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춘기 성장통으로 오인할수 있는병-골육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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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육종이라고 생소한 병명이 있습니다. 사춘기 성장통이라고 많이들 오해하고 있는데요. 

우리에겐 최고의 인기를 자랑하는 배우 유아인씨의 병역면제사유로 알려지면서 골육종이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요즘 계속 다리가 아프다는 아이의 말을 성장통이라고 무시했다면 아이에게 진지하게 물어보세요 언제부터 아팠는지..어디가 정확히 아픈지...큰병 생기기전에 우리 아이 건강 미리미리 잘 체크 해보세요  



▣ 생소하기만한 골육종 도대체 어떤병 일까요??






골육종은 주로 15세이하 청소년가에 뼈에서 발생하는 대표적인 악성 종양으로 암의 일종입니다

주로 뼈 성장이 활발한 무릎주위 뼈에서 발생하며 드물게 골반이나 척추뼈에서도 발생하기도 합니다.

고려대 정형외과 전문의 박종훈교수는 "골육종은 성인들도 간혹 생기기는 하지만 주로 10대에 가장 많이 발생하며 청소년중 남성에게 좀 더 흔히 발생한다"고 말했습니다

골육종이 발생하는 부위중 약 80%가 무릎주변으로 가장흔한 증상으로는 통증과 함께 통증부위가 붓는것입니다.

골육종 치료를 위해서는 수술전 짧은 가간동안 항암치료를 받은뒤 수술로 종양을 제거하고 다시 항암치료를 받게 됩니다.

박정훈 교수는 청소년기에는 영유아기나 어린이때보다 부모가 자녀의 몸상태를 관리하는 경우가 적어 골육종을 조기 진단하기 힘들다며 환자본인도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넘어가는 경우가 많아 문제라고 지적합니다.

이어 관련 통증이 지속될경우 반드시 검사를 받아야 한다며 3주이상 물리치료를 받았는데도 통증이 계속되고 부기가 빠지지 않는다면 반드시 MRI등 정밀검사가 진행되어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기사-고려대학교안암병원 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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