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아이가 2학년 이었는데 푸르넷 동상 받았어요.
비교적 쉬운 경시이고 수상도 쉬운 경시지만 스타트를 쉽게 자신감 있게 하려고 응시하게 되었죠.
2주정도 공부를 시켰고, 푸르넷은 금성 주관이라 금성에서 나온 수학 월간지와 씨매스 상위권 연산을 두권 사서 b2, b3 두권을 반쯤 풀리고 보냈어요.
연산이 약한지라 큰 기대안하고,
올림픽정신으로 참가의 의의를 두고 갔어요.
큰상아니지만 학교에서 담임선생님께서 상장과 부상으로 사전까지 주셔서 아주 아이가 좋아했어요.
올해도 또 올림픽정신을 발휘하야.....도전해보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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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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