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경험

글쓴이 하늘맘

등록일 2009-03-27 11:49

조회수 3,173

댓글 0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학원에서 권하던 경시대회가 여러번 있었지만, 초등학교 3학년이던 아이에게 부담이 될 것 같아서 선뜻 참가할 수가 없었다. 아이가 원하고, 적절한 때에 참가할 수 있도록 기다리고 싶었다.

4학년이 된 지금, 학교에서 서울교대수학경시대회 공문을 보고, 실력 테스트 겸 경험삼아 3월 23일 접수 첫날 인터넷 접수를 했다. 그리고 경시에 관련된 책을 2권 주문해서 아이에게 몇장씩 꾸준히 풀게 하고 있다. 공부가 최우선은 아니지만, 학생이라면 최선을 다해서 공부를 해야 한다는 생각을 한다.

이번 경시를 첫경험 삼아, 자신의 실력도 점검해보고, 자신감을 더 배양해 주고 싶다.

아는 만큼 세상이 보인다는 말이 있듯이..

세상을 좀 더 트인 시야에서 바라볼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면 하는 바람이다. 화이팅!!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쑥쑥플래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