [정답]신경세포

세포는 죽지 않고 언제까지나 살 수 있을까요?

[정답] 신경세포와 근세포를 뺀 모든 조직의 세포는 죽고 또 분열해서 새로 생겨난다.

(참고: 날마다 우리 몸의 세포 가운데 1~2%가 죽고 그만큼 다시 생겨난다.

와우~ 하루에 죽고 태어나는 세포 수는 약100억 개라고 한다.)

세포는 현미경으로 관찰할 수 있다.


건강한 피부를 위한 좋은 습관

샤워 시 피부에 비누를 잔뜩 바르는 일은 NO

지나친 비누 사용은 우리 몸에 유익한 세균을 모두 씻어내고,

살갗을 보호하는 기름(지방)을 모두 녹이기 때문이다.

천연 오일이 벗겨진 손상된 피부에 로숀(인공오일)을 바르는 일은 바람직하지

않다. 때를 밀 때에는 힘주어 억지로 밀지 말고 목욕탕에 들어가 부드러운

수건에 비누칠을 해서 때를 녹이는 방법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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