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시대회에 참가해 보고

글쓴이 장은희

등록일 2009-03-12 15:09

조회수 2,182

댓글 0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저는 초등 2학년을 둔 엄마입니다. 1학년때 학원을 보내서 자연스럽게 경시대회에 나가게 되었습니다. 주위의 아이친구 엄마들은 벌써부터 경시대회에 나갈 필요가 있냐며 말하더군요. 제 생각은 아이 수준에 맞는 경시 대회를 나가서 상도 받게되면  자신감도 생기고, 성취감도 생긴다고 생각 합니다. 그렇지만 너무 어려운 수준의 경시대회를 나가면 안되구요. 경시대회도 주최하는 곳이 많습니다. 엄마가 잘 알아 보고 판단을 잘 해서 한 번쯤 나가 보는 것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제 아이는 해법에서 주최하는 대회에 나가서 상을 받더니 다른 대회도 참가 한다고 해서 작년에 다른 경시대회도 나갔어요 . 그리고, 지금은 학원을 다니지 않지만 이번에도 해법 경시 대회에 나간다고 해서 시험 접수를 해 놓았어요.  처음은 우리 아이가 할 수 있을까 생각했는 데 의외로 괜찮은 것 같아요. 아이한테도 좋은 것 같구요.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쑥쑥플래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