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김정희
1958년 경상북도 하양에서 태어나 한양여자대학에서 도자기공예를 공부했다. 작품으로는 『겁쟁이 하늘이』『하늘나리 꽃밭의 무당벌레』『내 친구 야야』『지옥에 떨어진 두 악당』등이 있다. 우리 나라 역사에 관심이 많이 일제 시대를 다룬 『국화』와 해방 공간기를 그린 『야시골 미륵이』, 그리고 한국전쟁 때 일어난 사건을 다룬 『노근리, 그 해 여름』을 끝으로 우리 현대사를 다룬 3부작을 완성했다.
그림 강전희
부산대학교에서 디자인을 공부했다. 오랫동안 그림책과 여러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렸다.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린 그림책 『한이네 동네 이야기』를 비롯, 『울지마 별이 뜨잖니』,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 『춘악이』, 『우유귀신 딱지귀신』, 『종의기원』 등에 그림을 그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