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쿨홈 모바일 About 맘스쿨 고객센터 로그인 회원가입
 
맘스쿨 서비스 한눈에 보기
좋은부모 한마당
좋은정보 나눔터
부모를 위한 칼럼
전문가 인터뷰
컬쳐 마당
베이비뉴스
전문가 상담실
전문가상담실
전문가상담(Best)

베이비 뉴스

임신과 출산 육아에 관한 다양한 지식을 확인하세요.

> 맘스쿨한마당 > 좋은부모 한마당 > 베이비뉴스
"영유아기는 일생에서 가장 중요한 시기" 2017-04-22 00:48
운영자 247 0
http://www.momschool.co.kr/momboard/DAA_327/23068
블로그 페이스북으로 스크랩 트위터로 스크랩 카카오스토리
【베이비뉴스 이중삼 기자】

서울시가정어린이집연합회(회장 소재진, 이하 서가연)이 주최한 “2017년도 상반기 확대임원연수”에 강의자로 참석한 신 회장은 ‘영아발달단계별 행동특성 및 이에 따른 교사의 역할’에 대한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이중삼 기자  ⓒ베이비뉴스


“영유아기는 일생에서 가장 중요한 시기입니다!”

지난 20일 서울 중구 의주로에 위치한 아트리움 바비엥2에서 열린 "2017년도 상반기 확대임원연수"에 참석한 신의진 한국폭력학대예방협회 회장이 참석해 이같이 말했다.

신의진 회장이 이끌어가고 있는 한국폭력학대예방협회는 지난해 6월 폭력과 학대가 없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발족된 국회사무처 소속 사단법인이다.

서울시가정어린이집연합회(회장 소재진, 이하 서가연)이 주최한 "2017년도 상반기 확대임원연수"에 강연자로 나선 신 회장은 ▲영유아기(0~1세) ▲걸음마기(1~2세) ▲학령전기(3~5세) 등의 ‘영아발달단계별 행동특성 및 이에 따른 교사의 역할’에 대한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신 회장은 먼저 “영유아기 핵심은 신체감각이 곧 지능이 된다. 이 시기는 아이와 눈으로 말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영유아기의 뇌 발달의 특징은 빠르게 변하는 것이다. 영유아기 때 뇌는 발달의 기회인 동시에 환경이 좋지 못하면 뇌가 더디게 성장할 수 있는 시기”라고 말했다.


또한 “뇌는 연령에 따라 순차적으로 발달하지만 그중에서도 만 3세까지는 뇌가 굉장히 많이 바뀐다. 특히 외부자극에 의해서도 뇌가 변화한다”고 설명했다.

특히 “태어나고 만 6세까지는 뇌세포들이 폭발적으로 서로 연결되는 시기로, 이때 쓰지 않는 비효율적인 세포들은 가지치기해서 퇴화시킨다. 이 시기 때 부모가 아이의 뇌 발달에 소홀히 한다면 아이는 뇌 발달이 더딜 수 밖에 없다”고 강조했다.

이어 두 번째 걸음마기 시기의 핵심에 대해 설명한 신 회장은 “아이와 절대 맞서지 말아야 한다”고 조언했다.

신 회장은 “이 시기에는 아이가 공격적인 모습, 떼 부리기, 자위 행동을 하는 시기”라며 “이 때 부모가 아이와 맞서서 대립한다면 아이의 뇌 발달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신 회장은 “만약 아이를 꼭 훈육해야 한다면 어두운 방에 가두지 말고, 밝은 방에 10분 이내로 반성하라고 말한 뒤 시간이 되면 천천히 대화를 이어가는 식으로 훈육 해야 한다”고 말했다.

세 번째 학령전기 시기의 핵심에 대해서는 “아이가 좋아하는 것을 마음껏 하게 해주면 되는 시기”라고 말했다.

신 회장은 “이쯤 되면 자기 조절력이 생기는데, 부모가 아이를 강압적으로 어떤 것을 시키거나 요구하는 것은 아이에게 부정적인 효과를 불러일으킬 수 있다. 아이가 스스로 조절력이 있기 때문에 부모는 그저 지켜보고 응원해주는 것이 좋다”라고 설명했다.

끝으로 신 회장은 “어린이의 정상적인 성장은 영유아기 때 신체적, 정신적 건강이 바탕이 돼야 가능하다”면서 “영유아기 때 제대로 된 부모의 역할을 못 한다면 아이의 뇌 발달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조언했다.

【Copyrights ⓒ 베이비뉴스 pr@ibabynews.com】



베이비뉴스 "핫뉴스 베스트"
* 아이를 위해 "카시트" 장착, 예비 엄마 ...
* “누구 때문에 고생하는데?” 배우자에게...
* 코베 베이비페어로 핑크빛 나들이 어때요...
* 카시트 대표 브랜드 페도라, 코베 베이비...
* "일교차 큰 봄철, 목·어깨통증 질환 주...
추천
글쓴이
댓글 0
6604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추천
24245 [사회/정책]   생리대·마스크·물휴지 등 전성분 표시 의무 추... 운영자2017/06/2740
24240 [사회/정책]   국민안전처, 어린이 교통사고 취약지역 집중관리 운영자2017/06/2660
24239 [사회/정책]   25년 전 가습기살균제 피해자도 구제 추진 운영자2017/06/26240
24238 [사회/정책]   울산민내과의원, 초록우산재단 통해 결식아동 급... 운영자2017/06/26240
24237 [사회/정책]   경비실 에어컨 반대 전단지..."아이들에게 창피하... 운영자2017/06/271130
24234 [사회/정책]   "미혼모 지원제도 강화는 필수입니다" 운영자2017/06/26130
24227 [사회/정책]   전쟁기념관 찾은 엄마 "6.25 전쟁에 참전하신 분... 운영자2017/06/24220
24226 [사회/정책]   "얘들아, 6.25 전쟁은 왜 일어났을까?" 운영자2017/06/24270
24225 [사회/정책]   전쟁기념관 찾은 아이 "우와~ 비행기다!" 운영자2017/06/24170
24224 [사회/정책]   [스토리뉴스] 무지개 끝을 잡는 아이들 운영자2017/06/24640
24212 [사회/정책]   서초구, 2017년 서초형 모범어린이집 2차 공인 접... 운영자2017/06/23320
24192 [사회/정책]   생기한의원, 한의학 학술대회 및 해외의료봉사 떠... 운영자2017/06/23200
24191 [사회/정책]   "사회서비스공단 내 보육직렬 편입 안 된다" 운영자2017/06/23230
24183 [사회/정책]   "사회서비스공단 내 보육직렬 편입 계획안 전면 ... 운영자2017/06/22300
24182 [사회/정책]   "사회서비스공단 내 보육직렬 편입 반대한다" 운영자2017/06/22140
24181 [사회/정책]   "사회서비스공단, 보육직렬 편입은 안 됩니다" 운영자2017/06/22540
24175 [사회/정책]   "출신학교 차별금지법 제정을 촉구합니다" 운영자2017/06/22260
24164 [사회/정책]   유보혁신연대, 유보통합 국정과제 촉구 서명지 전... 운영자2017/06/21370
24163 [사회/정책]   "문재인 정부, 유보통합 100대 국정과제에 포함해... 운영자2017/06/21320
24162 [사회/정책]   "일자리 늘리기 아이디어 보내주세요" 운영자2017/06/21280
24161 [사회/정책]   "GMO 완전표시제 하루빨리 도입해야" 운영자2017/06/22290
24160 [사회/정책]   윤소하 의원, 어린이집 주변 금연구역 지정 추진 운영자2017/06/22270
24159 [사회/정책]   강북구 "우리동네에 마을변호사가 찾아옵니다" 운영자2017/06/22260
24158 [사회/정책]   보육예산 최소 358억원…추경안 처리 언제 되나 운영자2017/06/22260
24157 [사회/정책]   폭염 속 피어난 오색 무지개 운영자2017/06/22230
 

DreamMi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