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학한지 엊그제 같은데 금방 1년이 지나갔고
2학년이 되었네요.
아이가 말이 빨라서 일찍부터 학습지를 시작했어요.
국어보다는 수학을 좋아하는것 같기에
서점에서 이것 저것 관련된 문제집을 사다가 풀고 있는 중이예요.
7살에 학교에 들어 갔기에 이제 8살이 된 우리 아이에게
스스로 공부할수 있는 방법을 가르쳐 주는것이
제일 중요할것 같아요.
그러기에는 아이에게 동기부여가 필요할듯 합니다.
당장은 대학에 가고 꿈을 이루는게 너무 먼 미래이기에
경시대회 같은 경험들을 통해 하나씩 이루어 나가게
하려고 해요.
학교에 다녀와 학원에 가고 숙제도 해야 하고 아이도
나름대로 바쁜 시간들을 보내고 있지만
작지만 어떤 목표가 있다면 스스로 공부하는 재미가
생기지 않을까 싶어요.
급하지 않게 꼼꼼하게 준비하여 좋은 경험이 될수 있었음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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