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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학년 | [여름방학] 주제탐구 - 지구촌

글쓴이 이문옥

등록일 2011-07-27 22:16

조회수 11,795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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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학습일기-손에 잡히는 사회 교과서 [지구촌] ~p.63

                                                         

                                                                                                                      

 1. 학습내용


옛날 사람들은 이 세계를 어떻게 생각했을까?


지구촌(global village)이란 말은 캐나다의 통신정보학자 마샬 맥루안(1911~1980)이 1962년에 <구텐베르크의 은하계>에서 처음 한 말이다. 텔레비전 같은 전자통신매체의 발달이 지구를 더욱 좁게 하고, 각 나라간의 관계를 가깝게 할 거라고 예언했다고 한다. 지구촌이란 세계가 한 마을이 되었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지금 지구촌에서는

전쟁이나 내전으로 하루에 어린이 550명이 죽어 가고 1,640명이 다치고 있다고.

지구촌에서는 1분에 어린이 21명이 다섯 살을 채 못 넘기고 폐렴, 설사, 홍역, 말라리아, 영양실조로 죽어간다. 세계 곳곳에서 일어나는 뉴스를 바로 확인할 수 있는 세상, 정말 놀라운 일이다.

 

세계는 5대양 6대주이다.

5대양- 태평양, 대서양, 인도양, 북극해, 남극해

6대주- 아시아, 유럽, 북아메리카, 남아메리카, 아프리카, 오세아니아

           


중국과 일본

중국은 어떤 나라인가?

 

세계인구 중 5분의 1 이 중국에 살고 있다.

중국문명은 세계문명 중 가장 오래 된 문명이다. 기록으로만 봐도 3,500년이 된다.

1949년 중국은 공산당이 국민당을 몰아내고 현 정부를 세웠다. 그래서 ‘중국’ 또는 ‘중화’ 라는 나라 이름대신 ‘중화인민공화국’이라고 부른다.

중국 국민의 92%는 한족, 나머지 8%는 소수민족인 카자흐족, 몽골족, 티베르족, 위구르족, 조선족 같은 55개 민족이다.

중국은 우리나라 최대 교역국이다.

2007년 기준 중국의 국내총생산은 3조 2,510억 달러로 세계4위라고 한다. 중국의 고도 경제 성장은 세계를 깜짝 놀라게 하고 있다.

 

중국과 몽골에서 불어오는 황사

황사는 중국 북서부의 타클라마칸 사막 (동서 1.000km, 남북 400km)과 몽골고원의 고비사막, 황허 강 상류의 알리산 사막, 몽골과 중국의 경계에 걸쳐 있는 건조지대에서 발생해 중국은 물론 한반도와 일본, 멀리는 하와이와 미국까지 영향을 미치는 누런 먼지를 말한다.


황사현상이란 이 누런 모래 먼지가 바람이나 지열로 생긴 대류의 힘으로 높이 떠올라 아주 멀리까지 날아가 영향을 미치는 현상이다.

                                                                               

                  


가깝고도 먼 나라 일본


일본이라는 나라의 뜻은 ‘해가 뜨는 곳’이라는 의미라고 한다.

일본은 아주 아름다운 산이 68%이다, 북 태평양에 솟아오른 바다 속 산줄기의 윗부분에 자리하고 있다. 더구나 환태평양 조산대에 자리하고 있어서 지진과 화산활동이 자주 일어난다.


 


일본의 정부 형태는 의원내각제이다. 대통령은 선출하지 않고 국왕이 있는데 왕에게는 나라를 다스릴 권한이 없다.

국회의원 선거에서 의석수를 가장 많이 차지하는 정당의 대표가 행정부의 최고 권력자인 총리가 되고, 정부를 맡아 운영한다.


일본은 우리나라 3대 무역국이다.

그러나 일본과의 무역에서는 적자를 내고 있다.

 

                

 

              

                           2. 기억에 남는 내용 & 활동 모습

 

지구의 나이가 46억년이라고 한다.

 아리스토텔레스(기원전 384~322)- 지구가 둥글다고 했다.

아리스타르코스- 지구는 하루에 1번 자전하며, 1년에 한 번 원 궤도를 그리며 태양 둘레를 돈다고 했다.

이는 지동설을 주장한 코페르니쿠스보다 1,500년이나 앞서 발견한 사실이다.


갈릴레이- 천체 망원경을 만들어 천체를 관측했으며, ‘코페르니쿠스의 주장이 맞다.’는 것을 증명했다.

 

황사피해

 

1. 황사의 양: 15톤 ×4,000~5,000 (한반도 기준)

2. 피해액: 한 해 7조 3,000억원 (일인단 11만 7,000원)

3. 황사 발생일: 1980년대 (4일)

                       1990년대 (8일)

                       2000년대 (13일)


원인- 중국 내륙지역의 삼림 파괴와 사막화가 빨라지고 있기 때문이다.

이 지역의 기후가 자꾸 뜨거워지고 있기 때문이다. 우리나라에 오는 황사 가운데 24%는 몽골에서 온다. 몽골의 경우 지난 5년 동안 숲과 들판이 거의 사라졌고, 지하수가 말라간다.

(조사한 바에 의하면 호수 760 곳, 강 780개가 이미 메말랐다고 한다.)

 

환태평양 조산대? 고생대(약 5억 7,000만 년 전~2억 4,000만 년 전)말기에서 지금까지 태평양을 둘러싸고 조산 운동을 거듭하고 있는 지대이다. 조산운동은 지구 바깥쪽 땅이 움직이고 변하면서 줄기가 생겨나는 것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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