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단해요

글쓴이 kjslsg1217

등록일 2009-03-25 18:37

조회수 2,517

댓글 0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작년 4학년 000초등학교에서 경시대회 였는데  비가 무척 왔습니다

그가운데 엄마들의 열성이 넘쳐 흘렀어요

큰아이의 시절에 치맛 바람이 생각났죠!

세월이 흘러 흘러건만 도시락을 싸와서 그 짦은 틈에도 먹여가면 수학 문제를 풀게

하더군요 거기에 비하면 나이 먹은 엄마인 나는 세월에 무력함을 느꼈습니다

아이를 너무 느슨하게 키운 것 같아서 말이죠

갈수록 사교육이 무서울 정도로 경쟁이 심해서 저도 어떻게  해야할지 방법을 모르겠스니다

 참가비 수수료 너무 비싼 것 같아요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쑥쑥플래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