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도서의 평점은? 11명평가





자르고 붙여요
크레용으로 칠해요
손가락으로 그려요
동물을 그려요
숫자를 세요
더하기를 할 수 있어요
숫자 놀이


즐거운 놀이 세상
함께 놀아주면서 자녀의마음을 치료해 주자
프로이트(Sigmund Freud, 1858~1939)는 인간의 성격은 5세 이전에
그 틀이 형성되며
5세 이후의 성격 발달은 그 기본구조에 따라 확대되고 정교해진다고 말했다.
그는 환자들의 정신 분석을 통해 어린 시절의 억압이나 긴장이 성장한 후에 신경증을 일으키는 원인이 된다는 것을 알아냈다.
정신분석학자 위니콧(Donald Woods Winnicott, 1896~1971)은
프로이트의 이론에서 좀 더 발전된 대상관계이론을 확립한다.
출생 후 유아는 주관적인 환상의 세계에서 살아가다가 4~6개월이 되면 자기가
아닌 대상의 존재를 깨닫게 된다는 것이다.
유아는 때때로 대상, 즉 어머니에게 무자비한 공격을 가한다.
떼를 쓰고 울 때 어머니가 안아주고 반응하면 아이는 대상과 관계를 맺는 능력을
얻게 되는데 이것이 중간 현상이며 이때 어머니는 최초의 중간 대상이다.
이 중간 현상에서 문화와 놀이가 시작된다.
어린이는 다양한 표현을 통해 자신을 나타내고 대상과 이야기하고 싶어 한다.
그 중 미술활동은 자신의 생각과 느낌을 자연스럽게 나타내는 도구가 되며,
이를 통해 마음이 치료된다.
벽이나 땅바닥에 그리는 낙서나 어떤 형태의 그림은 어린이의 마음이 발산된
흔적이며 이것은 이후의 언어생활 및 창의성 발달에 중요한 시작이 된다.
어린이는 늘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표현하려고 한다.
하지만 부모들의 무관심으로 위로받지 못한 채 무의식 속에서 억압되는
경우가 많다.
부모들은 틀에 얽매이지 않는 자유로운 활동으로 자신의 감정을
나타낼 수 있도록 자녀를 도와주어야 한다.
이 책은 다양한 종류의 미술재료를 통해 어린이가 즐겁게 미술활동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어린이는 여러 종류의 미술재료를 통해 자신의 생각이나 감정을
어떻게 표현할 것인지 결정할 뿐 아니라 미술 재료를 만지면서 얻는
감각 그 자체를 통해서도 치료 효과를 거두게 된다.
- 글머리에서 -
우리집 세아이들...
남자아이라 그런지 큰아이는 그림을 그리고 색종이로 오려 붙이는 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것 같았습니다.
그냥 뚝딱 뚝딱 재료를 이용해서 입체적인 만들기는 좋아하지만
늘 자신이 원하는 대로 되지 않아서 속상해했죠.
그러나 딸아이는 그림 그리고 색칠하고 만들고 꾸미는 것을 너무 좋아합니다.
색종이로 예쁜 한복을 접은뒤에 스케치북에 붙이고 사람 얼굴과 놀이 도구까지
그려 넣는답니다.
이런 누나의 영향 때문인지 막둥이도 요즘 그림 그리기에 재미를 붙였답니다.
"엄마~ 종이학 접으실 수 있어요?"
이렇게 물어오는 막둥이에게 대답만 하고 한번도 접어주지 못한 것 같습니다.
글머리에서도 읽었지만 책의 뒷면을 보니 아이들은 자신의 생각과 정서를
표현하고 싶어 한다고 합니다.
곰곰히 생각해보니 작은 아이들이 그림을 그리고 종이접기를 하고 뭔가를
만들어서 저에게 보여주는 것이 생각의 표현이었던 것 같습니다.
저의 무관심으로 칭찬이나 위로를 받지 못한채 아이들을 억압한것은 아닌지
하는 반성도 해봅니다.
아이들이 자유롭게 자신을 감정을 나타낼 수 있도록 도와주는 일~
호기심 쑥쑥~ 창의력 펑펑!!
즐거운 놀이 세상을 보니 어렵지 않을 것 같습니다.
"엄마!! 같이 놀아 주세요!!!"
아이들의 이런 말을 자주 듣곤 합니다.
하지만 남매들끼리 싸우면서도 잘 논다고 생각했기에 저는 저의 일을
우선적으로 생각했습니다.
이책을 받아들고 다시 생각을 바꾸어 봅니다.
아이들에게 먼저 놀자고 해야 겠다고.....
알록달록 재미있는 놀이세상을 본뒤 딸아이와 막둥이는
얼굴에 웃음꽃이 환하게 핍니다,
뭘부터 시작해볼까~ 아직도 고민중인가 봐요.
너무 많은 내용들이 있어서 망설여지는 것 같은데 먼저 책에 나와 있는 순서대로
혹은 아이들이 하고 싶은것부터 선택하게 하렵니다.
집에서는 개구쟁이로 지내지만 수줍은 많은 막둥이에게 새로운
친구도 만들어 줄 겸 아파트 또래 아이들도 불러서 함께 해봐야겠습니다.
조금씩 친구들과 함께 어울려 놀면서 배우고 양보하는 방법도 습득하게 해야겠죠?
화려한 컬러와 다양한 놀이방법으로 창의력 및 숫자, 논리적 특성까지
발달 시켜주는 즐거운 놀이 세상!!
유치원에도 추천해줄 만한 좋은 어린이책인것 같습니다.
http://blog.daum.net/ddolgange/8717743
http://blog.naver.com/ddolgange/90073407107
책을 처음 받고는 사실 제가 생각했던 것과 좀 다르다는 생각을 했답니다.
제목이 놀이세상이라서 아이들과 함께 뛰놀며 즐길 수 있는 놀이를 소개하는 책인줄 알았어요.ㅎㅎ
그런데 책을 한장두장 넘겨보면서 이 책을 통해서 아이들의 호기심과 창의력을 한껏 높여주고 미술활동을 재미난 놀이로 즐길 수 있게 구성되어 있음을 알게 되었지요. 예상과는 살짝 빗나갓던 점이 오히려 저에게는 더욱 풍성한 미술활동을 통해 아이들과 재미있고 유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기회를 주었답니다. 제가 사실 의욕만 앞섰지 아이들에게 그리 재미있고 다양한 활동들을 함께 해주지는 못했었거든요.
즐거운 놀이세상 덕분에 모처럼 아이들에게 좋은 엄마가 되어줄 수 있었답니다.
책에는 오려붙이기와 크레용으로 그리기, 손가락 그림그리기,동물 그림 그리기 등 표현하는 영역이 있고요,
미술활동을 통해 숫자세기로부터 더하기 등 수학을 익힐 수 있는 방법 등도 나와있어서
정말 다양하고 창의적으로 활용할 수 있게 되어있더라고요.
저처럼 주변머리 없는 엄마라 할지라도 쉽게 응용할 수 있는 내용들이 많아서 더욱 좋았어요.
저는 자르고 붙이기 중에서 빨대를 이용해서 목걸이와 팔찌를 만들어보았어요.
재료도 별로 안들고 쉽게 아이가 따라하더라고요,
이것도 소재를 다양하게 이용하면 더 멋진 작품이 나올 수 있을 것 같은데
그냥 손에 잡히는 대로 만들어보았어요
굉장히 간단해요, 두살짜리 막내아이가 자꾸 방해해서 좀더 하지는 못했는데 만드는 사람에 따라서 창의성을 얼마든지 발휘해서 만들 수 있다는 점이 이 책을 활용하는 장점인 것 같아요. 같은 주제라도 똑같은 작품은 절대 안 나오겠지요.
즐거운 놀이세상~~
7살 가연이가 요즘 즐거운 놀이세상책속에 푹빠져있어요~~
12살 언니와 5살차이가 나는 가연이는 언니의 영향을 많이 받아서인지
그림그리기도 무척 좋아하고 언니와 같이 글자공부하기도 무척 좋아한답니다
엄마가 유치원 선생님처럼 재미있게 놀아주어야하는데 영 엄마의 놀이실력은 별루거든요~~
하지만 요즘 엄마는 인기만점 엄마가 되었답니다
왜냐면...즐거운 놀이세상책 덕분에 그리기도 만들기도 자신이 붙었거든요
즐거운 놀이세상의 구성
1.자르고 붙여요
2.크레용으로 칠해요
3.손가락으로 그림을 그려요
4.동물을 그려요
5.숫자를 세요
이렇게 다섯테마로 이루어져있어요
이중에서 가연이가 가장좋아하는 테마는 동물을 그려요 랍니다
유난히 인형을 좋아하는데 동물인형을 가장좋아하지요
오늘은 그중에서 가연이가 넘 예쁜사자라고 칭찬하는 사자그리기에 도전해봅니다

책내용을 따라 그리기만하면 멋진 사자가 완성되었어요 ㅋㅋ
가연이만의 사자얼굴이 완성되었어요
울퉁불퉁 삐죽삐죽~~
며칠전 유치원에서 숲체험시간에 주어온 낙엽을 붙여보기로 하였답니다
멋진 사자의 갈기가 낙엽과 만나면 어떤 모습으로 변신할까요?

가을에만 만나볼수있는 멋진 가을사자^^
붙이기는 아빠가 도와주셨답니다
엄마와 아빠와 같이 놀수있는 시간을 만들어준 즐거운 놀이세상^^
가문비 즐거운 놀이세상 울 가연이가 좋아할만하지요
호기심을 종이에 표현해 보며 아이의 마음읽기도 하고 관심갖고 흥미있어 하는
것도 알 수 있는 놀이책이랍니다.
세 아이들이 요즘 한창 즐겨하는 것이 둘째아들은 크레파스나 볼펜으로 도형이나
형태를 표현하려 하고 막내아들은 그저 스케치북과 볼펜만으로도 마냥 좋아하며
그리기에 열중한답니다.
큰 딸아이는 돌 때부터 시작한 그리기에 대한 사랑이 단순한 선과 다양한 도형에서
이제는 동물, 나무, 도깨비, 마법사 같은 제법 난이도 높은 그림에도 도전하다보면
그림책만 보고 비슷하게나마 표현한다는 게 쉽지만은 않았답니다.
초등학교 취학 전 아이들의 주요 놀이감이자 즐겨하는 놀이로 종이와 다양한 펜과
물감으로 자기의 생각을 표현하고 자신의 마음을 반영한 그림을 주로 그리며 놀고
직접 그린 그림을 오리고 자르고 붙이면서 만들기에도 도전해보곤 한답니다.
즐거운 놀이세상은 색종이와 크레파스로 직접 그린듯한 아이들 수준의 그림으로
오리고 잘라서 꽃도 만들고 동물도 만들어 손가락인형 놀이도 할 수 있게끔
간단하지만 친근하게 설명되어 있어서 아이들도 이해하기 쉽답니다.
그래서 아이들이 너무 어려워서 따라할 수 있을까 하는 염려없이 종이외에도
집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종이 접시, 단추, 풍선, 잡지에서 오린 그림등이
주 재료이다보니 그리려고 마음먹었을 때 언제든 도전해볼 수 있는 자신감을
주는 호기심 가득한 아이들의 눈높이에 딱 맞는 책이랍니다.
즐거운 놀이 세상에는
1. 자르고 붙이기 - 트럭, 꽃, 물고기, 벌레, 새, 목걸이, 왕관, 숟가락공주님,
브로치, 불꽃놀이등 주변사물과 동식물을 만들어 보며
평소에 만들어 보기 어려운 주제들을 접할 수 있다.
2. 크레용으로 칠하기 - 새, 거미, 기린, 물고기, 크레인, 트럭, 나비, 여러
가지 모양등 네모, 세모, 원의 단순한 도형을 다양한
모양으로 창의적으로 표현해본다.
3. 손가락으로 그리기 - 거미, 고양이, 물고기, 토끼, 달팽이, 악어, 고슴도치,
정글, 빙산그림, 로켓, 데칼코마니등 아이들이 즐겨
펜으로 그리던 동물들을 물감을 묻힌 손가락과 손바닥
으로 표현해보며 자유로운 표현방법을 접할 수 있다.
4. 동물을 그리기 - 사자, 돌고래, 도마뱀, 곰, 원숭이, 개구리, 거북이, 벌등
좋아하면서도 다양한 동물을 표현하려 해도 어려워하던
부분을 얼굴과 몸, 다리등 단순하게 그리면서 꾸미도록
쉽게 따라 그려 볼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
5. 숫자 세기 - 고래, 펭귄, 새, 개구리, 꽃, 고양이, 물고기, 게, 쐐기벌레,
나비를 감자와 물감을 갖고 모양 찍기도 해보고 동물그림안에
숨어 있는 1~50까지의 숫자를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다.
6. 더하기 하기 - 광대, 공주님, 생쥐와 치즈, 눈사람, 공룡, 배고픈 거북이,
펭귄파티등 색종이로 여러 모양을 오려서 덧붙이는 놀이다.
7. 숫자놀이 - 바다 위 보트, 거미다리 세기, 비행기, 트럭에 짐을 실어요,
얼룩덜룩 강아지 얼룩무늬 기린, 부지런한 벌, 무늬 세기등
숫자세기, 더하기, 빼기, 나누기를 색종이로 오린 모양을
이리저리 옮기며 숫자를 이용해서 활동할 수 있다.
크레파스로 그리고 색종이를 오려서 붙여서 흔한 나비나 오리라도 입체감있고
재미있게 만들어 볼 수 있도록 창의력 높은 표현방법들이 색다릅니다.
물감으로 동물을 그릴 때도 붓대신 아이들의 오감을 자극하는 손으로 표현하다
보면 아이들도 색다른 경험을 할 수있고 물감을 짜서 눌렀다 펴서 좌우대칭
개념을 접해 볼 수도 있게 다양한 구성도 돋보입니다.
그린 그림을 오리기도 하고 색종이와 함께 붙이면서 표현방법을 다양하게
함으로써 동물이나 주변 사물을 표현할 때 시각적으로 독특한 나만의 방법으로
만든 작품을 갖고 왕관도 만들어 써보고 손가락 인형놀이도 해봄으로써 그리기와
오리기 붙이기, 만들기까지 아이들 관심사를 마음껏 표현해 볼 수 있도록
도와주는 미술활동 자료집입니다.
단순한 도형인 원, 세모, 네모만 그려놓고 다양한 동물과 사물로 표현될 수
있는지 표현해보면서 쉽게 지나치던 것들에 대한 관찰력과 부분으로 전체를
나타내며 퍼즐을 하듯이 유추해 볼 수 있는 능력도 키울 수 있어요.
그림속에 숨어 있는 숫자들을 세어 봄으로써 그림과 숫자놀이를 함께 해볼 수
있고 10이상되는 숫자를 접하게 되어 숫자감각을 키우는 데도 도움이 되고
같은 수의 더하기가 곱셈의 원리라는 것도 쉽게 익힐 수 있게 되어 그림을
그리며 구구단도 절로 외워지겠다는 바램도 해봅니다.
<인상적인 표현>
감자를 크기별로 단면자르기 하여 물감을 묻힌 후 모양찍기 하여 그려진 그림
위에 손가락으로 점도 찍고 붓으로 나머지 부분을 채워 넣는 표현방법이
색다르고 다른 채소와 물건으로도 응용가능할 것 같습니다.
<서평 올린 곳>
http://blog.naver.com/songlovesys/20092681366
http://blog.bandinlunis.com/bandi_blog/document/44412344
http://blog.yes24.com/document/1696793
http://book.interpark.com/blog/slsys2009/1036385
호기심을 종이에 표현해 보며 아이의 마음읽기도 하고 관심갖고 흥미있어 하는
것도 알 수 있는 놀이책이랍니다.
세 아이들이 요즘 한창 즐겨하는 것이 둘째아들은 크레파스나 볼펜으로 도형이나
형태를 표현하려 하고 막내아들은 그저 스케치북과 볼펜만으로도 마냥 좋아하며
그리기에 열중한답니다.
큰 딸아이는 돌 때부터 시작한 그리기에 대한 사랑이 단순한 선과 다양한 도형에서
이제는 동물, 나무, 도깨비, 마법사 같은 제법 난이도 높은 그림에도 도전하다보면
그림책만 보고 비슷하게나마 표현한다는 게 쉽지만은 않았답니다.
초등학교 취학 전 아이들의 주요 놀이감이자 즐겨하는 놀이로 종이와 다양한 펜과
물감으로 자기의 생각을 표현하고 자신의 마음을 반영한 그림을 주로 그리며 놀고
직접 그린 그림을 오리고 자르고 붙이면서 만들기에도 도전해보곤 한답니다.
즐거운 놀이세상은 색종이와 크레파스로 직접 그린듯한 아이들 수준의 그림으로
오리고 잘라서 꽃도 만들고 동물도 만들어 손가락인형 놀이도 할 수 있게끔
간단하지만 친근하게 설명되어 있어서 아이들도 이해하기 쉽답니다.
그래서 아이들이 너무 어려워서 따라할 수 있을까 하는 염려없이 종이외에도
집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종이 접시, 단추, 풍선, 잡지에서 오린 그림등이
주 재료이다보니 그리려고 마음먹었을 때 언제든 도전해볼 수 있는 자신감을
주는 호기심 가득한 아이들의 눈높이에 딱 맞는 책이랍니다.
즐거운 놀이 세상에는
1. 자르고 붙이기 - 트럭, 꽃, 물고기, 벌레, 새, 목걸이, 왕관, 숟가락공주님,
브로치, 불꽃놀이등 주변사물과 동식물을 만들어 보며
평소에 만들어 보기 어려운 주제들을 접할 수 있다.
2. 크레용으로 칠하기 - 새, 거미, 기린, 물고기, 크레인, 트럭, 나비, 여러
가지 모양등 네모, 세모, 원의 단순한 도형을 다양한
모양으로 창의적으로 표현해본다.
3. 손가락으로 그리기 - 거미, 고양이, 물고기, 토끼, 달팽이, 악어, 고슴도치,
정글, 빙산그림, 로켓, 데칼코마니등 아이들이 즐겨
펜으로 그리던 동물들을 물감을 묻힌 손가락과 손바닥
으로 표현해보며 자유로운 표현방법을 접할 수 있다.
4. 동물을 그리기 - 사자, 돌고래, 도마뱀, 곰, 원숭이, 개구리, 거북이, 벌등
좋아하면서도 다양한 동물을 표현하려 해도 어려워하던
부분을 얼굴과 몸, 다리등 단순하게 그리면서 꾸미도록
쉽게 따라 그려 볼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
5. 숫자 세기 - 고래, 펭귄, 새, 개구리, 꽃, 고양이, 물고기, 게, 쐐기벌레,
나비를 감자와 물감을 갖고 모양 찍기도 해보고 동물그림안에
숨어 있는 1~50까지의 숫자를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다.
6. 더하기 하기 - 광대, 공주님, 생쥐와 치즈, 눈사람, 공룡, 배고픈 거북이,
펭귄파티등 색종이로 여러 모양을 오려서 덧붙이는 놀이다.
7. 숫자놀이 - 바다 위 보트, 거미다리 세기, 비행기, 트럭에 짐을 실어요,
얼룩덜룩 강아지 얼룩무늬 기린, 부지런한 벌, 무늬 세기등
숫자세기, 더하기, 빼기, 나누기를 색종이로 오린 모양을
이리저리 옮기며 숫자를 이용해서 활동할 수 있다.
크레파스로 그리고 색종이를 오려서 붙여서 흔한 나비나 오리라도 입체감있고
재미있게 만들어 볼 수 있도록 창의력 높은 표현방법들이 색다릅니다.
물감으로 동물을 그릴 때도 붓대신 아이들의 오감을 자극하는 손으로 표현하다
보면 아이들도 색다른 경험을 할 수있고 물감을 짜서 눌렀다 펴서 좌우대칭
개념을 접해 볼 수도 있게 다양한 구성도 돋보입니다.
그린 그림을 오리기도 하고 색종이와 함께 붙이면서 표현방법을 다양하게
함으로써 동물이나 주변 사물을 표현할 때 시각적으로 독특한 나만의 방법으로
만든 작품을 갖고 왕관도 만들어 써보고 손가락 인형놀이도 해봄으로써 그리기와
오리기 붙이기, 만들기까지 아이들 관심사를 마음껏 표현해 볼 수 있도록
도와주는 미술활동 자료집입니다.
단순한 도형인 원, 세모, 네모만 그려놓고 다양한 동물과 사물로 표현될 수
있는지 표현해보면서 쉽게 지나치던 것들에 대한 관찰력과 부분으로 전체를
나타내며 퍼즐을 하듯이 유추해 볼 수 있는 능력도 키울 수 있어요.
그림속에 숨어 있는 숫자들을 세어 봄으로써 그림과 숫자놀이를 함께 해볼 수
있고 10이상되는 숫자를 접하게 되어 숫자감각을 키우는 데도 도움이 되고
같은 수의 더하기가 곱셈의 원리라는 것도 쉽게 익힐 수 있게 되어 그림을
그리며 구구단도 절로 외워지겠다는 바램도 해봅니다.
<인상적인 표현>
감자를 크기별로 단면자르기 하여 물감을 묻힌 후 모양찍기 하여 그려진 그림
위에 손가락으로 점도 찍고 붓으로 나머지 부분을 채워 넣는 표현방법이
색다르고 다른 채소와 물건으로도 응용가능할 것 같습니다.
<서평 올린 곳>
http://blog.naver.com/songlovesys/20092681366
http://blog.bandinlunis.com/bandi_blog/document/44412344
http://blog.yes24.com/document/1696793
책이 도착하자마자 우리집 5살 3살 아들 둘이서 신이 났어요
이것도 해보자 저것도 해보자 ㅋㅋㅋ
1차 반응 성공 *^^*
그 날 저녁부터 감자로 꽃그림 그리고 기린도 그려보고 너무너무 신이 났어요
사진을 깜빡해서 못 찍어 올리지는 못하지만
(왜냐면 저도 같이 아이랑 신나게 놀았거든요 ㅋㅋ)
5살 아이에게는 더욱더 유용한 것들이 많이 있더라구요
종이 접기, 그림그리기는 너무 쉽게 순서대로 나와 있어서 너무 접하기 쉬웠고
아이가 "그림그려줘 루이"라는 방송을 봐서 그런지
더욱 친근감있게 다가갈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대박은 친구엄마들이었어요
마침 며칠뒤에 저희 집에 아이들랑 엄마랑 모이는 날이었거든요
제가 책을 꺼내 자랑을 늘어놨더니만
엄마들이 바로 원하던 책이라면서 너나할것 없이 모두 사겠다고 하네요
정말 홍보 확실했어요
엄마들은 항상 아이랑 어떻게 놀아주어야하는 지 고민이거든요
정말 이 책은 무릎팍도사?입니다
완전 고민해결 되었어요
넘 감사 감사 감사합니다

처음책을받고 너무이쁜디자인에너무마음에들엇어요
책내용도 무조건아이들과 놀아만주는 내용이 아니라
여러가지단계로
아이와 함께 가위,물감,크레파스 등 으로
여러가지모형과,동물 그리고 인형들을 제작하도록 돼어있는데
제가 마치선생님처럼 아이에게 알려주면서 같이 제작하도록 돼어 잇어서
무척 재미있었어요.
저희는 색종이나 도화지를이용하지않고
신문에끼어오는 광고 지를 이용하여 만들어 보았는데
색채도 여러가지라 더 좋은것같았아요

재활용하는 느낌도 들고
ㅎㅎㅎㅎ
아이자신에게도 창작력과 응용력을 키워 주는지침서라서 더욱더 마음에 들더군요
또 단계가 여러 단계가 있는데
재미있게 아이에게 숫자 공부를 시킬수 있는 단계가 있고
간단한 덧샘을 가르킬수 있는
단계등으로 구성이 돼어 있는데 책안에 구성됀 그림도 재미있게 구성돼어서
무척 마음에 들더군요

아이와 함께여러 단계를 정말 같이 느끼고 응용 할수 있어서
저 또한 아이에게 한걸음 더 가까이 다가서서 같이
할수 있는 부모 교육서 같기도 하더군요
사실 요즘 신종독감 때문에 아이와 외출도 자제하고
다니던 교육기관도 많이 줄엿더니
아이가 너무 갑갑해하더라구요 그런데 제가 마땅히 아이와 함께 어울릴만한
어떠한 매체가 없었는데 이책을 보니까 아이와 함께 놀아줄 방법이 너무 많이 표현돼어
있어서 정말 반가 웠어요
부모가 아이와 함께 즐기면서 아이의 생각과 감정을 밖으로
표출시켜줄수 있다면 최고 아닌가해요
http://blog.naver.com/jh513kim/80093463134
http://cafe.naver.com/momshomeschool/46967
http://cafe.naver.com/musicalnote1/60960
http://blog.naver.com/k9150644/memo/60093440772
http://cafe.naver.com/wellnesstea/9606
javascript:copyLink('http://book.interpark.com/blog/goastmamma/1007638')
즐거운 놀이세상 서평단이 되었습니다.
아이들 눈높이에서 미술을 할수 있는 책이라서 소개합니다. 일단 색감이나 그림도 너무 이쁘고 사랑스러워요.
8살,4살 아이가 스스로 보면서 즐겁게 미술을 따라할수 있어서 좋다고 생각됩니다.
우리 송이가 미술에 관심이 많지만 따로 미술 교육을 시키지 않았어요. 사실 배운 아이들은 기교도 뛰어나고 표현력이 좋습니다. 그 차이가 제가봐도 느껴지니까요. 그렇지만 커갈수록 창의력이 떨어진다고 생각되서 일부러 따로 미술을 가르치지는 않았어요. 대신 요즘 한달에 2번 도예교실은 갑니다. 주민센터에서 하는거라 비용부담도 적고, 흙을 만질수 있는 환경이라서 좋다고 생각되서요.
이책은 아이 스스로 보면서 따라 그리고 만들수 있어서 좋아요. 또 보는것 자체만으로 감성을 풍부하게 하고 눈을 즐겁게 하는 교육이 된다고 생각되네요.
또 기교를 배우는 것이 아니라 손바닥, 손가락에 물감을 묻혀 그림을 그리고 색칠을 하면 몸으로 미술을 할 수 있는 체험이 되어있어서 좋은거 같고, 어른인 제가 봐도 이렇게 해도 되겠구나 싶은 아이디어가 많습니다.
정말 정말 즐거운 미술, 놀이세상이 되는거 같아서 아이들에게 추천하고 싶습니다.
둘째 아이가 있는데다가 요즘 한창 신종플루 때문에 밖에 많이 못나가죠.... ![]()
현서랑 집에서 놀아주고 싶어도 장난감이다 책은 많은데 아이가 많이
심심해 하더라구요
동생이 생겨서 계속 관심받고 싶어 말도 더 않듣고...
책 뒤에 보면 만들기하는 과정이 있는데 하나씩 해볼려고 하면 재료가 없던가..
그 책을 찾을려면 한참 걸리기도 하고...
그런데 이 책은 한권으로 다 할수 있겠더라구요..
오자 마자 울 현서 작은 보드판에 저 얼굴을 그리더라구요.. 그리고 옆에는 꽃 그림....
이 사진은 같은 군인아파트내 한살 어린 동생이 놀러와서 책을 보고 같이 그리고 있느
중입니다. 제가 그리고 싶거나 만들기, 자르기를 하고 싶을때 목차를 보고 해당하는 파트에서 원하는 그림을 선택할 수 있어서 너끈히 2시간은 놀아 줄수 있더라구요..
또한 그림 그리기나 만들기등 전부 쉽게 설명이 되어 있고 다른 책들보다 재료들도 간단해서 좋구요
요 그림은 책을 보고 그린 그림인데 그럴듯 하죠...
사자
랍니다. 혼자 스케치북에 그리면 물고기, 꽃, 자동차등 간단한 것만 몇개 그리고
끝인데 이 책은 보면서 제가 쉽게 그릴수 있게 하나 하나 자세히 설명이 되어 있어서 아이도 같이 따라 그릴수 있을 정도네요...
순서는 위에 사진처럼 되어 있구요 하나 하나 예쁜 그림이라 이번 한달동안 하루에 몇개씩 따라 그려
볼려구요.. 이번주 주말엔 신랑이 근무라 집에서 두아이와 씨름을 해야 하는데 이 책이 있어서 다행이네요
가격도 그리 비싸지 않고 같이 하다 보면서 말도 많이 할 수 있고 아이도 재미있게 놀수 있어서 이와 비슷한 책을 한권도 사려고 합니다...
글 올린 주소 : http://blog.daum.net/kimkilseun/?t__nil_login=myblog
집에서 아이랑 미술활동 해 주고 싶어도 막상 아이디어도 없고, , 재료나 방법들이 따라하기 부담스럽거나 엄두가 안 나서 지레 미리부터 어렵다는 선입관으로 해 주기가 쉽지 않았어요. 그런데 이 책 <즐거운 놀이세상>을 만나고 보니, 그런 생각이 조금 바뀌게 되었네요.
재료들도 구하기 쉽고, 방법도 찹 간단한 것들이 많아, 그냥 금방 아이와 놀아주기 좋더라구요.
가위질도 좋아하고, 색종이도 좋아하고, 물감도 좋아하는 우리 아이들을 볼 때 표현하고 싶은 욕구들이 참 많이 내재되어 있음은 느끼는데,
그걸 이끌어 주지 못해 좀 미안했었는데, 엄마의 부담감과 선입견이 이 책을 통해 사라지고 보니, 좀 더 적극적으로 아이들과 놀 수 있어
좋은 것 같아요.
이 책은 아이들과 다양한 미술재료들을 이용해서 놀아줌으로서 아이들이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어떻게 표현하는지 도움을 될 수 있다는 관점에서 출발하고 있습니다. 책 안에 실린 방법들은 주제별로 '크게 자르고 붙여요, 크레용으로 칠해요, 손가락으로 그림을 그려요,동물을 그려요, 숫자를 세어요, 더하기를 할 수 있어요, 숫자놀이' 등의 7분야로 각 분야별로 16개 정도의 활동이 들어 있습니다. 무려 224페이지나 되니, 책 안에 들어 있는 활동들의 다양성이나 내용들이 얼마나 많이 있는 지 가늠할 수가 있습니다.
(모루와 달걀판을 이용하여 만든 커다란 벌레. 모루만 구입하면 실감나게 만들 수 있을 것 같아요^^)
(숫자 놀이에 들어 있는 점프하는 개구리~ 두꺼운 종이만 있음 금새 뚝딱입니다.)
이 책이 미술책이면서 또한 아이들이 놀기 좋은 점은 뒷 쪽의 숫자 분야들인 듯 싶어요.
숫자를 세기를 좋아하고, 숫자 자체를 좋아하는 우리 아이에게 참 좋은 내용들이 들어 있답니다.
숫자 세기, 더하기, 숫자 놀이,, 마치 수 공부 같지만 그 기반은 바로 미술활동을 이용한 놀이라 일석 이조인 것 같아요.
< 아이와 함께 한 활동 1- 점프하는 개구리 만들기>
집에 있는 약간 두꺼운 전단지를 오려 크레파스로 색칠했습니다.
(색종이로 붙이거나, 아예 색도화지를 이용하면 금새 하겠지요.^^)
그리고 개구리의 눈과 코, 손을 그려 주었어요.
이 개구를 이용해서 책 안에 있는 활동지를 점프하면서 나와 있는 문제를 풀어 보았답니다.
분홍 연꽃으로만 폴짝폴짝 뛰어 갈대밭에 점프해야 해요. 몇 번이나 점프해야 할까요? 이런 식으로 노랑 연꽃 문제도 풀어보면서
점프 시키는 놀이를 하였답니다.
점프 횟수를 세어 보면서 놀았답니다.
<활동 2~ 토실토실 곰 네마리>
호일을 작게 잘라 뭉쳐서 물고기 10마리를 만들어서, 해당 부분에 있는 곰들에게 나누어 줍니다.
몇 마리씩를 줄 때 몇 마리가 남는지 이런 수 놀이를 할 수가 있어요.
집에 있는 간단한 재료인데, 한 번도 호일로 무엇을 만들 생각을 해 본적이 없답니다.
호일을 잘라 만드는 물고기, 참 간단한데도 창의성을 키우는 재미있는 활동이더라구요.
아이 스스로 뱀장어도 만들고, 복어도 만들고, 작디 작은 멸치도 만들면서 즐거워 합니다.
만든 물고기는 20마리 가까이나 되네요, 이 중 괜찮은 물고기 10마리를 골라서, 그 중 곰들에게 2마리씩 나누어 주었습니다.
그리고 남은 물고기가 몇 마리가 되는 지 세어 보았어요. 확장된 수 놀이가 가능해서, 숫자공부 및 놀이 학습에 아주 좋은 내용이 들어 있어 좋았습니다.
형이 만들어 놓은 호일 물고기들은 동생에게도 좋은 놀잇감이었답니다.
형 따라 세어보기도 하고 어떤 물고기인지 관심 갖기도 하면서, 제법 진지합니다.^^
미처 생각지 못했던 소재들이 미술 활동 자료로 사용될 수 있음을 느꼈고,
미술활동 뿐 아니라 숫자 놀이까지 확장해서 할 수 있어, 아이와 두고 두고 즐거운 시간 보낼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아이의 성장에 따라 간단한 활동에서부터 조금 난이도 있는 그리기와 색칠하기까지 확장해 갈 수 있어 책 한 권으로 정말 즐거운 놀이를 할 수 있는 알찬 책입니다. 집에서 아이와 뭐하고 놀까 하는 고민이 당분간은 없을 것 같아요^^
http://www.momschool.co.kr/bookcity/book_view.php?uno=11619
http://cafe.naver.com/gamoonbeelove/5669
http://book.interpark.com/blog/word2/1012477
http://blog.yes24.com/document/1675954
http://www.bumo2.com/blog/wordfaith/169681
http://blog.daum.net/wordfaith/7346780
좋은 책 감사합니디다^^
http://blog.naver.com/sns1424/50074292580
"즐거운 놀이세상"으로 우리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자
"즐거운 놀이세상"은 아이가 책을 읽고 싶도록 동기를 유발하기에 충분한 것 같아요.
책의 제목이나 커버 그림, 첫 페이지의 그림이 눈에 띄는 것을 보면
아이의 호기심이 어느새 자극해 관심을 보이는것 같아요.

미술 활동은 자신의 생각과 느낌을 자연스럽게 나타내는 도구가 되며 이를 통해 마음이 치료된다고 하네요.
"즐거운 놀이세상"은 다양한 종류의 미술재료를 통해 어린이가 즐겁게 미술 활동을 할 수 잇도록 꾸며져 있습니다.
여러종류의 미술 재료를 통해 자신의 생각이나 감정을 어떻게 표현할 것인지 결정할 뿐 아니라 여러가지 색종이나 색연필등 미술 재료를 만지면서 얻는 감각 그 자체를 통해서도 얻는 교육효과가 많은것 같아요.
이 책을 통해 새로운 창의력과 무한한 상상력을 키워줄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던거 같아요..
마지막으로 저에게 이런 기회를 주셔서 감사드리고 많은분들이 저와 같은 행복한 경험을
하셨으면 좋겠네요. 앞으로도 고객이 믿고 신뢰할수 있는 좋은 제품 많이 만들어 주세요.
감사합니다.


아이가 그림그리기나 만들기를 아주 좋아합니다. 그런데 미술교육을 따로 시키지 않았어요. 이유는 창의력때문입니다. 미술을 배운 아이들이 어릴때는 기교가 좋아서 잘해보이는데 커갈수록 창의성이 떨어진다고 생각했거든요. 그래서 아이가 원하지만 따로 미술 교육은 시키지 않았습니다.
대신 주민센타에서 한달에 2번하는 도예교실은 보냅니다. 그건 자기만의 작품을 만들기 때문이죠.흙을 만질수 있는환경도 좋구요.
큰아이는 8살, 작은 아이는 4살인데 두아이 모두 이용할수 있는 책입니다. 미술에는 나이가 상관없으니까요.

책의 내용을 보면 그리거나 물감을칠하면서 혼자 배우고 놀수 있는 예가 있어요.

또는 그리고, 만들어서 붙이면서 아이스스로 따라해보고 아이나름대로 변형해서 해볼수도 있구요.
색감도 너무 이쁘고, 아이들이 아이들 스스로 할 수 있다는 점에서 아주 좋아요.
손에 물감을 묻혀 그리거나 묻히며서 작품을 만들수도 있고, 저도 이 책을 보면서 이런 방법도 있구나 하면서 느낄수 있었어요.
단순히 기술을 배우는것이 아니라 아이들 눈높이에서 아이들이 재미나게 해볼수 있는 체험이라서 좋아요. 요즘 몸으로 하는 미술 그러면서 학원도 있쟎아요. 집에서도 아이와 충분히 해볼수 있다고 생각이 되네요. 아이들에게 재미있게 미술을 체험할수 있게 도와주는 책 같아서 아이뿐 아니라 엄마인 저에게도 많은 도움이 되는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