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정하섭
출판사에서 어린이책을 만들다가 지금은 어린이책을 기획하고 글을 쓰는 일을 하고 있다. 작품으로 그림책 『해치와 괴물 사형제』『쇠를 먹는 불가사리』『청룡과 흑룡』『열두 띠 이야기』 『나무는 알고 있지』 들과 동화책 『삼신 할머니와 아이들』 『열 살이에요』 등이 있다.
그림 임연기
1962년 전북 김제에서 태어나 홍익대학교에서 서양화를 전공했다. 그림마당 민에서 개인전(1991년)을 가진바 있으며, 조국의 산하전, 광복 50주년 기념전 등 여러 단체전시회에 출품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