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부터 경시대회의 시험접수가 시작된다.
두산동아, 교육대학교, 천재교육, 왕수학등 ....많은 곳에서 주관을 하고 있다.
경시라고 하면 학교에서 접하는 시험문제보다 훨씬어렵고 난이도도 높다고 생각하고
경시대회에 나가서 상을 받아야 앞으로 중,고등학교를 선택할때 도움이 된다고
알고 있다.
그래서 많은 학원들에서 경시대회를 위주로 공부를 시키는곳이 많다.
아직은 경시대회에는 한번도 참석한적이 없지만...
(물론 시험이 너무 어려울것 같아서 참석하지 못했다.)
앞으로 열심히 준비하여 꼭 참석하고 싶다.
학교의 시험성적은 상위5%안에 해당되지만...
너무 어렵게만 생각해 왔던 편견을 버리고 가을학기에는 꼭 참가하여야 겠다.
경시대회의 문제점보다 좋은점을 생각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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