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1학년때부터 각종 시험을 보게 하였습니다.물론 아이에게 먼저 의사를 물어본후 본인의 의지에 따라서 시험을 보게 하였죠.
수학 시험을 처음 보게하는 엄마라면..처음엔 좀 쉽게 출제되는 시험에 응시하게 하는것이 좋다고 생각됩니다. 아이 실력을 측정하는 시험이지만 아이에게 성취감을 맛볼게 할수 있는 기회가 될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두산동아나,천재교육(HME)시험은 난이도에 있어서 좀 쉬운편입니다.더구나 시험 결과에 따라 상장과 메달도 같이 보내주므로 아이에겐 너무나 기분좋은 상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아이가 좀 더 실력이 된다면 KMC(디딤돌) ,KME(왕수학) 정도..하늘교육에서 하는 시험중에 일반 학력평가말고 성균관대시험이 있습니다. 이 시험은 경시대회보다 한단계 좀 더 어려운 문제가 출제되는것 같습니다.
아이의 의지와 실력에 따라서 엄마가 시험을 잘 선택하셔서 아이에게 좌절이 아닌 기쁨과 성취감을 맛보게 하며 또한 우리아이에게 무엇이 부족한지를 알수있는 평가의 잣대로 시험을 잘 이용해 보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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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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