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사와 교과서를 아우르는 과학 학습 만화!
『특목고 준비를 위한 초등학습만화』시리즈 제6권《뉴턴의 물리노트 ②》. 본 시리즈는 중학교에 가서 배우는 과학 교과 과정을 초등학생이 쉽게 공부할 수 있도록 한 학습만화로, 과학사에서 선구적인 업적을 남긴 과학자를 통해 물리, 화학, 생물, 지구과학 등을 배울 수 있도록 구성했다.
6권 <뉴턴의 물리 노트 ②>에서 민구는 친구들과 싸웠다는 이유로 어머니에게 꾸중을 듣다가 물리학 박사인 삼촌에게 뉴턴 역시 어린 시절에 싸움꾼이었다는 이야기를 듣고 뉴턴에게 흥미를 느낍니다. 여름 방학이 되자, 민구는 할아버지가 계신 시골에 내려가 농사일을 하면서 물리의 개념과 원리를 배우는데….
☞ 이런 점이 좋습니다!
이 책에는 과학사와 교과서를 아우르는 다양한 읽을거리가 담겨 있다. 특히 중학교 과학 교과서 가운데 '빛의 성질(중1)', '여러 가지 운동(중2)', '태양계의 운동(중3)' 등의 단원을 주요 내용으로 다루면서, 물리 용어와 개념이 머릿속에 자리 잡히도록 다양한 예를 들어 설명하고 있다.
★ 이런 점이 돋보여요!
이 책은 각 장마다 '물리 노트 밑줄긋기'와 '생각 노트 펼치기'라는 코너가 마련되어 있다. 도표와 사진, 그림 등을 수록한 '물리 노트 밑줄긋기'는 본문에서 다룬 내용을 더욱 깊게 다루는 한편 요약 정리하고 있으며, '생각 노트 펼치기'는 통합 논술의 힘을 기를 수 있는 문제와 해설이 제시되어 있다.
저자 김기정
고려대학교 한문학과를 졸업하고 『용하다 용해』 만화 스토리를 신문에 연재해 큰 호응을 얻었다. 지은 책으로는 『크로니클스』, 『갈릴레이의 물리 노트』, 『아르키메데스의 수학 노트』, 『보일의 화학 노트』, 『뉴턴의 물리 노트』 등이 있다.
그림 백문호
《포커페이스》를 출간하면서 만화가로 데뷔했습니다. 그린 책으로 《뉴턴의 물리 노트》, 《셰익스피어의 영어 노트》, 《주시경의 국어 노트》 등이 있습니다.
번역 김경대
한국교원대학교 제3대학 물리교육과를 졸업했다. 부산 사직중학교와 남산고등학교를 거쳐 현재 KAIST 과학영재교육연구원과 한국과학영재학교에서 물리를 가르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번쩍번쩍 빛 실험실》 등이 있다.

만유인력을 발견한 뉴턴에게 배우는 일과 에너지
■ 멀리 내다보고 공부하는 학생을 위해 통합 과학적인 지식을 담았다!
근대 과학 혁명 이전에는 천체들이 지구를 중심으로 돈다는 천동설이 진리로 받아들여졌고, 천상계와 지상계가 서로 다른 운동 법칙에 의해 움직인다고 보았다. 이러한 자연관은 지동설을 주장한 코페르니쿠스, 자유 낙하 운동 법칙을 발견한 갈릴레이, 행성 운동 법칙을 발견한 케플러 등에 의해 부정되고, 뉴턴에 이르러 천상계와 지상계의 운동이 ‘중력’이라는 하나의 원리로 설명되었다.
영국의 과학자 뉴턴은 자연 현상을 ‘힘과 운동’으로 풀어냈다. 그가 발견한 세 가지 운동 법칙(관성의 법칙, 가속도의 법칙, 작용-반작용의 법칙) 덕에 우주선과 인공위성을 쏘아 올리게 되었다고 해도 지나친 말이 아니다.
이 책은 뉴턴의 업적을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만유인력의 법칙’과 ‘세 가지 운동 법칙’ 등의 개념을 교과서와 연계해 공부할 수 있도록 꾸며졌다. 뉴턴이 발견한 개념과 법칙들은 중?고등학교 교과서에서 매우 비중 있게 다뤄지고 있는데, 이 책은 ‘빛의 성질(중1)’, ‘여러 가지 힘(중1)’, ‘여러 가지 운동(중2)’, ‘일과 에너지(중3)’, ‘태양계의 운동(중3)’ 등을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일상생활의 예를 들어 뉴턴이 발견한 빛의 합성과 분산, 물체의 운동 원리 등을 다루면서 학생 스스로 물리의 핵심 개념을 깨우칠 수 있도록 했다.
이 책은 ‘특목고 준비를 위한 초등학습만화’ 시리즈의 여섯 번째 권이다. 이 시리즈는 각 분야에서 선구적인 업적을 남긴 학자를 통해 수학, 국어, 영어, 물리, 화학, 생물, 지구과학, 한문 등 교과 과정에서 다루는 핵심 내용을 만화로 풀어내고 있다.
■ 만유인력의 법칙에서 케플러의 행성 운동 법칙까지!
오늘날 중?고등학교 과학 시간에 배우는 물리의 한 분야인 고전 역학은 코페르니쿠스, 갈릴레이 등을 거쳐 뉴턴에 의해 완성되었다. 만유인력의 법칙, 뉴턴의 세 가지 운동 법칙 등 이 책은 고전 역학을 완성한 천재 과학자 뉴턴의 일생을 따라가면서 교과서에서 중요하게 다루는 물리 법칙과 개념을 소개하고 있다. 빛의 분산과 합성 성질 등은 물리 교과에서 가장 중요하게 다뤄지고 있는데, 이러한 개념들을 초등학생도 익힐 수 있도록 했다.
뉴턴뿐만 아니라 세포를 처음 발견한 로버트 훅, 핼리 혜성을 관측한 애드먼드 핼리, 망원경 발명한 크리스티안 호이겐스, 행성의 운동 법칙을 발견한 요하네스 케플러 등 과학사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는 인물들의 업적과 과학 법칙들도 함께 공부할 수 있다. 이 책을 읽으면 물리가 어떻게 발전해 왔는지, 우리 주위의 물체들이 어떤 운동을 하고 어떤 특성을 갖는지 알 수 있을 것이다.
■ 과학적으로 사고하며 통합 교과형 논술에 대비한다!
통합 논술에 대비하려면 초등학교 때부터 다양한 지식을 쌓고 생각하는 힘을 길러야 한다. 사고력과 논리력을 요구하는 서술형 문제나 논술에 대비하려면 어릴 때부터 스스로 생각하는 힘이 필요하다. 이 책은 익힌 지식을 더욱 넓히고 사고력과 논리력을 쌓을 수 있도록 각 장이 끝날 때마다 ‘물리 노트 밑줄긋기’와 ‘생각노트 펼치기’를 두었다. ‘물리 노트 밑줄긋기’를 통해 과학사와 교과서와 관련된 다양한 읽기자료로 지식을 쌓고, ‘생각 노트 펼치기’로 학생들이 논리적이고 과학적으로 자신의 생각을 펼칠 수 있는 기회를 경험해 보고 그러한 사고 과정이 습관화될 수 있도록 꾸며졌다.
■ 현장 과학고 선생님들의 꼼꼼한 감수
‘특목고 준비를 위한 초등학습만화’ 시리즈는 과학고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는 담당 선생님이 감수를 맡고 있다. 이 책의 감수자들은 과학고와 같은 특목고 진학을 꿈꾸는 초등학생이 반드시 알아야 할 내용을 짚어 주었고, 책을 편집하는 데 도움말을 주었다. 《뉴턴의 물리 노트》는 KAIST 과학영재교육연구원과 한국과학영재학교에서 물리를 가르치고 있는 김경대 선생님이 감수를 맡았다.
■ 이 책의 줄거리
초등학생 민구는 친구들과 싸웠다는 이유로 어머니에게 꾸중을 듣다가 물리학 박사인 삼촌에게 뉴턴 역시 어린 시절에 싸움꾼이었다는 이야기를 듣고 뉴턴에게 흥미를 느낀다. 여름 방학이 되자 어머니는 민구를 학원에 보내 억지로 공부 시키려 하고, 민구는 자신도 뉴턴처럼 꼴찌에서 천재로 거듭나는 여름방학을 만들어 보겠다며 편지를 남기고 할아버지가 계신 시골에 내려간다. 민구를 데리러 시골에 내려온 삼촌은 할아버지에게 붙들려 일손이 부족한 시골에서 농사일을 하면서 민구에게 물리의 개념과 원리를 설명해 준다. 반에서 꼴지를 도맡아 하는 민구이지만 일생생활의 예를 들어 뉴턴이 발견한 원리와 법칙을 설명해 주는 삼촌 덕에 물리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갖게 된다. 시골에서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드넓은 바다를 보며 민구는 자신도 뉴턴처럼 훌륭한 과학자가 될 수 있다는 희망을 갖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