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큰 어학원을 2년다니다가..토피아 레벨테스트보고 제일 마지막 즉 꼴반으로 들어갔답니다..
선생님이 강압적이지 않고..
더 친근하게 다가온다고 합니다.
한창 사춘기때는 이런 문제도 중요한것 같아요..
교재들도 너무 좋습니다..
아이에게 동기부여가 되는 학원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