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이미지 첨부 찾아보기
입력

이름 이미지 책 읽는 우리..^^
김경덕 도서관하면 놀이터마냥 다니던 우리 아이들!!
도시에 살적엔 집 바로 뒤에 도서관이 있어 매일 출석 도장이라도 찍듯 다니며 책도 보고, 책도 빌리며 참 재미나게 보내던 때가 있었는데~ㅎㅎ
지금 이곳은 나름 시골이라 도서관 가는게 그리 쉽질 않네요.
그래도 워낙 책을 좋아라 하고 도서관 가는걸 즐거 하는 아이들이라
자주 도서관 나들이를 하고 있답니다.
그리고 집을 작은 도서관으로 꾸며 주어 나머지 시간을 책과 함께할수 있도록 하고 있지요.
그리고 매주 수요일이면 아파트 단지로 이동 도서관 차량이 온답니다.
그리 크진 않지만 책을 빌리수 있어 참 좋아요.
도서관까지 가지 못하는 날이면 이동도서관으로~~
특별히 강요하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분위기를 잡아주었더니
아이들을 보고 있음 아이들에게 책이 주는 감동이 얼마나 큰지가 느껴진다니깐요~
지금처럼만 이쁘게 건강하게 잘 커 주길 바래봅니다.
울아들들 사랭해^%^
최윤정 집앞 작은 도서관이예요..방학동안 오후 3시에 아이들을 위한 프로그램을 만들어놔서 우리 아이들과 친구와 함께 매일 도서관에서 3시에 만납니다. 프로그램에 아이들을 참여하려고 가다보니 벌써 2주째 아이들과 도서관에서 책도 보고 공부도 하고 옵니다. 도서관은 매일 가는거라는 생각을 하는걸 보니 엄마가 좀더 부지런해야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오후에 중학생아이가 와서 종이접기 수업을 해주어서 다들 참여한 모습입니다.
최영선 쌍둥이를 갖고 태교로 선택한 것은!! 바로 책읽기.. 그것도 육아도서 위주로 읽되 일주일에 2~3권 정도 읽는 것을 목표로 삼고 열심히 읽었죠. 많은 책을 사기도 했고, 읽기도 했었던 때였어요. 그래서인지 정말 우리 아이들은 장난감을 가지고 노는 시간보다 책이나 학습지를 가지고 노는 시간이 더 많답니다. 그리고 한번 자리 잡고 앉으면 오랫동안 집중해서 하기도 하구요. 퀼트와 펠트도 태교로 시작했었는데 한번 앉으면 2~3시간은 몰입해서 꾸준히 하다보니 작품도 여러개 만들었었거든요. 그래서인지 쌍둥남매의 집중력 또한 좋더라구요. 아이들 낳고 제가 결심한건 바로 책을 읽는 습관을 들이자였고, 두번째로는 서점이나 도서관에 가는 것을 열심히 하자였죠. 이런 엄마의 맘을 아는지 두녀석은 서점이나 도서관에 가는 것을 정말 좋아한답니다. 어린이집 갈때도 꼭 책을 챙기는 두녀석~ 선생님이 힘드시지 않을까 싶은데 가져간 책은 꼭 읽고 오더라구요. 선생님께 감사할 뿐..^^ 저도 책을 좋아해서 한달에 5권 정도는 구입을 하게 되더라구요. 책을 보면 흐뭇해지는데 이런 엄마의 책사랑이 우리 아이들에게도 전해졌음 좋겠네요. 최근에 방문한 시립도서관에서 몇컷 찍은게 있었는데 마침 도서관에서 독서하는 모습을 올리는 이벤트가 있어서 도전합니다. http://blog.naver.com/longsora
이영주 일주일에 한 번~ 도서관에 가요는 아이가 어릴적 부터 항상 해오던 일이라 즐겁게 다니는데.. 이번 겨울 방학엔 계속 학교에 나가고 있어서 동네에 있는 도서관을 찾기보다는 학교 도서관을 매일 이용하고 있어요.
학교 도서관은 오전 10시부터 4시까지 개방되어있고 따뜻하고 편안해서
동생과 함께 온 가족이 책도 읽고 DVD도 보면서 편하게 이용하고 있답니다. 도서관에서 사진 찍기가 좀 ... 그래서 예전에 찍어놓은 사진을 함꼐 첨부해 봅니다. 국립이나, 구립 도서관보다는 책이 적지만 초등학생들에게 알맞은 선정도서나 필독서들이 잘 구비되어 있어서 아이가 꼭 읽어야하는 책들을 선택하기 좋다는 장점이 있네요.
선생님들이나 학부모를 위한 어른들 코너도 책이 신간으로 잘 구비되어있어서 요즘 저도 아주 신나게 독서에 빠질 수있답니다. 그리고 작은 아이는
형이 보는 책들도 사실 그림을 보는거지만 친숙하게 거부감없이 아주 잘 찾아 읽어요*^^* 혼자 의젖하게 앉아서 영화도 한 편씩 보구 ㅎㅎ
학교 도서관이 저희 가족에겐 너무 편하고 즐거운 곳이랍니다.
사서선생님도 친절하시구 방학중 못보는 친구 얼굴도 간혹 마주칠 수있고
집에서 가깝고 사람이 적어서 아주 편리하게 이용하지요.
도서관 즐겁게 이용하세요*^^* 모든 국민이 책 읽는 그날 까지 아자~
박은정 책을 너무나도 사랑해 주시는 6살난 울 아들님..
오늘도 역시나 도서관에서 열심히 독서중이십니다.
과학에 관심이 많은 아이라 요즘 읽는책은 "내일은 실험왕"!!
6살이 읽기엔 꽤 어려울것 같은데 재미있다면서 저렇게 심각하게 집중중이시네요. 아이옆엔 본책과 볼책들이 섞여있네요.
책 욕심이 많아 행여 누가 빌려갈까 미리 저렇게 골라놓곤 읽는답니다.^^;
오늘도 6시 마감한다고 나가달라고..쫓겨나다시피해서(?) 나왔네요.
며칠전에도 그랬는데ㅠㅠ..그 와중에 아드님 한마디 하십니다.
"아직 덜 읽었는데.." 혹시나 책 다시볼 수 있나싶어 어린이도서실 밖에서 기웃거리시기까지..참 대단하시지요.
덕분에 3살난 동생과 엄만 도서관을 몇바퀴나 돌았는지 모릅니다.
지루해하는 동생 달래느라고..시간 때우느라고..
동생도 1시간정도는 책을 아주 잘 봐주시는데 그 다음은 한계가 오나봅니다. 아직 3살이니 당연하지요.
도서관에 일주일에 한번씩가서 책 10권 읽고 책 10권 빌려오고..이렇게 한달에보는 도서관책만 80권정도가 되네요. 일년이면 1000권쯤..
저희아들이 책을 얼마나 읽냐면 하루에 적게는 10권, 많게는 30권까지 책을 읽으니 일년이면 4000~10000권의 책을 보는 셈이네요.
요즘엔 책을 너무 많이봐서 눈나빠질까봐 잔소리하네요.ㅎㅎ웃어야할지 울어야할지..
"아들아, 책 많이 보는건 좋은데 중간중간 쉬어가며 보자꾸나. 눈 나빠질라. 남아도는게 시간이니 천천히 하자꾸나."
아들래미 쭉 이대로만 커줬으면 좋겠네요.
둘째는 형아따라하는걸 좋아하니 저절로 책을 좋아하는 아이가 되었구요. 참 감사할 일이지요.^^
정다이 보건소에 가서 주사맞고 도서관에 들려 책을 빌려왔어요.
동네 도서관에도 아기들을 위한 책이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
유선화 울 아들래미는 어느 곳이든 도서관으로 만들 줄 아는 능력을 지녔답니다..^^;
겉옷 벗기도 잊고 책에 빠지는 모습이 얼마나 사랑스럽고 예쁜지 몰라요~
http://blog.naver.com/binari75/130100224671
정영은 올 겨울 도서관 열심히 다니고있어요.평소에도 다녔지만 추워서 정말 어디 멀리가기 힘든데 도서관이 가까워서 일주일에 4번은 가는거 같아요.도서관가면 집에서 책보는것보다 더 재미있어해요.집에 없는 책도 많이 볼수 있고 ㅋㅋ 주말에 가면 아빠들 정말 많이 오시는데 그럼 울 희수도 아빠한테 책 읽어달라고 해야 한다면서 아빠랑 같이 도서관 가자고하거든요. 그래서 온 가족이 자연스레 도서관가게 되구요.책 보다 배고픈면 휴게실에서 간식도 먹고 그렇게 놀다가 또 책보고~~ 그러고 놀아요.사진은 도서관에서 존버닝햄의 책찾기 놀이하는 사진이 있길래 올려봐요
김보영 캠페인 이벤트를 위해서가 아니라 실제로 우리는 매주 토요일에 도서관에 갑니다. 주말에 밖으로~밖으로 나들이 가지않고 도서관을 간다고 섭섭해(?)하시는 분들이 계실지는 모르겠지만 그런분들이 만약 계시다면 주말을 도서관에서 아이와함께 시간을 보내시는 분들이 얼마나 많은지 꼭한번 가보시라고 말씀드리고싶어요.
그것도 아이와 아빠가 손을 꼭 붙잡고와서 열심히 책읽어주는 모습을 보고있으면 비록 그 아빠의 모습이 머리에는 까치집을 짓고 무릎나온 츄리닝에 슬리퍼를 끌고왔다하더라도 자상하고 멋있어보이는건 당연한일이지요.
마침 우리딸 도서관에서 찍은사진이 있어서 사진첨부합니다.
유진희 책을 읽을수 있는 우리 아이만의 비밀공간을 만들어 주었더니...이제는 혼자서 스스로 책을 읽습니다...잠자기전에 꼭...2권씩....잠들기전 책읽는 습관은 아이의 무한한 상상력을 몇배로 채워준다 하더군요~~^^ 일주일에 한번 도서관은 못가도...일주일에 7번 책을 읽어 보는건 어떨까요..??ㅋㅋㅋ
최신 이전 1 ㆍ 2 ㆍ 다음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