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 작은 도시에서 자식키우는 사람입니다.
이번에 자식놈 대학보내는데 참 쉽지가 않네요
코로나 때문에 고등학교 생활도 제대로 하지 못했는데 갑자기 대학을 보내려니 걱정이 많습니다.
이상한 길로 빠지지 않은까 따돌림 당하지 않은까 사고치치 않을까...
아직 너무 어려보이는데 벌써 성인이라니 술이던 담배던 할수있는 나이인데 무작정 하지말라하기도 힘드네요
그냥 푸념해봤습니다.
모두 힘내세요
> 날마다 자라는 아이들 이야기, 부모들의 공간입니다
지방 작은 도시에서 자식키우는 사람입니다.
이번에 자식놈 대학보내는데 참 쉽지가 않네요
코로나 때문에 고등학교 생활도 제대로 하지 못했는데 갑자기 대학을 보내려니 걱정이 많습니다.
이상한 길로 빠지지 않은까 따돌림 당하지 않은까 사고치치 않을까...
아직 너무 어려보이는데 벌써 성인이라니 술이던 담배던 할수있는 나이인데 무작정 하지말라하기도 힘드네요
그냥 푸념해봤습니다.
모두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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