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큐멘터리 그림책 전통과학시리즈 (4권 초중등학생용)
아궁이와 온돌, 물레와 씨실날실, 통발과 어살 -- 그 하나마다 조상의 삶과 지혜가 담겨있습니다. 하지만 그 누구도 가르쳐 주지 않았기에, 우리의 것이 아이들에게는 낯설기만 합니다. 5,000년 동안 이어져 온 전통과학, 누군가는 나서서 가르쳐야 할, 우리의 소중한 유산입니다. 각권마다 200여 커트의 고증을 거친 세밀한 그림으로, 전통과학의 내용과 특성, 그리고 옛날 우리의 생활상을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생생하게 보여줍니다.
- 제17회 한국어린이도서상 일러스트레이션부문 부문 문체부장관상
- 제29회 문화체육부 추천도서 선정
*책의 내용
우리 민족이 살아온 집의 발달과정과 그 속에 담긴 과학적 의미를 보여줍니다. 1부 `집은 어떻게 발전하였나`는 원시인의 동굴부터 움집, 초가집, 기와집, 궁궐에 이르는 건축양식의 발전역사를 다루고 있습니다. 2부 `집짓기`는 전통 한옥을 한 채를 짓는 모든 과정이 차례로 담겨 있습니다. 3부 `전통 집`은 평민·양반의 신분과 지방에 따른 가옥의 차이점과 그에 따른 생활양식의 특징을 다루고 있습니다.
(제17회 한국어린이도서상 일러스트레이션부문 문체부장관상/ 제29회 문화체육부 추천도서 / 어린이도서연구회 권장도서)
저자 강영환
1953년 서울 출생
1979년 서울대학교 건축학과 졸업
1989년 서울대학교 대학원 건축학과 졸업, 공학박사
1983년 울산대학교 교수 취임, 현재까지 재직 중
1991년 경상남도 문화재위원회 전문위원
1992년 역사편찬위원회 한국사 집필위원
1997년 울산광역시 문화재위원
1999년 문화관광부 문화재 전문위원
2010년 울산대학교 중앙도서관장
주요 논문 및 저서
새로 쓴 주거문화의 역사(기문당, 2002) 외 저서 10편
북한지역 전통주거에 관한 연구(1996) 외 논문 30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