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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학년 | [여름방학] 책 한권으로 끝내는 주제탐구 2

글쓴이 이문옥

등록일 2011-07-23 14:28

조회수 10,312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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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학습내용

크기: 탁구공만하다. / 지름: 2.4cm /무게 7g

밖에서 들어온 빛이 ➜ 각막과 눈동자 ➜ 수정체 ➜ 유리체 (빛이 꺾여 상이 거꾸로 맺힘)➜ 망막 ➜ 시세포기 이를 느끼고 시신경에서 뇌로 전달되면 뇌가 물체를 인식한다.


이는 ‘오복’중 하나라고 한다.

젖니 : 출생 후 6개월 무렵부터 나서 3세까지는 다섯 개이던 것이 20개 까지 늘어난다.

간니 : 7세부터 갈기 시작하여 모두 32개의 치아로 평생을 살아간다. (영구치라고도 함.)

소중한 이(치아)를 잘 관리하려면 ‘3,3,3법칙’ 하루 3번, 식사 후 3분 안에, 3분 동안 이를 잘 닦아주라는 뜻이다.

                     

 


혀:

맛을 느끼고, 음식물과 침을 섞고, 음식을 식도로 넣어 삼키게 한다. 소리를 내는 데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

침에는 ‘라이소자임’이라는 성분이 들어있어 예 어른들은 가렵거나 피부에 상처가 났을 때 침을 발랐다. 라이소자임이 세균이나 곰팡이 등의 병원균을 죽이므로 침이 천연 물파스나 천연 연고라고 할 수 있다.


귀는 바깥쪽부터 외이(바깥귀) ➜ 중이(가운데귀) ➜ 내이(속귀)로 나뉨

소리를 듣기까지의 과정

소음➜귓바퀴(소리를 모아서)➜외이➜ 중이➜고막(귀청):두께는 0.1mm➜달팽이관➜청신경➜대뇌의 청각중추에서 소리를 느낀다.

유스타키오관- 귀와 목을 연결해 준다. 감기에 걸렸을 때 기침을 많이 하면 목구멍의 세균이 이 관을 타고 올라와 귀에 염증을 유발시킬 수 있다.


코털: 공기 중에 있는 먼지 알갱이를 거르는 역할을 한다. 비강 내에 있는 미끈한 점액이 묻어있어 먼지를 잡아둔다. 비강 벽의 점액에 달라붙은 먼지, 세균 등이 모여 만들어진 덩어리가 코딱지이다.

비갑개: 코의 라디에이터라고 할 수 있다. 외부에서 들어온 찬 공기를 데워 허파로 들여보내기도 하고, 온도가 높으면 식히기도 하며, 건조하면 물기를 뿜어 가습기 역할까지도 한다.

사람이 구별해 낼 수 있는 냄새는 1만 가지가 넘는다고 한다.


뼈와 근육

뼈와 근육은 뗄 수 없는 관계라고 한다. 걷고, 뛰고, 달리는 등 모든 운동은 뼈와 근육이 힘을 모은 덕분에 이루어진다.

자료를 찾아 내용을 정리해 보았어요....

관절 : 뼈와 뼈가 만나는 부위 또는 뼈와 뼈 사이가 서로 맞닿아 움직일 수 있게 연결되어 있는 부분.

뼈와 뼈 사이가 부드럽게 운동할 수 있도록 연골, 관절낭, 활막, 인대, 힘줄, 근육 등으로 구성

연골 : 무릎 관절의 뼈 표면은 5mm정도의 연골로 덮여 있다. 연골은 탄력성이 있어서 관절을 부드럽게 움직일 수 있게 해주는 윤활유 역할을 해주며 외부에서 오는 충격으로부터 보호해 주는 쿠션역할을 한다.

연골이 약해지면 퇴행성관절염이 걸리기 쉽다.

                      

 

아킬레스건: 장딴지 근육을 뒤꿈치와 연결해 주는데, 사람 몸에서 가장 힘이 센 힘줄이다.

근육

‘힘살’ 이라고도 부른다.

1. ‘골격근육’- 뼈에 붙어있는 근육으로 팔다리, 배, 등, 어깨, 목, 등에 있다.

2. ‘내장근육’- 몸 안에 들어있는 근육, 마음대로 움직일 수 없기 때문에 ‘제대로근’이라고 한다. 소장, 대장 등 마음대로 움직이거나 멈출 수 없는 이유는 대뇌의 지배를 받지 않고 자율신경의 지배를 받기 때문이라고 한다.

3. ‘심장근육’: 심장이 피로를 느끼지 않는 것은 내장근육이기 때문이다.

 

기억에 남는 내용

 

사람은 2~10총에 한 번 씪 눈을 깜박인다. 이 때 눈물이 나오는데, 눈물은 눈알이 원활하게 움직이게 하고, 눈알에 묻은 먼지나 세균을 모아 눈곱으로 배출한다고 함(눈물은 단순한 소금물이 아니다.) 눈물, 콧물, 침에는 ‘라이소자임’이라는 물질이 들어있다.

사람의 눈물이 다른 생물들에게는 무서운 독이 될 수 있다.


치아는 단단한 법랑질로 싸여져 있다.

[상식 : 하품을 하다가 턱이 탈골될 경우 어느 병원으로 갈까요? 바로바로 치과랍니다.]

치아는 음식물을 잘게 보수는 역할을 한다. 이를 ‘저작 활동’ 이라고 한다. 음식물을 씹을 땐 아래턱만 움직인다.


고막은 0.1mm정도의 얇은 막이므로 젊을 때 시끄러운 소리를 많이 듣게 되면 탄력을 잃어 잘 들을 수 없게 된다.

[주의] 이어폰을 계속 끼고 귀를 괴롭히는 일은 해롭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몸의 중심을 잃거나 어지럼증이 심하다면 내이에 이상이 있을 수도 있으므로 이비인후과에 가보는 것이 좋다.

 

 

 

 아이를 위한 한 마디

이번에는 인체에 대한 책으로 우리 몸의 신비함과 건강의 소중함에 대하여 깨닫는 시간이 되어 기쁘단다.

현우야, 현서야 자신의 몸을 소중히 여기는 것도 부모님께 대한 효도라는 것 꼭 기억해 주었으면 좋겠다.

아직 이른 감이 있지만 자신들의 장래희망을 이야기 하는 너희들을 보면서

언제 이렇게 훌쩍 자랐는지 놀랍기만 하단다.

언제든지 무슨 일을 하든지 너희들 생각이 가장 중요하다는 사실 잊지 않길 바란다.

사랑한다. 그리고 마지막까지 힘 내~

현우, 현서를 응원하는 엄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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