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이는 공부를 잘하는 편은 아닙니다.
그렇다고 못하는것도 아니고..
성적은 항상 오를수도 내릴수도 있지만
한번 생긴 자신감은 쉽게 없어지지 않고 꾸준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어린나이지만 한번 도전해보자
처음엔 철없이 어디 다른도시로 시험간다니까 좋닿고 따라갔지요
근데 그 것이 우리 아이게는 다른 시험유형도 있고
친구들이 열심히 하고 있구나 하고 느꼈답니다
그래서 큰 대회 시험에 부담도 없구요
수학도 좋아한답니다...
한버 도전해보는 것도 경험하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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