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와 아이가 행복한 세상을 꿈꾸는
놀이전문가 놀이멘토 따랑해 김주연입니다~~~`
막둥이와 함께 놀이에 푹~~빠졌어요..
활동량이 많아지다 보니
엄마와는 좋은 추억을 많이 남기고 있어요...
아이의 흐름대로~~~~
같이 놀고 있답니다.
재료 : 박스. 신문지. 테이프
박스를 준비해주세요
박스 윗부분은 접어서
안으로 밀어 넣어주세요
신문지를 구겨주세요..
주먹으로 꽈악~~~ㅋㅋ
둥글게 만들어서
테이프로 고정시켰어요
신문지 공이 되었어요
공을 만져보아요...
공을 던져보아요...
박스에 공을 넣었어요..
공을 하나씩 꺼내기 시작했어요...
하나씩
하나씩
으아~~공을 빼면서도....
음악만 나오면 흔들고...
리듬 타는 그녀...
흥폭발!!
박수도 치면서
혼자 신났어요
집중하면서
박스에서 공을 하나씩 잡아서 빼기 놀이를 한답니다.
놀이전문가.놀이멘토 따랑해 김주연의 놀이tip
초간단 재료인
박스와 신문지로 즐겁게 놀이를 할 수 있어요..
택배 박스를 열고 있는데...
아이가 신문지를 다 빼고 있는 거예요~~~
오호~~~그래그래..... 놀아보자~!!라고 생각하고
즐겁게 놀았답니다~`
엄마의 주도 놀이가 아닌
아이의 호기심에서 시작된 놀이...
그 속에 아이와 엄마가 함께 만들어가는 거겠죠`~~
바스락 소리의 신문지와
똘똘 뭉쳐 만든 공....
공을 굴려보기도 하고 박스에 넣어서 골인하기도 하고`~~
하나씩 꺼내보기도 하면서 오감놀이를 할 수 있어요..
아이는 엄마 품속에서 밖으로 나오면서
한 발 한 발 내딛고..
세상을 알아가는 시기죠`~~
눈으로 보이는 모든 현상들이 새로울 거예요....
그 새로움에 팔을 내밀고.. 느껴보는 시기인 만큼....
아이의 호기심에 "안돼"라는 말보다는....
그 흐름을 같이 따라가보는 것은 어떨까요~~~
즐겁게 놀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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