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도서의 평점은? 16명평가







요즘 신종플루 때문에 저 뿐만이 아니라 어린 자녀를 가진 부모라면
누구나 걱정이 많을것입니다 그런 와중에 이기적인 바이러스 플루라는
고마운 책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막연한 신종플루에 두려움에서 벗어나
좀더 구체적이며 자녀를 기르는데 있어서 많은 도움을 얻을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좀 더많은 책들에서 정보를 얻었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작년 말은 신종플루 공포로 전세계가 공포와 두려움에 떨었던 해였네요
이기적인 바이러스플루를 통해 그동안 더들썩했던 질병들...지금은 잊고 지냈던 사쓰.조류독감을 포함해서 신종플루까지...
이런 질병의 원인?!은 바로 바이러스!였다는 사실을 알게 해주네요
바이러스는 무궁무진한 변종을 유발할수 있다합니다
앞으로 도 어더한 변종 바이러스가 나타날지...
방법은 철저한 위생과 면역력 증강이 최선이랍니다
신종플루는 발견된 바이러스중 가장 영리한 바이러스라네요
따라서 백신접종만으로 안심할수 없는 무서운 바이러스에요
계속 살아남기위해 변종 바이러스가 된다니....
이 책을 통해 신종플루에대해 더 자세히 알게되고 그 위험성도 알게되었어요
미래에는 가장 위험한 병이 감기!가 될거라는 말들이 실감이 납니다
인플루엔자 독감인 조류독감이나 신종플루 등등...앞으로 도다른 형태의 인플루엔자가 나타날수도 있다고 경고하네요
평상시에 건강을 유지하고 면역력을 증강시켜야겠네요
항 바이러스제를 개발하고 보유하는 책임은 국가에서 미리 대처해야겠지요
이책을 읽으니 다시한번 신종플루에대해 아니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에 대해 새삼
경각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며칠전 신종플루 2차 예방접종을 위해 보건소에 들렀다. 아침 일찍인데도 꽤나 많은 사람들이 줄을 서 있었다. 그 긴줄 중간에 아이와 함께 손을 잡고 서서 기다리면서 이렇게 까지 예방접종을 꼭 해야만 하는 것인지 고민에 빠지지 않을 수 없었다. 많은 사람들 속에서 혹시라도 또다른 질병에 감염되지 않을 까 싶어 많은이들이 마스크를 쓰고 있기도 하고 날씨도 추운데 긴 줄 서서 오랫동안 기다리는 것도 그렇고 정말 마음에 들지 않았다. 하지만 지금까지 플루에 대해 별로 아는 것도 없고 또 플루로 인해 사망자도 생겨나서 걱정이 앞서는 마음에 오랜시간 기다려 아이 예방접종을 맞추고 집으로 돌아왔다. 그리고 이기적인 바이러스 플루를 만나게 되었다. 신종플루가 어떻게 발생했으며 다른 나라에서는 어떤 대응을 했고 우리나라에서는 또한 어떻게 대응하고 있는지 신종플루라고 일컬어지는 독감 바이러스들은 어떤 특징을 가지고 있는지를 자세하게 설명해 주고 있었다. 그리고 사망자의 사례들을 예로 들어 사망원인에 대해서도 잘 설명해 주고 있다. 또한 신종플루에 대처하는 면역력을 획득하는 방법등을 소개하고 있어 어느정도 신종플루를 알고 그에 대처할 수 있을 것 같다.
어린아이나 나이 많은 부모님과 함께 생활하고 계신분들은 꼭 한번 읽어보시기를 권하고 싶은 책이다.
http://book.interpark.com/blog/viewBlogMain.rdo?bid1=bgnb&bid2=bwel&bid3=mybookpinion&bid4=001
http://blog.yes24.com/blog/blogMain.aspx?blogid=ceybest
신종플루는 빠른 전파력에 비해 치명성이 낮아서 건강한 사람이라면 감기정도로 잘 넘어갈 수도 있단다. 아주 예외적으로 건강한 사람에게도 치명성을 가지긴 하지만 미처 발견하지 못했던 질병 군이 있었을 가능성이 더 크단다. 무척 위안이 되는 설명이다. 그리고 이 질병은 비말감염이 되는 질병이란다. 환자의 분비물로 인해서만 감염이 된다는 뜻이다. 공기 중에 떠다니는 형태로는 아주 잠깐 동안만 바이러스가 생존한단다. 그러니 사람들이 많은 곳을 피하고 제대로 된 마스크를 착용하고 손만 잘 씻어도 어느 정도 예방이 된다는 말이다.
이번 이기적인 바이러스 신종플루를 읽고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었던 것 같다 .
몰랐던 지식도 알게 되었고 어떻게 아이를 키워야 할지도 알게 되었다.
앞으로도 이와 같은 유익한 책들이 많이 나왔으면 좋겠다.
| 먼저 이기적인 플루를 읽고 나의 무지에 대해서 | |||||
| 다시 한번 더 놀랐습니다 | |||||
| 사실, 우리 두 아들녀석이 모두 신종플루에 걸렸거든요 | |||||
| 지나고 나서 생각을 하니 별것 아니었지만 | |||||
| 그 당시엔 죽을수도 있을것 같은 전염병에 걸린줄 알고 | |||||
| 정말 조마조마했어요 | |||||
| 단지, 신종플루가 새로운 감기의 변형이라는 이름만으로도 | |||||
| 안심을 햇어야 했는데요 | |||||
| 앞으론 우리 아이들에게도 청결과 위생을 강조하여 | |||||
| 감기에 걸리지 않도록 많은 주의 를 주겠구요 | |||||
| 정말 알고 보면 신종플루는 별것 아니라는 생각이 | |||||
| 점 점 더 강하게 다가오네요 | |||||
우선 이렇게 좋은 책을 읽게 되어서 기쁘구요,.....
신종플루....몰랐던 부분도 많이알게되었구여....
전 아이가 세명인데 신종플루 대처법에대해서도
책을보며 많이 배우고 아이들에게 실천하게
되었어여....이렇게 좋은 체험을 하게해주셔서 감사드리구여....
행복하시구 즐건 오후되시구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많이 받으세여....
신종플루, 조류독감, 킬러플루 등 무한 변신이 가능한 플루 대비책인 '이기적인 바이러스 플루'
신종플루 때문에 꼭 필요한 일을 제외하고는 바깥 출입도 거의 하지 못하고 집에서 아이와 시간을 보냈던 나로서는
더욱 관심이 가는 책이었고 기대를 많이 하면서 책장을 넘기게 되었다.
이 책은 크게 파트 4로 나뉘어서 설명하고 있다.
part 1. 바이러스의 공습 판데믹
part 2. 바이러스란 무엇일까?
part 3. 우리나라를 찾아온 21세기 최초의 판데믹
part 4. 인플루엔자 깊이 알기
특히 part2의 신종플루 관련글에서 도움을 많이 받았다.
아이를 키우고 있는지라 혹시나 면역력 약한 아이가 걸리지는 않을까 걱정을 많이 했었는데
이 책을 통해서 지식도 넓히고 도움도 많이 받았다.
사실 나는 종합병원 응급실에서 근무하고 있는 간호사이다.
그래서 이번 신종플루 때문에 누구보다 걱정도 많이 했고, 피해도 볼 수밖에 없었다.
응급실에서 근무하는지라 위험요소에 그대로 노출될 수 밖에 없었고,
실제로 우리 병원 응급실에서도 세 명의 간호사가 신종플루 확진을 받고 병가휴가에 들어갔다.
병원에서도 공문을 통해서 신종플루 대비책 등을 자세히 알려주고 있었지만
의문가는 점들이 많았는데 '이기적인 바이러스 플루'를 읽고 도움을 많이 받았다.
시의적절하게 출간된 책이라고 생각한다.
“이기적인 바이러스 플루” 이 책은 요즘 대 유행하고 있는 신종플루 뿐만 아니라 앞으로 발생할 수 있는 신종 및 변종플루에 대한 내용도 같이 담고 있는 책이다.
솔직히 몇 개월 전까지는 신종플루라고 하면 남의 일 인줄만 알았는데 덜컥 조카들 두 명이 동시에 신종플루에 걸리고 나니 신종플루가 남의 일이 아닌 나의 가족들 그리고 우리 누구나가 걸릴 수 있는 바이러스가 아닌가 하는 생각에 걱정을 많이 갖게 되었고 그러한 이유가 이 책을 읽게 된 계기가 되었던 것 같다.
무슨 병이든 발생의 원인이 중요한데 이 책은 신종플루의 발생 원인부터 예방법 그리고 앞으로 발생할 수 있는 신종플루의 변종까지 그 맥을 짚어주고 있다. 그리고 신종플루에 대해 우리가 잘못 알고 있는 사실, 그리고 평소에 우리가 궁금해 하던 의문점을 하나하나 상세하게 알려주고 있어서 지금뿐만 아니라 앞으로 발생할 수 있는 신종플루 변종에 대비한 예방서로서의 기능도 갖고 있다고 할 수 있겠다.
마지막으로 신종플루에 대한 막연한 공포는 나를 포함하여 누구나가 조금씩은 갖고 있는 것 같다. 그러한 막연한 공포는 어쩌면 신종플루가 유행하기 시작할 때부터 정부 당국의 정책 혼선 때문에 더 가중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그래서 정부당국의 이야기는 솔직히 신뢰를 갖지 못하고 있었는데 이 책의 저자인 “김우주”교수는 신종플루 임상 실험을 직접 주관하신 분이라서 그런지 책을 읽는 내내 책의 내용에 대해 많은 신뢰를 갖고 읽을 수 있었던 것 같고 신종플루 뿐만 아니라 바이러스와 백신의 일반적인 내용까지 폭 넓은 지식을 많이 알게 해 준 책이었던 것 같다.
http://book.interpark.com/blog/ghkdyd73/1182451
http://blog.aladdin.co.kr/714997136/3314426
http://blog.yes24.com/document/1824569
http://blog.libro.co.kr/ghkdyd73/803895
지난 2009년을 생각하면 무엇보다 생명에 위협을 느꼈던 신종플루의 등장이었다.
인류의 출현이래 시작된 질병은 그 어떤 전쟁보다도 강력한 살상력을 지니고 인간을 공격해왔다.
글로벌 시대인 요즘 이웃나라가 아닌 멀리 아프리카에서 발생된 질병도 남의일이 되지 못한다.
위생이 좋지 못했던 시대의 질병이 세균성질환이었다면 요즘에 무서운 질병은 바로 바이러스성 질환일것이다.
변종이 잘되는 특성으로 인해 미처 대응할 준비를 하지 못한채 공격당하기 쉽기 때문이다.
지금은 한풀 꺽이긴 했지만 얼마전까지만 해도 위험수위가 '심각'단계에 이를만큼 우리에게 공포를 주었던
신종플루역시 바이러스 질환이다. 그동안의 계절플루와는 다르게 전파력이 강하고 빠르게 진행된다는것이
다르단다. 적을 알고 나를 알면 지지 않는다는 말이 있듯이..
전세계적를 공포로 몰아넣었던 신종플루를 좀더 많이 이해하면 막연한 공포감에서 벗어날 수 있고
조금은 대처할 수 있는 힘을 가지지 않을까 싶어 선택한 책이었다.
어찌보면 의학적인 지식이 없는 사람에게 어려운 내용이 아닐까 걱정했지만 김우주 교수의 쉽고도 간결한
설명이 머리에 쏙쏙 들어온다.
에볼라 바이러스니 에이즈니 사스같은 무시무시한 질병들이 모두 바이러스가 원인이란다.
무한변신이 가능한 바이러스 질환은 끊임엇이 변종을 만들어 내기 때문에 도저히 정복되기 어려운 한계가 있다.
동그라미모양일때 치료약을 개발해도 어느새 네모꼴로 변하기 때문이란다.
그 어떤 테러보다도 죽음에 공포를 느끼게 하는 질병이 이렇게 강력한 힘을 가진것을 이번에 절실히 느꼈었다.
1918년부터 유행했던 스페인독감은 2500만에서 5000만 정도의 인간을 죽음으로 몰고 갔단다.
그 어떤 전쟁도 이런힘을 갖지 못한다. 지금으로 치면 핵폭탄을 수백개 떠뜨려야 할 가공한만한 살상력이다.
그래서 요즘의 전쟁에 세균전이 등장했는지도 모르겠다.
유럽처럼 국경선이 무너지고 하루면 전세계 어디든 도착할 수있는 요즘 이렇게 강력한 바이러스는 우리 인간들이
넘어야 할 또하나의 산이고 전쟁이다. 도대체 어떻게 예방하고 치료하고 무사히 살아남을 수 있을것인가.
하루에 만명의 환자가 발생하는 현실을 보자 온몸에 소름이 돋는 공포감이 밀려왔다.
그리고 확진판정을 받은후 진행되는 병의 속도가 엄청나게 빠르다. 미처 죽음을 준비할 시간조차 주지 않는
신종플루를 보면서 우주의 혜성이 지구와 충돌해서 혹은 지구온난화로 대홍수가 발생되어 지구가 멸망할 확률보다
바이러스의 공격으로 온인류가 멸망할것 같은 불길한 예감에 휩싸였다.
다행히 신종플루는 빠른 전파력에 비해 치명성이 낮아서 건강한 사람이라면 감기정도로 잘 넘어갈수도 있단다.
아주 예외적으로 건강한 사람에게도 치명성을 가지긴 하지만 미처 발견하지 못했던 질병군이 있었을 가능성이
더 크단다. 무척 위안이 되는 설명이다. 그리고 이 질병은 비말감염이 되는 질병이란다. 환자의 분비물로 인해서만
감염이 된다는 뜻이다. 공기중에 떠다니는 형태로는 아주 잠깐동안만 바이러스가 생존한단다. 그러니 사람들이
많은 곳을 피하고 제대로 된 마스크를 착용하고 손만 잘씻어도 어느정도 예방이 된다는 말이다.
전파력이 가장 큰 집단은 어린아이들이란다. 내아이가 어느정도 증세가 사라진다고 해서 밖으로 내보내서는 안된다.
의학지식이 부족한 우리가 할수 있는 일이란 당국의 지침을 잘 따라서 대처하는 일일것이다.
안타깝게도 그 지침이 너무 늦거나 믿을만한 것이 되지 못한다면 국민들의 공포는 더할것이다.
인정사정 없이 달려드는 이기적인 바이러스의 공격에서 살아남으려면 건강한 체력을 유지하고 제대로 된 의학처치를
받는일이다. 세계적인 불황에 한대 맞고 신종플루에 두번 얻어맞은 우리 인간들에게 가혹했던 2009년이 지났다.
아직 안심할 수는 없지만 잦아들고 있는 신종플루의 위력이 그나마 얼마나 다행인지 모르겠다.
김우주교수의 지적대로 새로운 변종이 나타나거나 다른 바이러스와 혼합되거나...하여 더 무서운 바이러스가 나타나지
않기만을 바랄뿐이다.
http://blog.aladdin.co.kr/711577196/3313497
http://book.interpark.com/blog/hyunho0305/1181725
http://blog.bandinlunis.com/bandi_blog/document/44690458
http://booklog.kyobobook.co.kr/hyunho0305/766120
http://blog.naver.com/hjmjkklll/20097081835
| http://blog.yes24.com/document/1823688 | |
이 책에서는 신종플루의 증상이나 치료 백신에 대한 내용과 더불어
과거 유행병에 대한 사례를 들어서 비교, 분석하여 지금의 신종플루의 시작과 함께
앞으로 어떻게 진화할지 모르는 변종플루에 대한 위험성에 대해 말하고 있다.
특히 킬러플루에 대한 치사율과 경각심을 논할 때는 두려움마저 느꼈다.
또한 이 책을 보면서 면역에 대한 궁금증이 일어났다.
우리 아이의 경우 15개월 무렵까지 요로감염, 장염, 폐렴으로 입원한 적이 있는데
모두 항생제를 투여했었고 부작용이였던지 설사가 무척 심했다.
겨울철이 되면서 유난히 콧물과 기침을 자주 하는데... 진료를 받으면 단순 감기란다.
감기와 신종플루에 대한 증상이 비슷해서 나는 뭐가 뭔지 도통 모를 때가 있다.
그리고 감기에 자주 걸리는 아이들이 신종플루에 잘 걸리는지...
아이 면역을 늘려주고 싶지만.. 어리기 때문에 어떤 방법을 써야 할지도 잘 모르겠다.
신종플루 2차 예방 접종을 눈 앞에 두고 이 책을 읽었기에 신종플루에 대해 알 수 있어
도움이 되기도 하지만 변종플루에 대한 대책과 정부 정책이 궁금하기도 하다.
흔히 말하는 손씻기 양치하기 물 자주마시기 라는 말은 흔히들 알고 있을것입니다.
그런 익히 알고 있는것 들이지만 평소에 주의하지 않는경우가 많습니다.
이 책을 통해 그런 익숙한 행위에 대해 다시한번 확인할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며..
그런 흔한 일상생활적인 것 외에 평소 우리가 자주 접하는 환경이지만 무심코 지나쳐 버리기 쉬운 것들에 대한 건강에 대한 나쁜 습관들을 새롭게 알게 되었습니다.
아이뿐 아니라 가족들의 건강이 무엇보다 제일 중요한 시점에서 이책을 통해 주위의 일어난 환경에 대해 구체적으로 서술해 주셔서 너무 이해하기 쉬웠으며, 앞으로 조심해야 겠단느 생각을 느끼게 됩니다.
이기적인 바이러스 플루란 책을 책 이벤트 당첨이 되고 나서 단숨에 읽었습니다.
아니도 그럴것이 요즘 들어 최고의 화제인만큼 어쩔수 없이 선택하게 되더라고요.

제일 중요한 부분을 사진으로 찍어봤습니다.
바이러스란 무엇인가 그리고 계절독감과 신종플루의 차이점 등 상세하게 설명이 나와있더라고요.
이 책 한권이면 이기적인 바이러스 들인 사스나 신종플루, 기타 등 의사들 못지 않게 상식을 익힐수 있어 좋았답니다.
다만, 저는 이렇게 생각을 해보게 되더라고요.
이기적인 바이러스 하나가 자칫 사람들의 마음도 이기적인 생각이 들게 하는건 아닌가. 어느 특정계층이 먼저 주사를 맞아야한다만다 그런 이야기를 하게 되면 불꽃튀기는 논쟁이 나올 것같고, 결국 이 책의 제목에 걸맞게 되더라고요.
바이러스 하나를 두고 모든 사람들이 공포에 도가니에 빠지게 된다는 사실 자체가 서글프기도 하고요.
중요한 것은 그런거같습니다. 이 책을 통해 제가 느낀 점은 예방이 최고의 치료책임을 꼭 명심해야할 것같아요. 우리가 놓칠수있는 손씻기나 몸 깨끗이하기는 초등학생들에게만 국한될것이 아닌 모든 연령에 강조해도 입이 아프지 않을 말 같습니다.
이기적인 플루, 사람들의 마음도 그렇게 되지 않기를 바라며 책을 읽었답니다.
생각지도 못한 바이러스들이 참 많다는것을 알게 됬어요..
그리고 서로 합쳐진 바이러스가 출몰할때 더 무서운 바이러스가..된다는것도요..
음 생각만 해도 끔찍한거 같아요..
세상의 바이러스들은 바퀴벌레가 안없어지는것처럼...영원히 인간주위에 있겠죠..
최소한의 예방을 하면 바이러스들이 몸안으로 많이 못들어오겠죠..
청결이 제일 중요한거 같아요..^^
아무래도..
그런데 누구 하나 속시원히 말해주지를 못하니까..더 답답하더라구요.
그래서 관심이 간 책입니다. 이 분야의 전문가가 플루와 관련된 모든 것을 알기 쉽게 설명해주니까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특히, 파트3의 우리나라의 실상에 대한 부분에 대한 정보가
유익했답니다.
http://blog.momschool.co.kr/yuewoobi/8119
http://booklog.kyobobook.co.kr/yuewoobi/764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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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독감에서 신종플루까지 무한 변신을 거듭하는 플루 대비책!
신종플루 임상시험을 주관한 김우주 교수에게 듣는 바이러스와 백신 이야기~
의학 전문가가 낱낱이 알려주는 플루의 정체와 대처법을 전하는 건강서 『이기적인 바이러스 플루』. 신종플루 뿐 아니라 앞으로 도래할 ‘신종 및 변종’ 플루에 대비한 최신 정보를 알아보고, 잦은 정책변화로 신속한 판단이 어려웠던 다양한 플루에 대한 지침을 담고 있다. 또한 신종플루에 대해서만 언급하는 것이 아니라 신종플루가 어떻게 발생했으며, 각국에서는 어떻게 대응했는지, 우리나라는 어떻게 대응하고 있는지, 신종플루라고 일컬어지는 독감 바이러스들은 어떤 특징을 갖고 있는지 기록했다.
신종플루는 기하급수적으로 퍼져나가고 있으며, 언제 어떻게 변의 된 플루가 출현할지 아무도 알 수 없다. 이 시점에서 의학전문가인 김우주 교수는 스페인독감부터 킬러플루까지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내일, 사망자 사례를 통해 보는 신종플루의 이해를 소개한다. 또 대유행플루 대비를 위한 정책적 제언, 일반인들의 오해를 풀 수 있는 다양한 신종플루, 계절플루, 변종플루에 대한 정보를 소개하고, 과학적 데이터를 바탕으로 냉철하게 분석한 신종플루의 A to Z를 제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