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조상들은 그 옛날에 어떻게 옷감을 짰을까. 자연에서 구한 모시풀, 누에고치, 목화, 삼을 재료로 옷감을 만들고 열매나 뿌리로 색깔을 만들어 옷을 지어 입었다. 우리 민족 문화의 우수성을 알 수 있는 책이다.
저자 김경옥
1965년 서울에서 태어났으며, 단국대학교 대학원 문예창작학과를 졸업. 2000년 『아동문학연구』와 『아동문예』에 동화가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지은 책으로는 『그 별의 비밀 번호』, 『사고뭉치 삼돌이』, 『아이들은 왜 숲으로 갔을까』『웅어가 된 아이』『행복한 태교동화』『돈돈돈 돈이 왜 필요할까』『거울공주』『빵점짜리 대한이 민국이 젠틀맨 되기』 등 여러 권이 있다.
--- 어린이 도서정보팀
옛날 우리 조상들은 자연에서 나는 삼이나 모시풀, 누에고치, 목화를 재료로 옷감을 만들고 식물의 열매나 줄기, 뿌리를 이용하여 아름다운 색깔로 곱게 물들였다. 이 책은 민족의 삶과 함께 발전되어 온 우리 옷감에 대하여 그림과 함께 설명하여 쉽게 이해할 수 있으며 우리의 전통 문화와 과학의 우수성을 알 수 있다.
옛날에는 어떻게 옷감을 짰지? 그 궁금증을 풀어주는 '전통과학 시리즈' 가운데 하나이다. 인류가 처음으로 입은 털가죽에서 실의 발명과 원시 베틀을 고안할 때까지의 과정을 그림과 함께 설명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