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가 되고 싶은 호기심 대장 토돌이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토돌이는 생긴 것도 볼품 없고 너무 비실비실하여 개가 되고 싶어합니다. 그리고 자신을 이해해주지 않고 항상 잔소리만 하는 엄마 아빠도 정말 시시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자신의 이름을 '개'라고 짖고 동물센터를 나와 태양을 품은 '은빛 호수'를 찾아나서기 시작합니다. 꿈을 찾아 나서면서 만나는 새로운 친구들과 생명들에 관한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저자 김리리
그림 정문주
서울에서 태어나 상명여대 불어교육과를 졸업했다. 『소나기밥 공주』『금이 간 거울』 『걱정쟁이 열세 살』 『털뭉치』 『바보 1단』 『기억을 가져 온 아이』 『나무 잎사귀 뒤쪽 마을』 『주근깨 주스』등 여러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렸다.
용팔이 형처럼 되고 싶어 똑똑하고 용감한 개 다시 만난 괴물 새 친구 번개 우습게 보지 말라고 괴물 녀석의 복수 은빛 호수르 찾아 번개와 함게 용팔이 형이 아니야 고양이들의 습격 죽음의 길을 넘어 유령을 만나다 번개의 죽음 나는 개가 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