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이는 지금 2학년입니다...
어렸을때부터 영어는 무척 흥미를 가지고 있었으나
수학은 그다지 흥미도 실력도 올라가는 것 같지 않아
보습학원을 보내다가 집에서 수학문제집을 풀어보자 해서 시작했던게 왕수학 kme경시대회였습니다.
kme문제는 총 30문항인데 20문항까지는 학교교과서의 수학문제를 풀어낼 수 있는 친구들이라면
실수가 없다면 문안하게 패스할것이라 보이고.. 문제는 21~30번 문항이 창의력과 수학실력이 우수한 학생들이 겨룰 수 있는 문제였던것 같습니다.
우리 아이는 금상을 받긴했지만. 21~30번 문항에서 2문제를 해결했더라구요..
아~ 그래서 학교교과목만 잘한다고 잘하는것이라 안심해서는 안되겠다 싶어
나름 서점을 다니고 맘스쿨에 정보들을 얻어 저는 겨울방학부터는 영리한수학 씨매쓰수학을 집에서 함께 매일 한단원씩 풀고 함께 풀이방법을 찾아주고 실수한 문제는 오답노트를 쓰게 해주었습니다.
ㅎㅎ 요즘 우리아들은 조금 까다롭고 창의력을 요하는 문제에서는 머리 용량이 다했다면서 조금 투덜거리기도 하지만.. 1단계 2단계를 마무리할쯤이 되면서 이젠 수학이 재미있고 더 자신감이 생겼다면서..
올해도 수학경시대회 나가서 어려운문제도 도전해 보겠다고 자신만만입니다.
5월 17일 시험을 다시 준비해보면서...
초등 경시대회는 공신력(?)이 어느정도이지 잘 모르겠고. 학교생활기록부에 반영되는건 아니지만..
우선 아이들이 어려운문제도 도전해보면서 수학에 흥미와 즐거운 더 나아가 대회에서 입상을 한다면 자신감도 up되리라 생각하며 저도 열심히 엄마가 함께 도와줄 수 있을때 까진.. 맘스쿨 어머님들의 정보를 공유하면서 열심히 지도해보려고 합니다..
많은 자료와 도움 계속 맘스쿨에 기대합니다.
모두모두 화이팅!! 입니다...
엄마의 발빠른 정보력이 영재아이도 키워낼 수 있지 않을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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