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도서의 평점은? 17명평가




▶ 아이들 입에서 ‘공부하고 싶다’는 말이 터지게 하는 28가지 학습지도 솔루션
이 책은 ‘대한민국에서 가장 많은 학생들의 성적을 올려준 사나이’로 불리며 대한민국 곳곳의 엄마들의 자녀 학습 고민을 해결해주고 있는 TMD 교육그룹의 실제 상담을 토대로 이루어진 자녀 학습 지도서이다. 특히 놀기 좋아하는 초등학생을 공부시키기 위해 매일매일 아이와 씨름하는 엄마들의 답답함과 가려운 곳을 속 시원히 해결해주고 아이의 생활습관과 공부습관을 잡아줄 수 있는 TMD 교육그룹의 28가지 학습지도 솔루션을 담았다. 목표설정과 공부 계획, 초등학교 때부터 필요한 자기관리, 엄마가 먼저 알아야 할 공부법 및 교육법을 엄마들이 쉽게 실천할 수 있도록 추상적이지 않고 최대한 구체적인 28가지 방법론을 제시했다.


1장 아이 성적이 답답할 때는 엉킨 실타래를 풀듯이 하라
●엄마의 답답함을 풀어줄 목표설정과 공부 계획
멘토링 01 다른 아이들은 다 꿈이 있다던데 우리 아이는 꿈이 없대요
멘토링 02 꿈은 거창한데 실천력이 없어요
멘토링 03 공부 계획은 어떻게 세워야 하는 거죠?
멘토링 04 플래너 사준 지가 언젠데 아직도 새 종이 그대로예요
멘토링 05 국제중에 보내고 싶은데 구체적으로 어떤 준비가 필요한가요?
2장 생활습관이 잡히면 공부도 잡힌다
●초등학생 때부터 필요한 자기관리
멘토링 06 집에만 오면 텔레비젼 앞에서 빈둥거려요
멘토링 07 틈만 나면 게임 생각에 휴대폰을 만지작거려요
멘토링 08 게임과의 전쟁에서 엄마가 이길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멘토링 09 작심삼일은커녕 작심하루도 안 돼요
멘토링 10 30분 잔소리해서 책상 앞에 앉혔는데 3분 만에 냉장고 문을 열어요
3장 아이가 이러니 엄마가 미쳐요
●엄마가 먼저 알고 있어야 할 공부법
멘토링 11 항상 말로만 다 했다고 큰소리쳐요
멘토링 12 공책을 한번 펴봤는데, 도무지 알아볼 수 없게 해놨어요
멘토링 13 오답노트 만들기를 힘들어 하는데 그게 중요한 건가요?
멘토링 14 집에 와서 복습 한번 하는 걸 못봤어요
멘토링 15 예습만 하다가 정작 중요한 것을 놓쳐요
멘토링 16 영어단어를 외우면 1시간도 안 돼서 다 까먹어요
멘토링 17 수학시험만 보면 항상 쉬운 문제에서 실수해서 미치겠어요
멘토링 18 방학 때 늦잠 자고 컴퓨터 끼고 있는 꼴을 보느니 학원 보내는 게 백번 낫겠죠?
멘토링 19 방학 때 선행학습과 지난 학기 복습 중 무엇을 선택할까요?
멘토링 20 제발 벼락치기 좀 그만 했으면 좋겠어요
멘토링 20 시험 피드멘멘토링 21 시험 피드백을 어떻게 해줘야 할지 모르겠어요 205
4장 아이와 싸울 수밖에 없는 엄마들
●아이와 자주 싸우는 엄마가 알아야 할 교육법
멘토링 22 무엇이든 미리미리 배워두는 게 결과가 좋지 않을까요?
멘토링 23 아이가 뭘 잘 빠트려서 엄마가 늘 챙겨주는 건 잘못하는 일인가요?
멘토링 24 핑계와 변명이 너무 많아요
멘토링 25 아이가 자꾸 말하기를 피하는데 어쩌면 좋아요?
멘토링 26 학원과 개인 과외의 장단점을 알려주세요
멘토링 27 엄마, 아빠가 성공한 공부법을 전수하려고 하는데 영 안 먹혀요
멘토링 28 성적에 대한 보상은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요?


초등학생 4학년,6학년 그것도 사내아이 둘만을 가진 박복한 엄마랍니다.
'소리치지 않고 화내지 않고 초등학생 공부시키기'
단언컨대,이것은 불가능한 일입니다.
하지만 현실이 아무리 힘들고 불가능한 일이라 할지라도 이것을 부정하고 이 명제를 가능한 일이라 간절히 믿고 싶은 것 또한 어미의 맘이겠지요.
학원 보다는 집에서,누군가 쥐어주는 공부를 하기보다는 자신이 학습스케줄 스스로 잡아 눈에 보이는 실력은 그리 뛰어나지 않아도 하루하루 조금씩 자신만의 실력을 쌓아가는 것이 더욱 낫다라는 소박한 교육관을 가진 엄마이기도 합니다.
요즘 나오는 교육서적은 나름대로 열심히 읽는 편이지요.
'소리치지 않고 화내지 않고 초등학생 공부시키기'책은 28가지 구체적인 상황을 들어 현실적으로 바로바로 적용하기 쉽게 설명해놓았더군요.
읽으면서 "어쩜 딱 우리 애 이야기네"하는 소리가 절로 나오더군요.
단숨에 한권을 다 읽고 나서도 늘 곁에 두고 두고두고 지침서로 쓸 만한 교육서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28가지 방법이 아무리 좋은 방법이라 할지라도 한꺼번에 아이들에게 적용할 수는 없는 법이니까요. 첫째 아이에게 맞는 방법이 있고 둘째 아이에게 맞는 방법이 따로 있다는 것을 인지하고 그때 그때 상황에 맞게 방법을 하나하나 제시하려면 늘 제 곁에 두고 큰 가르침을 받을까 합니다.
'아이의 생활습관과 공부습관을 잡아줄 수 있는 사람은 이 세상에 엄마밖에 없습니다'라는 말이 정말 맘에 와 닿았습니다.그리고 '우리 모든 아이는 다이아몬드'라는 말도 인상적이었구요.
이 책에 나와 있는 말처럼 '아이들 입에서 공부하고 싶다는 말이 터지는' 그 날을 위하여 오늘도 두 아들과 함께 박터지게 씨름 하렵니다.
모든 어머니들 다들 힘내시고 화이팅 하세요.
정말로 소리치치 않고 화내지 않고 초등학생 공부를 시킬수 있을까?
하는 의문은 읽기 시작하면서 사라지기 시작했다.
이책은 엄마들의 고민에 대한 솔루션이 담겨져 있다
누구나 쉽게 실천할수 있도록 최대한 구체적이고 실제적인 방법들을 제시해 주고있다 .
총 28가지의 멘토링을 통해 엄마들의 답답함, 실망과 좌절감등 엄마들의 아픈마음을
풀어줄 대책들을 제시한다.
정말 책을 읽어가면서 아이와 나 사이의 문제들에 대한 엉킨 실탈를 풀듯이
하나하나 집어가면서 때로는 내려 놓을줄도 알아야함은 물론 아이보다 엄마가
먼저 준비해야 하고 또 아이와의 마찰에 대한 교육법들은 나에게 큰 힘을 주기에
충분했다
여기에 한가지 더 가장 중요한 것은 내 아이에 대한 온전한[ 확신]이다.
[믿는다 , 확신한다, 인정한다]
이것이 이 책을 읽는 엄마가 가져야 할 마음가짐이다.
아이에게 가장 좋은 자기관리의 힘으로 작용하는 것은 바로 자신에 대한 높은 기대감과
자존감이다. 그리고 그것은 부모들이 아이에게 변함없이 주는 믿음과 확신에서
비롯된다. 모든 아이는 다이아몬드라는 것을 믿고 이 책에서 제시하는 방법을 통해 흙을
털어 낼수 있는 법을 가지는 엄마가 될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
알라딘 : http://blog.aladin.co.kr/701287156/4191675
인터파크 : http://book.interpark.com/blog/dldlwjd2/1725950
제목만으로도 울 동네맘들 자기가 읽어야 하는 책이라고 해서
제가 읽고 서평 작성후 빌려주기로 했답니다.
엄마맘 다 같은가 봐요..
저는 이 책을 읽으면서 어쩜 우리 유민이가 하는거랑 똑같네..
그런데 그행동에 대한 대처는 영 꽝이더라구요.
엄마가 바뀌어야 아이도 바뀌는건데 무조건 윽박지르기만 했던
제 자신에게 반성의 시간을 줬답니다.
그래도 이런 사고방식이 한순간 바뀌는게 아니더라구요ㅠㅠ
"아이가 다이아몬드라는 것을 믿는 대한민국 모든 엄마들을 위하 28가지 학습지도 솔루션"
단, 엄마들은 아이들에게
"엄마는 너를 믿어, 그리고 확신하고 인정해!"라고 말해주세요~
(말은 참~ 쉬운데.. 그러면 아이와의 관계가 좋아진다는건 알겠는데..
표현하기가 참~ 그러네요..ㅋㅋ)

이 책을 신청한 이유는 딱 한가지 제목입니다.
어쩜 제가 원하는 문구에요.
소리치지 않고 화내지 않고... 이건 성인군자나 가능한 일인줄 알았는데,
가능하겠더라구요. 하지만 엄마의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는거
잊지마세요.

'아이들 입에서 "공부하고 싶다"는 말이 터지게 하는 28가 멘토링'
엄마의 답답함을 풀어줄 목표설정과 공부 계획 제 1장에서 참고하세요.
(5가지의 멘토링으로 도움이 되실꺼라 생각드네요.)
초등학생때 부터 필요한 자기관리 제 2장에서 참고하세요.
(5가지 멘토링을 보시면 남의 일이 아니랍니다.^^)
엄마가 먼저 알고 있어야 할 공부법 제 3장 에서 참고하세요.
(멘토링 11가지중 17번 멘토링은 정말 제얘기에요..ㅠㅠ)
아이와 자주 싸우는 엄마가 알아야 할 교육법 제 4장에서 참고하세요.
(7가지 멘토링에서 솔루션을 찾으실꺼에요.)

상황에 맞게 아이들에게 취할수 있는 방법에 대해
중간중간 정리가 되어있어서 도움이 되실꺼에요.
우리 아이들의 찬란한 미래를 위해 엄마들 힘내자구요!!
우리 모든 아이들은 다이아몬드라는 것을!
아직 흙속에 묻혀 있지만 그 흙을 털어내는 순간
찬란히 빛나 세상을 환히 빛나게 만들 눈부신 다이아몬드라는 것을...!
http://blog.naver.com/scandal265
http://book.interpark.com/blog/scandal265

초등학교에서 영어를 가르치면서 아이들이 참 많이도 엄마에게 혼나고 또 스트레스 받는다는걸 알게되었어요. 그래서 최소한 내가 가르치는 아이들에게 조금이라도 덜 스트레스를 줄 방법이 없을까 고민할 때 쯤 만나게 된 책 “소리치지 않고 화내지 않고 초등학생 공부시키기” 제목에서 딱 이 책이다! 싶더군요. 물론 현실적으로 가능하지 않는 부분도 있겠지만 책내용이 많이 궁금해졌서요. 총 4장으로
1장 아이 성적이 답답할 때는 엉킨 실타래를 풀듯이 하라
2장 생활습관이 잡히면 공부도 잡힌다
3장 아이가 이러니 엄마가 미쳐요
4장 아이와 싸울 수밖에 없는 엄마들
로 구성되어 있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3장에서 많은 정보를 얻었답니다.
포토폴리오, 시간일기, 오답노트 만들기 등 아이들 스스로 입학사정관
제에 대비할 수 있는 기본을 다질 수 있도록 많은 정리방법이 제시되어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한편, 이 책은 많은 방법들을 제시하고 있지만 엄마들이 다 실천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하지만 여러 가지 방법들을 알고 아이들을 이해하는 폭을 넓힐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또한 각 장마다 학부모라면 한번 쯤 고민했을만한 실례들이 소개되어 고민이 생겼을 때 좋은 지첨서가 될 것 같아요. ^.^
http://blog.aladin.co.kr/784655127/4190673
http://blog.yes24.com/document/2672219
초등2학년 아들래미를 생각하면..
두 가지 마음이 생깁니다~
서두를 필요 없어!
무슨 소리?! 입학사정관제도도 있는데, 지금부터 신경안 쓰면 늦어!
어떤 것을 선택하든..
엄마가 알아야 아이의 공부에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헌데,
아들래미 행동하는 것을 보면, 마땅치 않은 것이 한두가지가 아니고..
매일 매일 소리치고..화내고..윽박지르기를 반복하면서..
'난 왜 이러지?'라며..
제 자신을 질책하기를 반복했어요..
그래서, '소리치지 않고 화내지 않고 초등학생 공부시키기'라는 책은
제목부터가 매력적이었어요~
책과 함께 도착한 명진 롤모델 시리즈도 눈에 들어오네요~
책을 고를 때, 제가 선택하는 기준은
저자와 차례입니다~
저자의 약력을 살펴보니,
학습 컨설턴트인 고봉익 님의 직업이 참 생소하면서 매력적이네요~
오혜정 님 역시 TMD교육그룹에서 함께 학습 솔루션을 제시하는 분이라니..
그 동안의 학습 컨설팅을 한 노하우가 책에 담겨있으리라는 기대감이 생기네요~
프롤로그에서 언급되었듯이..
저도 제 아이를 보석이라 생각합니다~
아직은 덜 다듬어진 원석..ㅋㅋㅋ
총 4장으로 28가지 멘토링이 나와 있어요~
목차에 나와 있는 내용의 대부분에서..맞아! 맞아!
이 것도 내 아이 이야기,
저 것도 내 아이 이야기네요..^^;
멘토링 제목부터가 우리가 익히 고민해오던 바로 그 것입니다~
부모들의 불만에 대한 실례와 설명이 처음에 나와 공감대를 형성해줍니다~
그리고는 해결책들이 구체적으로 나와있어..
그대로 따라가면 된답니다~
마인드맵을 이용한 미디어 장애물을 분석하는 것입니다~
이럿 듯, 우리 스스로가 문제점을 분석할 수 있는 도구를 제공해주어
꼼꼼하게 분석하고..
그에 맞춰 해결책이 제시되니..
얼마나 힘이 되는지 모릅니다~
책을 받기 무섭게 목차에서 원하는 멘토링부터 읽어가며..
고개를 끄덕끄덕했답니다~
아이만 탓할 것도 아닌것이..
저도 자꾸 앞으로 나갔다가 뒷걸음질을 치게 되네요~
그럴 때마다..이 책을 펼쳐보고..
다시금 제 자신을 채찍질하면서..
아이의 문제점에 대하여 너그러이 끈기있게 대응하자고 스스로 다잡습니다~
내 아이가 반짝반짝 빛나는 그 날까지..
go! go!
http://blog.naver.com/binari75/130095484453
http://blog.daum.net/binari75/7017683
http://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6285212
일단 제목이 마음에 들었어요.
제가 소리치지않고 ~ 시리즈를 읽어봤었는데 그때마다 참 도움을 받았는데
서평단에 당첨되자 기쁜마음으로 책을 읽었답니다.
이제까지는 사실 우리 아이가 유아" 라는 생각으로 공부시키는 거에 많은 부담없었어요.사실 싸울일이 없잖아요.
일학기 때는 학교생활에 적응해 가며 수업태도도 좋고 잘 따르더니
여름방학 지나고 부터 갑자기 아이가 잠깐 책상앞에 앉아 있는것도 싫어하길래
저도 모르게 아이한테 강압적으로 혼내고 있더라구요.
엄마들이 당황하게 되는 부분 있잖아요, 이럴땐 어째야 하는지,,마냥 소리지르고
하다가는 부작용만 나타나고 아이 반앙심만 늘고
저는 개인적으로 아이를 양육함에 있어서 진실된 이해와 더불어 약간의 기술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
이 책은 그런 적재적소에서 써 먹을(?)수 있는 방법이 나와있어요.
많은 초등학생 엄마님들~!!
아이에게 소리부터 지르게 될때, 이건아니다 싶을때
이 책 옆에 두고 그때 그때 도움 받으시면 좋겠어요.
자녀를 생각하는 우리 엄마님들 모두 화이팅입니다..
제목부터 마음에 확 닿았다..아무리 마음을 다잡아도 가슴속에서 욱하고 올라오는 그 무엇때문에 번번히 소리치르고 화내고..
그러고 나면 어김없이 찾아드는 후회..
조금더 크면 철들겠지..조금만 더 기다리면 잘하겠지 해온것이 벌써 4학년..
하지만 나혼자만 우리 아이만 그런게 아니었다..
각 주제 첫 단락에 실려있는 실례가 마치 나의 이야기를 하는것 같았다..
연령도 초등 고학년이라 더욱 와닿았다..
그 뒤 구체적인 실천 방안이 친절히 안내 되어있어 막연하지 않아 좋았다...
아이가 책목록을 훑어보더니 그중에 자기 마음에 드는것부터 먼저 해보자며 더 적극성을 보였다...
제일 먼저 계획표부터 세워보자며 스스로 하루의 계획표를 짜보는것이었다......
스스로 만들어서인지 이전과는 다르게 잘 지키려고 애쓰는 모습에 흐뭇했다...
이책은 나보다도 아이를 먼저 변화시켰다..
엄마도 꼭 이 책대로 자기에게 해달라며 부탁을 했다...
당장에 다 실천할수는 없지만 이책을 늘 곁에두고 하나씩 실천해 봐야겠다...
정말 제목을 보는 순간 뜨끔!했다
이뻐라 하며 애지중지 해온 아이가 초등학교를 가면서 부터 숙제해라 빨리해라 도대체 느림보처럼 굴어서 언제할래? 엄마 화나게 할래? 등등...매일 같이 조용히 좋게 얘기해선 듣질 않는다.
착하고 마음 여리고 이뿐 내 아이이지만 숙제와 공부를 두고는 늘 주전자 엄마가 되는것 같아 속상함이 이만 저만이 아니다.
이런 엄마의 모습이라면....아이가 얼마나 실망할까?
늘 잠든 아이를 보면서 이렇게 소리치고 화내서 공부를 숙제를 하게 해야하나?라는 의문도 들면서 미안해 하고 쓰다듬어 주고 안쓰러워 하고 있는 제 모습을 보노라면..정말 한심해진답니다.
언제부터 이런 이중적인 엄마의 모습을 가지게 되었는지?
욕심이 없다하면서 아이에게 거는 기대가 과한가? 싶기도 하고 정말 많이 반성하게 되는 책입니다.
물론 아직 일학년인 아이에겐 100% 실천 시킬수 없지만...우리 아이들이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를 가서 공부를 하는 동안 아주 좋은 습관을 길러줄 지침서 입니다.
논리적이고 정의된 반듯한 설명들을 다 접어두고 일단 제일 중요한것은 스스로가 '공부하고 싶다' '꿈을 이루고 싶다' 를 느끼고 그 꿈에 향한 길을 가기 위해 방향을 찾고 플래너를 만들어 가면서 자발적으로 노력하게 할려면 무엇보다 부모와의 대화속에서 건전하게 자유롭게 아이의 미래상을 만들어 나가야 하는 것이라고 생각 되어 집니다.
어릴적부터 독서를 통해 자신의 멘토를 만들어 주고 노력한는 마음가짐을 지닐수 있도록 앞으로 새로운 엄마의 모습으로 대화로서 아이에게 다가 가도록 해야겠습니다.^^*)
아이가 있는 부모들이라면 똑같이 원하는 말일것이다.
정말 소리치지 않고 화내지 않으면서 공부시킨다는거..생각만으로도 뿌듯하다.
제법 자기 할일을 잘 알아서 해주고 있는 우리 딸..
아직까지는 엄마가 짜 놓은 계획표가 우선인지라 스스로 잘한다고 할수는 없지만
그래도 엄마의 마음을 알아줘서인지 할일에 대해선 투정부리지 않고 열심히 하는
것만으로도 엄마인 나로선 고마워해야할일이다.
이 책을 읽는 내내 28가지의 학습지도 솔루션을 보면서 과연 나도 이대로 실천하고
실행할수 있을까하는 걱정을 했다.
무엇보다도 아이가 하고자하는 의욕과 함께 목표가 있어야 한다는것이다.
그 목표를 가지고 계획을 세워 바로 실천해 나가면 좋겠지만 아직 2학년인 아이로선
많은 시행착오를 겪지 않을까싶다.
28가지의 멘토링이 모두 4장으로 이루어지는데 그중에서도 나의 공감과 마음을
빼앗겼던 부분은 3장이었다.
엄마가 먼저 알아야할 공부법.
오답노트 사용법이라든지 연습장 사용법, 노트필기의 예, 강의해보기 등은 미처
생각지 못했던 부분까지 세세하게 설명되어 있어 내게는 많은 공부가 되었다.
읽으면서 공감가는 부분도 많았고 내가 미처 깨닫지 못하고 있던 부분을 콕 집어낸
부분도 있었으며 내가 꼭 기억하고 배워서 아이보다 먼저 경험해봐야할 부분도
적지 않았다.
책에 있는 내용대로만 이루어진다면야 걱정 없겠지만 이 내용의 반만이라도 실행이
된다면 난 아마도 성공한 아이의 엄마가 되지 않을까싶다.
읽는 내내 내가 아이를 위해서 해줄수 있는것은 이렇게 좋은 멘토링을 전달해는
방법도 있겠지만 무엇보다도 먼저 아이가 자기 자신을 존중하고 귀한 존재라는
"자존감"을 깨닫게 해주는 것이 가장 큰 과제라는 생각이 들었다.
자존감이 크다면 아이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자신의 목표를 정해 열심히 달려나갈
수 있지 않을까???
책의 첫장에서 말해주듯이 나는 오늘, 아니 매일 아이에게 "너는 정말 소중하고
귀하다"라며 칭찬과 격려를 아끼지 않을것이다..
1장 아이 성적이 답답할 때는 엉킨 실타래를 풀듯이 하라
-엄마의 답답함을 풀어줄 목표설정과 공부 계획
멘토링 01 다른 아이들은 다 꿈이 있다던데 우리 아이는 꿈이 없대요
멘토링 02 꿈은 거창한데 실천력이 없어요
멘토링 03 공부 계획은 어떻게 세워야 하는 거죠?
멘토링 04 플래너 사준 지가 언젠데 아직도 새 종이 그대로예요
멘토링 05 국제중에 보내고 싶은데 구체적으로 어떤 준비가 필요한가요?
2장 생활습관이 잡히면 공부도 잡힌다
-초등학생 때부터 필요한 자기관리
멘토링 06 집에만 오면 텔레비젼 앞에서 빈둥거려요
멘토링 07 틈만 나면 게임 생각에 휴대폰을 만지작거려요
멘토링 08 게임과의 전쟁에서 엄마가 이길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멘토링 09 작심삼일은커녕 작심하루도 안 돼요
멘토링 10 30분 잔소리해서 책상 앞에 앉혔는데 3분 만에 냉장고 문을 열어요
3장 아이가 이러니 엄마가 미쳐요
-엄마가 먼저 알고 있어야 할 공부법
멘토링 11 항상 말로만 다 했다고 큰소리쳐요
멘토링 12 공책을 한번 펴봤는데, 도무지 알아볼 수 없게 해놨어요
멘토링 13 오답노트 만들기를 힘들어 하는데 그게 중요한 건가요?
멘토링 14 집에 와서 복습 한번 하는 걸 못봤어요
멘토링 15 예습만 하다가 정작 중요한 것을 놓쳐요
멘토링 16 영어단어를 외우면 1시간도 안 돼서 다 까먹어요
멘토링 17 수학시험만 보면 항상 쉬운 문제에서 실수해서 미치겠어요
멘토링 18 방학 때 늦잠 자고 컴퓨터 끼고 있는 꼴을 보느니 학원 보내는 게 백번 낫겠죠?
멘토링 19 방학 때 선행학습과 지난 학기 복습 중 무엇을 선택할까요?
멘토링 20 제발 벼락치기 좀 그만 했으면 좋겠어요
멘토링 20 시험 피드멘멘토링 21 시험 피드백을 어떻게 해줘야 할지 모르겠어요 205
4장 아이와 싸울 수밖에 없는 엄마들
-아이와 자주 싸우는 엄마가 알아야 할 교육법
멘토링 22 무엇이든 미리미리 배워두는 게 결과가 좋지 않을까요?
멘토링 23 아이가 뭘 잘 빠트려서 엄마가 늘 챙겨주는 건 잘못하는 일인가요?
멘토링 24 핑계와 변명이 너무 많아요
멘토링 25 아이가 자꾸 말하기를 피하는데 어쩌면 좋아요?
멘토링 26 학원과 개인 과외의 장단점을 알려주세요
멘토링 27 엄마, 아빠가 성공한 공부법을 전수하려고 하는데 영 안 먹혀요
멘토링 28 성적에 대한 보상은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요?
[소리치지 않고 화내지 않고 초등학생 공부시키기] 제목부터 끌리는 책입니다.
어느 부모나 바라는 것이니까요. 두 아이를 학원 안 보내고 공부 시키는 저에게
꼭 필요한 책입니다. 둘째는 초등2학년 이지만, 매일 학교 다녀오면 할 일[공부]을
합니다. 저는 공부라 하지 않고 할 일이라고 합니다. " ()()야, 할 일하고 어디 가자"
이런식으로 말합니다. 그러면 아이는 "네" 하고 할 일을 하죠. 어쩔때는 하기 싫다고
할 때도 있지만, 그래도 잘 따라와 주고 있어요. 습관이 중요한것 같아요. 아이는
당연히 할 일이니까 학교 갔다오면 숙제부터 하고 공부를 해요. 첫 째가 했던것 처럼 ...
하지만,구체적으로 어떻게 공부를 시켜야 할지, 내가 지금 잘 하고 있는 걸까?하는
의구심도 나고요.이 책을 통하여 그 해결책을 찾으려 합니다.
이 책에서는 그동안 TMD교육 그룹에서 컨설팅을 통해 만났던 엄마들의 고민 중
대표적인 고민에 대한 솔루션이 담겨 있습니다.
그래서 구체적이고 실제적인 방법이 제시되어 있는것 같아요. 제가 고민하고
겪었던 비슷한 이야기들이 많이 나옵니다.
공감되는 부분이 많고큰 도움이 됩니다. 오답노트 쓰는 방법과 예습 복습하는
방법이 구체적으로 설명이 잘 나와 있어서 좋습니다.
초등학생 뿐만아니라, 중고등 학생에게도 큰 도움되는 책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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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나 어른들이나 젤루 힘든게 공부아닐까? 어떤 사람은 '공부가 제일루 쉬웠어요'라는 책을 쓰기도 했지만.. 보통 사람은 과연 '공부가 제일루 쉬웠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책소개> 제목: 소리치지않고 화내지 않고 초등학생 공부시키기 (부제: 아이들 잎에서 '공부하고 싶다'는 말이 터지게 하는 28가지 멘토링) 출판사: 명진출판
<책의 순서> 아이의 특성이나 상황에 맞게 28가지의 멘토링 방법들을 제시하고 있어요.
1장 아이 성적이 답답할 때는 엉킨 실타래를 풀듯이 하라 <책의 내용> 책에서 모든 문제의 해결과도 마찬가지지만, 목표-계획-실천-점검등의 단계로 나누어서 말해주고 있어요. 먼저 1장에서는 공부를 하기위해서는 공부를 할 목표를 설정하라고 말하고 있어요. 공부를 하려면 꿈을 가져야 하는데 그 꿈을 어떻게 설정하고 어떻게 지켜가야 하는지 구체적인 방법을 알려주고 있어요. 자존감구축, 자아성찰, 롤모델제시등을 통해서 아이들에게 꿈을 지닐수 있도록 배양하기를 권하고 있어요. 그렇게 꿈을 계획했다면 실천하기위해 플래너등을 이용하는 방법도 알려주고 있습니다.
2장에서는 아무리 계획이 잘 잡혀있다 하더라고 실천이 없다면 도로아미타불이겠죠 ^^ 생활습관을 잡기위한 방법으로 시간일기작성, 마인드맵을 통한 미디어장애물 확인, 아이가 성취감을 맛보도록 가족들이 협력등을 제시하고 있어요.
3장에서는 아이를 공부시키기전에 엄마가 미리알아야 할 공부지도방법등이 나와 있어요. 자기를 대상으로, 또는 가족을 대상으로 공부한 것을 되새김질하는 강의해보기 방법, 올바른 인덱싱과 바인딩을 통한 분류방법, 오답노트 작성기법,복습요령등을 알려주고 있어요
4장에서는 아이와 자주 싸우는 엄마들이 알아야 할 교육법등이 나와있네요. 싸우기전에 엄마가 먼저 내아이를 위한 교육관을 확립-향후 3년 목표수립-공부시스템도입전 아이와 상의하라고 말하고 있어요, 요즘은 주변의 정보, 학원에서의 정보등 정보가 넘치기 때문에 정보에 휘둘리다보면 아이랑 엄마만 곤죽이 되는거 같아요. 그것보다는 엄마의 교육관이 있고, 3년 계획과 아이가 따를수 있는 공부시스템을 도입한다면 아이도 만족, 엄마도 만족하는 공부가 되리라 생각이 드네요.
<느낀점> 몇년전부터 초등학교 공부가 일생을 좌우한다는 여러책이랑 방송을 본거 같아요. 초등학생을 둔 부모로 이런 말들을 들을때마다 어떻게 그러면 공부를 시켜야 하는거지?라고 막연한 걱정에 이리저리 방황을 햇던거 같아요. 이책을 읽고 나니, 공부라는 하나의 목표는 아니고, 과정에 수반되는 행위이잖아요. 그러니 공부를 통해서 원하는 꿈을 이루려는 거고, 그꿈에 다가가기위해서 공부를 하는거니까, 좀더 효율적으로 아이의 특성이나 성향에 맞춰서 공부를 지도한다면 엄마, 아이 모두다 만족하는 공부시키기가 가능할꺼 같아요. 사실 초등학생한테 소리치치않고 공부시키기란...정말 어려운 일이죠.. 유치원까지 내내 놀다가, 일정시간 앉아서 공부를 하기란, 어른들이 우리도 하기 힘들잖아요.. 근데 이책에는 아이들이랑 부모들이 서로 공부하기위해서 도와주고 이해하기 쉽게 여러가지 방법들을 제시하고 있네요. 저도 이책을 보고나서, 초등학생이 저희아이의 꿈에대해서 진지하게 생각해보고, 아이랑 앞으로 공부등을 어떤방식으로 할껀지 상의도 해봐야 겠어요. 아이들이 행복한 공부, 즐거운 공부가 가능하게 엄마인 저도 함께 노력해야 겟어요.
책은 요기에도 서평을 올렸답니다~ http://blog.yes24.com/document/2660829 |
아이가 아직 어려서 그런지, 목표 설정이나 플래너 사용법에 관한 1장은 크게 와 닿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시간일기, 미디어 관리력 등을 다루고 있는 2장 "생활습관이 잡히면 공부도 잡힌다"는 실천해 볼 만한 제안이 많았습니다. 엄마인 저부터 시간 일기를 쓰기 시작했는데 아이가 시간 관리의 개념을 배울 수 있으리라 기대가 됩니다.
3장 "아이가 이러니 엄마가 미쳐요"는, 그동안 쬐끔이지만 아이 공부 시키면서 느꼈던 답답함을 많이 해소시켜주었습니다. 그동안은 아이가 10분 책 보고는 공부 다했다고 할 때, 모를 만한 부분을 물어보며 "다 한 거 맞아?" 하고 비아냥대기 일쑤였어요. 책을 읽고 나니, 아이로서는 정말 공부한다는 게 뭘 의미하는지 몰라서 그저 동화책 읽듯이 하고는 나름 공부 다했다고 말한 거였구나 이해하게 됐습니다. 그동안 내 비아냥이 아이를 얼마나 좌절하게 만들었을까, 공부에 대해 안 좋은 이미지만 심어줬을까 안타깝지만 지금이라도 깨닫게 됐으니 다행입니다. 그 외에도 "강의해 보기" 공부법, 필기법, 오답노트, 예습 복습, 연습장 사용 등에 관한 내용들은 앞으로 아이 공부를 지도해 나가는 데 실제적으로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사실, 엄마들이 애 공부 가르친다고 할 때, 딴 짓하는 애 답답해 하면서 엄마가 교과서로 공부하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내가 학교 다녔을 때 이렇게 공부했으면 1등했겠다" 이런 말이 절로 나오지만, 딱히 뭘 어떻게 지도해야 하는지 몰라서입니다. 3장을 읽으면서, 아이에게 공부를 가르친다는 건 엄마가 과목별 선생님이 된다는 게 아니라 여기서 알려주는 공부 방법을 아이가 실천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어야겠다 싶었습니다.
4장 "아이와 싸울 수밖에 없는 엄마들"에서는 정보 전쟁으로 자칫 근시안적이 되기 쉬운 요즘 엄마들에게 아이 교육에 있어 보다 장기적인 관점에 대해 이야기하는데, 개인적으로는 여기서 가장 밑줄 칠 부분이 많았습니다. 방목의 울타리 원칙에 3장의 공부방법들까지 들어가면, 아무리 한 번에 하나씩이라고 해도 "지나친 간섭" "잔소리"로 느껴지지 않을까 싶으면서, 그 실천이 어려우리라 생각되긴 했지만요.
4장까지 읽고 책장을 덮고 나니, 초등학생을 공부시키자면 "왜 공부 안 하느냐?"고 소리치거나 화내지 말고 우리 아이가 어떤 아이인지부터 살펴보라고, 진정한 공부는 그 다음에야 가능하다고 말하는 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자칫 시작도 안 해보고 식상한 전쟁이 될 뻔했던 우리 아이 공부 문제를, 이렇게 숨고르고 다시 시작하게 해 준 이 책이 고맙네요.
http://blog.aladin.co.kr/epimethea/4189106
아이의 공부를 비롯한 전반적인 생활에서 큰소리가 나오지 않을 수 없었다.
10년을 어르고 달래고 혼내고 싸워도 보았지만 갈등만 커졌다.
지금까지 여러 종류의 책들을 섭렵하며 나름대로 아이를 이해도 해보고 나를 다스려도 보았다.
그래서 상당부분 갈등의 폭은 좁아졌지만 때때로 힘겨운 싸움을 하게 되기도 한다.
더더군다나 내년이면 초4학년이 되는 아들이 공부나 생활 전반에 자발적이고 독립적이기를
바라는 마음 때문에 초조해질때쯤 이 책을 만났다.
제목이 마음에 와 닿았다. 책에 밑줄을 그어가며 읽기 시작했다.
대부분의 부모들이 많은 서적들을 읽었을 것이다. 나 역시 그랬고...
때문에 이 책의 내용이 사막의 오아시스 같은 역할을 할 만큼은 아닌듯 싶다.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다시 마음을 정리할 수 있었고 무엇보다 28가지의 멘토링이
조목조목 나열되어 있어서 읽고나서 필요한 싯점에 필요한 멘토링을 찾아서 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표나 그림등의 구체적인 예를 통해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어서 실전에서 구체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는 점도 장점이 되겠다.
http://booklog.kyobobook.co.kr/khsbj501/898064
지금까지 알고는 있었지만 가장 힘들었던 부분을 꼬집어 줍니다.
가장 부족한 저의 인내심과 믿음부족이 가장 큰 문제였음을 다시 한 번 느낍니다.
작은 관점의 이동, 내 아이에 대한 무조건적인 사랑처럼 가져야할 무조건적인 믿음.
믿는다 믿는다 하면서도 남들의 눈을 의식하다 보면 내 맘과 다른 행동이 먼저 손,입,머리에서
나와버리는 현실을 다시 돌아보게 해주네요.
나의 기대치를 낮추고 아이의 눈높이를 돌아보면,
정말 덜 소리치고 화낼 수 있겠지만, 그 과정을 지켜내기란 참 어렵쟎아요.
이 책은 그 방법을 하나씩 차근차근 관점을 바꿔서 엄마가 편하게 갈 수 있도록 보여주시네요.
감사합니다.
덕분에 아이와 조금 더 거리를 좁힐 수 있을 것 같아요~
초등학생 공부시키기.
아이들 입에서 '공부하고 싶다'는 말이 터지게 하는 28가지 멘토링
이란 문구가 눈에 확 들어오면서 빨리 읽고 싶다는 마음 한 가득.
소리치지 않고 화내지 않고 공부시키기라 더 마음이 끌렸다.
사실 아이와 마주앉아 공부를 시작하거나, 공부를 하라고 말하면서 속 깊은 곳에서
밀려 올라오는 욱~하는 소리와 화가 정말 폭풍처럼 밀려올때가 한 두번이 아니였는데, 마음을 잘 다스릴 수있는 방법을 제대로 알려주리라는 기대감에 책이 도착하자마자 정말 두눈떼지 못하고 읽어 내려갔다.
사실 나역시 아이의 '자기주도학습'이나 학습에 대한 '동기부여'에 많은 시간을
들이면서 아이에게 담아주려 노력하는데 현실은 내 생각만큼 따라오지 못할때도 있구 마음과 같지 않아 살짝~ 맘 상하기도 하는데, 이 책은 이런 부모들의 마음을
토닥토닥 헤아려주면서 풀어주고 있네요.
작자는 엄마가 꼭 준비해야랄 마음가짐으로 내 아이에 대한 온전한(확신)을 가지라고 말해줍니다.
'믿는다, 확신한다.인정한다'
아이에게 가장 좋은 자기관리의 힘으로 작용하는것은 바로 자신에 대한 높은 기대감과 자존감. 부모님이 아이에게 변함없이 주시는 믿음과 확신에서 비롯된다고 해요. 내 아이가 나중에 반드시 훌륭한 인재가 될 것이다라는 확신을 품고 그 믿음을 변함없이 보여주라는 것. 저 역시 믿습니다.^6^


4장으로 나뉘어서 28가지 멘토링을 전해줍니다.



http://blog.yes24.com/document/264086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