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도서의 평점은? 18명평가



인류는 강에게 무슨 일을 저질렀나?
세계 4대문명에서 한강의 역사까지, 출렁출렁 대는 강의 역사 속으로 들어가 보자!
인류의 역사는 어떻게 발전하게 되었을까요? 인류는 농사를 짓게 되면서 정착을 하고, 문명을 이루
고, 나라를 세우게 되었지요. 이 모든 것은 강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습니다. 어린이들이 너무나
잘 알고 있는 세계 4대 문명을 비롯해서 세계 여러 나라는 강을 개발하면서 발전해갔지요. 하지만
인간의 욕심을 채우기 위해 마구잡이 개발을 했을 경우에는 손을 쓸 수 없는 무시무시한 재앙이 기
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뒤늦게나마 사람들은 자연의 소중함을 깨닫고 다시 강을 살리기 위한 노
력을 하게 되었답니다. 일본의 야나가와 강이 대표적인 경우이지요.
이 책에는 거대문명을 탄생시킨 강들, 경제발전과 나라의 성장에 바탕이 된 강들, 자연의 소중함을
알린 강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인류는 강으로부터 많은 도움을 얻었지만, 지나친 욕심으로 결국 자
연의 심판을 받게 되었지요. 이 책의 주인공 거북이가 용왕님의 피부병을 고치기 위해 세계의 강을
둘러보면서‘살아 있는 강’의 소중함을 깨달은 것처럼, 어린이들도 강의 이야기 속으로 풍, 빠져서
‘강 지킴이’가 되어 돌아오길 기대할게요.
강을 지키는 지혜가 가득 담긴 어린이 통합 인문서!
스스로 생각하기와 깊이 있는 토론을 끌어내는‘시크릿파일’에서는 논술의 주제로 등장할 만한 강
과 관련된 주제가 가득 들어 있습니다. 강이 인류 역사에 어떤 역할을 했으며, 현재 물 부족이 얼마
나 심각한지,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개발이 정답인지, 그렇다면 어린이들이 할 수 있는 작은 실
천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등 구체적이면서도 다양한 지식이 담겨 있습니다




우리 아들은 10살인데요, 1년전부터 자연을 살리는 방법에 대해서 관심이 많습니다.
특히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수세식 변기에 대해서 늘 이야기를 합니다.
한번 볼일을 보고 물을 내리면 거기에 들어가는 물의 양이 40리터나 된다면서....너무 아까워서
냄새가 나지 않는 수거식 변기를 활용하면 안되나요?하고 묻고 합니다.
그러는 중에 '풍 빠져드는 강 이야기'책을 읽더니 자연을 이용하는 방법에 대해서 더욱더 강한
의지가 생긴 듯 합니다.
너무나 좋은 책이라면서 저에게 아주 많이 감사하다고 합니다.
인류 문명의 역사는 강에서 부터 출발한 것임에 틀림없다면서요....

인류역사는 강과 함께 시작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강이 문명과 나라를 일으키고 경제와 역사를 발전시킨다.
내년이면 5학년이 되는 우리 아들녀석 평소에 과학관련 책들을 많이 봤었는데 풍 빠져드는 강이야기
책을 받아들고는 너무 재미있겠다며 단숨에 한권을 뚝딱 읽어내려갔다.
우리에게 친근한 주제면서도 아이들이 꼭 알아야할 강이야기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을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너무 좋아한다.

첫장을 넘기면 등장인물소개가 나온다. 별주부 집안의 72대손인 주인공 최강느림~ 최연소로 과거에 급제한 엘리트~
이 주인공이 어떻게 강에 대해 조사를 시작하게 되었는지 마치 만화를 보듯 재미있는 그림과 이야기로
아이들의 시선을 끈다~

책을 읽을때 중요한것이 차례보기~
차례보기에도 사진들이 곁들여져 있어서 아이들의 호기심을 마구마구 자극해준다~
황허강의 리얼한 사진~ 내용을 안본다 하더라도 그 황허강의 거대함을 짐작해볼수 있다.
물방울 모양은 지식세포 퐁퐁퐁 이라는 이름으로 사전과 같이 아이들이 어려워하는 단어를 쉽게 풀이해준다.
임금님이 황허강을 간지럽히고 있는 그림~ 참 기발하고 재미있는 사진이라는 생각이다~
저런 그림을 보면서 아이들은 웃음과 동시에 임금님이 황허강 다스렸단 사실을 자연스레 이해할수 있으리라~
참 똑똑하고 재미있는 책이다.

더 알고 싶다면 코너도 마련되어 있따. 허난 박물관의 사진과 함께 자세한 설명이 있어서 너무 편리하다~
사진을 보면 아이들은 마구 가고 싶어한다. 울 아들도 마찬가지~ 그냥 글로만 읽는것보단 사진으로 보면서 읽으면
아이들에게 더 큰 지식을 안겨준다.

책의 뒷편에 길이로 본 세계 10대강~이 나타내어져있다.
하나하나 글로 아무르강 길이 4444킬로 이렇게 보는것보다 전체 지도에서 강의 길이를 직접 표현해
주니 한눈에 어디가 더 길고 어디가 더 짧은 강인지 알수 있어서 좋다.
아이들이 어떻게 하면 재미있게 쉽게 알수 있게 책을 만들까 많이 고민한 흔적이 많이 보인다.

역사를 이야기할때 흐름을 읽어야하기에 강의 한국사 연표까지~

초등교과서와 연계표까지 나와있다. 이런거 엄마들 참 좋아하는데~ 이 책이 어느학년 어느학기에 도움이 되겠구나
보면 참 맘이 뿌듯해지고 안심된다.
풍빠져드는 강이야기는 정말 누가 읽게 되든 풍 빠지게 되는 그런책이라는 생각이다.
사진에 다 실지 못할만큼 너무 장점이 많은 책~
아이들에게 필독서라는 생각이다~
세계 유명한 강들을 자세하면서도 지루하지 않게 설명이 잘 되어 있어서 세계의 역사,지리를 공부할 수
있는 좋은 책임에 분명하고 그림도 들어가 있어서 더욱 아이들이 좋아하네요
초등학교 전학년이 다 읽기에 좋고 특히나 초등 고학년은 꼭 읽어야 할 책인 것 같네요
세계 유명한 강의 역사와 강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는 좋은 내용으로 아이들의 역사 공부에
많은 도움이 되고 아이들도 재미있어 해서 적극 추천합니다
절대 후회하지 않을 만큼 좋은 책이고 어른들도 읽기에 좋아요
얼마전 충청도로 두번이나 갈 기회가 생겨서 여행을 다녀왔는데요.
여행길에 창 너머 보이는 강 줄기가 엉망이 되어 있는 모습을 본 적이 있답니다.
그 모든 것이 4대강 사업 때문인 것 같았는데요.
4대강 사업을 완강히 반대하는 저로서는 강 주변의 아름다운 경관이 훼손되고
생태계가 파괴되어 가는 모습을 보자니 정말 씁쓸하고 안타까웠답니다.
우리 인간의 생활에 있어서 강줄기는 생명의 중기임이 분명한데
과연 4대강 사업이 정말로 옳은 선택인지 한번쯤 생각해봐야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많은 전문가들이 반대하고 저와 같은 많은 일반인들조차도 반대하는 사업을
무리하게 진행하는데는 뭔가 다른 속사정이 있는 것은 아닌지 의심스럽기까지 합니다.
그런 생각들로 우리나라의 강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게 될 이 즈음
흥미로운 책 한 권을 만나게 되었는데요.
재미난 제목의 '풍 빠져드는 강 이야기'라는 책인데요.
이 책은 세계 인류의 역사와 함께 흘러온 강의 이야기를 담고 있답니다.
우리는 어린시절 역사 책에서 강과 함께 시작되어진 4대 문명에 대해서 공부했었는데요.
중국의 황허 강에서 시작된 황허 문명...
(예전에 전 황하라고 배웠는데 이 책에서는 황허라고 하네요. ^^)
티그리스 강과 유프라테스 강의 메소포타미아 문명
나일 강의 이집트 문명
인더스 강의 인더스 문명...
다들 기억이 나실거라고 봅니다.
기억력이 많이 떨어지는 저도 기억날 정도이니까요.
그 만큼 강과 함께 태어난 인류 문명은 정말 중요한 역사적 사건이라서 그렇겠지요.
이 책에서는 이렇게 4대 문명과 함께 한 4개의 강 이야기와 함께
나라의 경제 발전을 일으킨 독일의 라인 강과 미국의 테네시 강 이야기,
오래 전 역사 속에서 자신의 나라를 성장시킨 메콩 강, 한강, 센 강의 이야기,
콜레라를 일으키며 환경오염의 심각성을 알려준 템스강,
숲이 파괴되면서 죽어가고 아마존 강,
썩어가던 강을 시민의 힘으로 되살려 관광명소가 된 야나가와 강 이야기까지
그동안 제대로 만나볼수 없었던 세계 곳곳의 강 이야기를
한 권의 책으로 만날 수 있어서 참 유익한 시간이었답니다.
이 책은 그저 세계의 강 이야기를 들려두는 것으로만 그친 것이 아니라
역사 속 강의 이야기와 함께 현재의 강 이야기를 함께 하면서
강이 우리 인간의 삶 속에서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지에 대해서 깨우쳐 주고
과거의 교훈을 통해서 앞으로 우리가 강을 어떻게 소중하게 생각하고 가꾸어야할지에 대한
방향을 알려주고 있답니다.
이 한 권의 책으로 역사에서부터 지리, 환경이야기까지
다양한 학습도 가능하고 꼭 알아야하는 상식까지도 담고 잇어서
팔방미인 같은 책이란 생각이 듭니다.
이 책의 표지 속에 이 책이 지식세포시리즈 4번째 강의 역사라고 적혀있어서
살펴보니 지식세포시리즈 중 한 권으로
앞에 벌써 3가지 이야기가 더 나와있더라구요.
이 책이 무척 흥미있어서 앞의 3권의 책도 무척 궁금해지는데요.
씨앗, 해충, 지진의 이야기라는데 정말 기대가 되네요.
책의 제목처럼 우리 아이들의 지식세포가 팍팍 늘어날 거라는 기대감이 팍팍 듭니다.
아이랑 꼭 읽어봐야겠어요.
지식세포시리즈...<톡, 까놓는 씨앗이야기><쫑, 나지 않는 해충이야기><쩍, 벌어지는 지진이야기>
한권한권 나올때마다 챙겨읽고 있는데~ 이번책 역시 정말 제목처럼 풍 빠지게한다!!
한가지 주제에대한 모든 조목조목 궁금함과 생각할부분까지 그대로 제시하고있다.
강이라고 하면 역사적인 이야기와 환경적인 이야기가 함께 더해지기 참 좋은 주제이다!!
해서 제목부분 통으로 먼저 읽고~ 세부적인 이야기까지 읽는 방법으로 책을 읽어나갔다.
하나의 강은 지도로 먼저 강위치를 체크한다. 한국사는 기본 세계사까지도 강을 알아야 연결되는 부분인지라~
그림(실사와 만화)부분도 많고 지식세포퐁퐁퐁부분으로 설명더하기도 좋다.
더알고싶다면이라는 부분은 사이트정보가 많아서 뒤에 체험학습으로 연결하기에도 괜찮다!!
한단락이 끝나면 시크릿파일이라고해서 ?에 대한 설명이 더해지는 구성이다.
거대한 문명이 태어난 강들(황허문명 - 황허강 / 메소포타미아문명 - 티그리스 유프라테스강 / 이집트문명 - 나일강 / 인더스문명 - 인더스강)
경제발전의 바탕이 된 강들(뱃길로 독일을 일으켜세운 라인강 / 미국경제의 밑거름이된 테네시강)
나라를 더 크게 성장시킨 강들(동남아시아 최대의 왕조를 싹틔운 메콩강 / 삼국시대의 최고 요충지였던 한강 / 프랑스 대혁명의 물꼬가 된 센강)
자연의 소중함을 알린 강들(콜레라로 런던을 휩쓸었던 템스강 / 숲이 파괴되면서 죽어 가는 아마존강 / 시민들의 힘으로 되살아난 야나가와 강)
부록+
우리나라 10대강사전 / 북한의 주요강들 / 세계10대강사전 / 초등 교과서 연계표 / 강의 한국사연표 / 강의 세계사연표
제목부분만을 적어봐도 참 구성이 알차다하는 느낌이 가득하다.
요즘 이슈로 늘 올라오는게 4대강사업까지도 아이생각 엄마생각을 함께 이야기해보면 좋을듯하다.
역사가 재미나서~~ 뭐라도 역사이야기랑 잘 연결하고픈 맘인데... 강이라는 주제!!
알아갈수록 재미난다!!
초등 저학년부터 고학년까지 두루 강추할만하다. 토론주제로도 괜찮다!! 무겁지않게 진행한다면!!!
강의 역사를 알면 강을 살릴수 있다니 무슨 말인가 했다?
우리 인류의 시작은 강에서 부터 시작된다. 옛부터 강주변을 중심으로 인류가 모여들어 살기시작하면서 집단이 형성되고 국가가 형성되었다. 이로써 강을 차지하기 위한 전쟁도 시작되었다.
하지만 이제는 강의 주변에 모여살다 못해 강의 소중함을 잊은지 오래되었다. 너무 많은 사람들로 인해 몸살을 앓은 우리네 강은 이제 오염되어 인류의 건강을 헤치는 요인중에 하나가 되었다.
강은 없어서는 안될 존재이다. 우리나라뿐 아니라 세계 곳곳에도 강이 없는 나라는 드물다.
물이 그만큼 사람이 살아가는데 소중한 존재이기 때문이다.
강이야기 책을 읽으며 많은 강들을 만나게 되었다.
세계 4대 문명인 중국의 황허문명, 이집트 문명, 메소포티미아 문명, 인더스 문명을 만났다.
강을 공부하며 세계사를 배울수 있었다.
지식세포 퐁퐁퐁으로 짧은 지식을 더욱더 빛낼수 있었다.
시크릿파일은 교과연계된 질문에 대한 답이 씌여져 있어 아이들에게 유익한 정보제공이 된다.
차례에 나온 캐릭터들이 강속을 연상케해서 눈을 즐겁게 만든다.
딱딱할것만 같았던 강이야기를 재미있게 풀어서 설명해주듯 쓰는 화법으로 나열되어있어 아이들은 지루해하지 않고 재미읽게 읽어내려간것 같다.
강에 대한 것은 3학년을 비롯해서 4학년, 5학년, 6학년 사회, 사회과탐구, 과학에 두루 연계수록되어 있으니 고학년들은 꼭 읽어보라 권하고 싶다.
책의 후반부에 우리나라 10대 강 사전이 있으니 꼭 잊지말고 읽어보라 말하고 싶다.
적어도 우리나라에 있는 강이름쯤은 알고있어야하지 않을까싶다.
강에 대해 더 자세히 알고 강을 왜 살려야되는지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보길 바란다.
강이야기를 읽고 역사속으로 풍덩함과 동시에 강의 소중함을 깨닫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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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출판사에서 나온 지식세포시리즈 4권..
풍 빠져드는 강이야기가 드디어 나왔네요..^^
울 초등2학년 아들래미가 '쩍, 벌어지는 지진이야기'를 읽고 또 읽고 하면서 좋아하기에..
강이야기가 나오기만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었거든요..^^
그냥 퐁~도 아니고..진짜 풍~덩 빠져버릴 만큼 재미있으리라는 기대감 가득해서 읽기 시작하네요~
책이 도착하자마자 바로 읽기 시작하는 독서광 울 아들!
책 읽을 때가 제일 멋있는 거 같아요..ㅋㅋㅋ
지식세포시리즈를 집필해온 꿈비행에서 이번 강 이야기도 지었네요~
여러 작가들이 힘을 모아 만들어져서 신뢰가 가네요~
강이야기를 이끌어 갈 별주부 집안의 최강느림!
이름이 너무 귀엽네요..ㅋㅋㅋ
용왕의 피부병이 발생된 원인을 찾기위해 강을 거슬러 올라간다는 접근법이 신선하면서도 친근하네요~
차례를 보면 책의 전체적인 흐름이 보이잖아요~
세계문명의 발상지인 강들(황허강, 유프라테스강, 나일강, 인더스강)부터 시작해서,
경제 발전의 바탕이 된 라인강과 테네시강,
나라를 더욱 성장시킨 강들 중에 우리나라 한강도 들어가 있네요..^^
거기에 자연의 소중함을 알린 강들로 우리가 익숙하게 들어오던 아마존강이 템스강과 야나가와강과 함께 나오네요~
각 강마다 위치를 알려주는 지도가 나오고..
그 강을 대표해서 알려줄 수 있는 도우미 동물들이 나온답니다~
아마존 강은 아나콘다가 나와서 도와주고..
메콩강은 대왕메기, 센강은 푸들, 한강은 수달 등이 나와서 이야기를 이끌어 주네요~
글의 이야기전개는 말로 이야기를 해주는 것처럼 전개되어
거부감 없이 아이들이 읽기에 적당하네요~
거기에 중간중간 그림과 사진으로 이해를 돕고 있답니다~
글 중간중간 지식세포 퐁퐁퐁에서 강에 얽힌 간단한 상식을 알 수 있어요~
시크릿파일에서는 지식의 깊이를 더해주네요~
강의 이야기가 끝나는 부분에 '더 알고 싶다면?'을 통해 궁금한 자료를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어요~
강 들의 이야기가 끝나고 나니, 부록이 알차게 준비되어 있네요~
세계의 강 뿐 아니라, 우리나라 10대 강에 대한 자료가 준비되어 있어요~
남한 뿐 아니라 북한의 강들도 짚어주고..
세계에서 길이가 가장 긴 나일강부터 10번째로 긴 아무르 강까지..
길이로 본 세계 10대강에 대한 간략한 설명도 도움이 되네요~
아들래미의 초등교과과정에 강에 대한 내용이 어떻게 들어가는지..
초등교과서 연계표까지 나와 있답니다~
강의 한국사 연표와 강의 세계사 연표를 통해
강과 인류 역사와의 관계를 한 눈에 볼 수 있다는 것도 매력적이네요~
2009년 대한민국 경인아라뱃길의 공사 내용과
2010년 러시아 아무다리야 강과 시르다리야 강의 댐 이야기까지 나오는 걸 보면서..
최신자료까지 가득한 이 책의 정보력에 감동!!
http://blog.naver.com/binari75/130097995243
http://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6399459
http://blog.daum.net/binari75/7017689
http://booklog.kyobobook.co.kr/binari75/922381
http://blog.yes24.com/document/2810976
얼마전부터 아이들과 환경, 생태활동에 참여하고 틈틈히 시간을내어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많진 않지만 우리 자신들이 가진 자그마한 것을 남과 나누는 기쁨이란 생각한 것 이상이었다.
그리고 늘상 우리 생각의 한계는 우리, 개개인의 소유와 미래에 한정되어 있었는데
남을 배려하고 나아가 그런 나와 남이 모여있는 세상에 대해,
좀더 거창하게 인류에 대해 여러가지 생각을 갖는 소중한 시간들이었다.
그즈음 읽게 된 "풍 빠져드는 강이야기", 이 책은 우리가족에게 많은 생각을 하게끔 해준 책이다.
먼저 책의 구성을 보면
책의 처음 부문에 강이 인류의 문명과 역사와 얼마나 관계가 있는지를 알수 있는
4대문명발상지에 대해 다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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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때부터 배워 온 문명발상지에 대한 이야기지만
딱딱한 전개가 아니라 당시의 인물들이나 사건을 재미있는 이야기로 풀어나가며
그에 얽힌 재미있는 그림도 함께 넣어 딸아이가 더 흥미있어 했다.
다음은 강의 기원과 문명에 대한이야기를 뒤로하고
여러나라의 강과 관련된 흥망성쇠를 이야기 해주고 있으면
책의 chapter사이 사이에 여러가지 이슈가 될만한 이야기와
우리가 간과하고 잇는 환경문제와 직결된 상식, 이야기를
알기쉽게 써놓은 것이 무엇보다 좋았던 것 같다.
잘 이용하면 인간에게 더 없이 유익한 소중한 물이지만
인간의 욕심으로 눈 앞의 이익만 바라다가는
엄청난 재앙으로 다가온다는 사실을 실감하게 해주었다.
4대강 사업이니, 청계천 계발로 인한 자연파괴니
요즘들어 우리 귀에 심심찮게 들려오는 강과 환경에 대한 이야기들에 대해
우리 아이와 나눌 이야기가 생기고
함께 책을 읽을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었다.
부디 우리 아이들이 단지 책에서 안 내용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정말 자연이 인류에게 얼마나 소중한 친구인지 깨닫고
진정한 강지킴이 환경지킴이가 되기를 바래본다.
참고로 우리나라 주요 10대 강과 북한의 강까지 설명이 되어 있어
학습에도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더불어 교과 연계표를 참고하시고
마지막에 강의 한국사연표및 세계사 연표로 아이와
옛기억 되살리며 공부해 보시면 정말 좋을 것 같네요....
이상은 정말 유익하고 재미있는 책
"풍 빠져드는 강이야기"
반디출판사였습니다.
http://booklog.kyobobook.co.kr/blog/blogController.do#0
http://blog.naver.com/sorajewelry?Redirect=Write
http://blog.daum.net/sorajewelry/?t__nil_login=myblog
http://blog.naver.com/labiancaneve
물!!
사람이 살아가는데 없어서는 안될 꼭 필요한 물~
인체의 70%가 물이라~~~~
옛 사람들은 강주변에 생활터전을 이루었지요
강이 인류에 필요한 이유는
많은 사람들이 자급자족 하려면 농사를 지어 곡식을 얻어야 했고
내 생활 터전을 방어하기 위해 강을 방어선으로 했으며
강은 물자를 나르는 좋은 통로이기도 했지요
이렇게 강이 있어 인류가 존재했듯이
지금은 이 강을 인류가 보존 해줘야 할 만큼 많이 훼손이 되었지요
강이 문명과 문화를 이루도록 사람들에게 많은 것을 해주었지만
인류는 그에 보답은 커녕 댐 건설이니 4대강 개발이니 기타 쓰레기들로 점점 강의 기능을 잃어 가고 있지요,
소중한 강과 자연을 잃으면 더불어 인류도 살아가는데 그만큼 잃는 것이 많음을 인류가 잊고 있는 것이지요
인류는 강을 살려야 동.식물 모두 살아갈수 있음을 다시한번 자각해야함을 다시금 반성해봅니다
이렇듯 중요하기에 우리 아이들에게도 강의 소중함을 일깨워줘야 하겠지요
이책을 보면 세계 인류의 역사와 함께 흘러온 강의 역사를 알기 쉽게 삽화, 사진이나 자료을 넣어 쉽게 이해 할수 있도록 설명을 했네요
우리 아이들이 모두 별주부전을 읽었을터~
별주부전에 나오는 거북 최강느림을 등장시켜 세계 여러 강들을 둘러보고
강에 대한 많은 이야기를 어린이 수준에 맞춰 들려주어
어린이들이 쉽게 이해할수 있을법하네요


거대한 문명이 태어나게 한 강- 황허 문명이 시작된 황허강, 메소포타미아 문명을 낳은 티그리스 강과 유프라테스강, 이집트 문명을 일으킨 나일강, 인더스 문명을 탄생시민 인더스 강을 소개하여 어렵지 않게 문명과 강을 연결할후 있을것이며,
경제 발전의 바탕이 되게 한 강- 뱃길로 독일을 일으켜 세운 라인강, 미국 경제의 밑거름이 되게 한 테네시강도 소개하고,

나라를 더울 발전시킨 강 - 케콩가, 삼국시대의 요충지였던 한강, 프랑스 대혁명의 물꼬가 된 센 강도 소개하고,
자연의 소중함을 느끼게하는 하는 강 - 콜레라도 런던을 휩쓸었던 템스 강, 숲이 파괴되면서 죽어 가는 아마존강, 시민들의 힘으로 되살아난 야나가와 강이 소개 됐네요
각 강들마다 그 나라의 강의 위치와 특징을 소개되어 있어 쉽게 이해할수 있고,
각 강 소개 끝에는 시크릿 파일이라하여 강과 관련한 이슈를 설명합니다

그리고 우리나라의 강들중 주요한 10대 강 한강, 낙동강,금강, 섬진강,영산강, 안성천,삽교천,만경강, 형산강, 동진강의 특징과 경제적으로 문화적으로 어떤 역할을 하는지와 그 지역 지도도 소개되었고 그리고 북한의 주요 강들도 소개 되어 있네요
초등학교 교과와 연계되어 소개 하였기에 사회를 어려워 하는 아이들이 이 책을 읽어 본다면 교과 과정의 내용을 더 쉽게 접근하는데 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됩니다
우리 아이들이 인류의 역사만큼이나 강의 역사를 알수 있을 것이고, 인류와 강, 강과 바다의 관계를 전보다 잘 알게 될 것이라 생각됩니다
강이 건강해야 인류도 건강함을 자라나는 아이들이 알아 간다면 건강한 미래도 있을것이라 생각됩니다
지식세포시리즈 쩍 벌어지는 지진 이야기에 이어, 풍 빠져드는 강 이야기까지 우리 아이가 읽어보고 또 읽어 보는 책입니다~
12월에 출간 된다는 “달아오늘 날씨 이야기”도 기대가 됩니다^^
출간을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
http://book.interpark.com/blog/mikjij70/1794721
http://blog.aladin.co.kr/798559104/4286069
http://booklog.kyobobook.co.kr/mikjij70/920639
http://blog.yes24.com/document/2798518
http://blog.naver.com/mikjij70/50100148561
http://www.momschool.co.kr/bookcity/book_review_modify.php?book_uno=12490&uno=1817
물부족 시대에 돌입했다지만, 우린 여전히 물의 소중함을 모르고 지냈습니다.
`풍 빠져드는 강 이야기`를 읽으며,
강이 있어야 땅이 기름지어 풍성한 곡식을 만들어내고,숲이 풍성해진다는 사실을 알게된 딸아이의 생활태도가 바뀌었습니다.
세수할때 물을 틀어놓고 하던 습관을 고쳐,물을 세면대에 받고 하더군요~~(양치물도 받아쓰고요...)
`강`과`물`의 새로운 지식을 머리주름에 넣으면서 생긴 변화입니다.
아름다운 강을 지켜내야 한다며 목소리가 커지는 울딸..
한강유람선 타는것도 한강이 많은 관광객들로 인해 훼손될지 몰라 안타겠다고 하네~요.
딸아이처럼,작은 실천으로 소중한 강을 지켜내고 싶습니다.
http:blog.daum.net/ssoinbaby
어린이들의 지식을 무한 증식시켜 줄 지식 세포시리즈 제 4탄!!!
표지의 제목부터가 왠지 꼭~~ 한번 읽어보아야 할 것 같은 동기를 불러일으키네요.^^
<쩍~ 벌어지는 지진 이야기>에 이어 <풍! 빠져드는 강 이야기>를 통해
반디 출판사의 책을 두 번째로 접하면서 자연의 역사를
이렇게 재미있고 쉽게 다룰 수 있다는데 놀라움을 금치 못했습니다.^^
이번 이야기도 ‘최강느림’이라는 코믹한 이름을 가진 거북이와 함께 하는
여행을 통해 세계의 유명한 강들의 역사를 살펴보았지요.

책의 큰 흐름을 살펴보면,
거대한 문명이 태어난 강,
경제발전의 바탕이 된 강,
나라를 더 크게 성장시킨 강,
자연의 소중함을 알린 강들로 테마를 나누어
우리가 그동안 이름은 많이 들어봤지만 자세히 알지는 못했던
여러 강들에 대한 정보를 전해주었습니다.
중국의 황허 강, 메소포타미아 문명을 낳은 티그리스 & 유프라데스 강,
이집트 문명의 나일 강, 인더스 문명을 일으킨 인더스 강,
독일의 라인 강, 미국의 테네시 강, 동남아시아 최대 왕조를 싹 틔운 메콩 강,
우리나라의 자랑스러운 한 강, 프랑스의 센 강, 영국의 템스 강,
위기에 처한 아마존 강, 시민들이 살려낸 야나가와 강 등의 이야기를
그림과 사진을 통해 전달해 주어 강과 관련된 역사적 사건들과 만날 수 있었고,
각각의 강에 대한 사연, 유물들이 있는 박물관도 소개되어 있어
좀 더 잘 이해할 수 있는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특히 숲이 파괴되면서 죽어가는 아마존 강의 이야기는
환경보존의 심각성을 일깨우며 지구 온난화로 병들어가는
현재의 지구의 상태를 인식하고 보다 나은 미래를 위한 우리들의 노력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제공해 주었습니다.
또 부록을 통해 우리나라 10대강과 북한의 주요 강들,
세계의 10대강과 초등 교과서 연계표,
강의 한국사 & 세계사 연대표가 실려 있어서
참 꼼꼼한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늘 우리 주변을 흐르고 있어서 강의 존재를 너무나 당연하게 생각하고,
강의 혜택을 보고 있으면서도 미쳐 강의 고마움을 느끼지 못하고 있는
우리들에게 유익한 지식과 함께 큰 깨달음을 준 의미 있는 책이었습니다.
http://blog.naver.com/cutysign01/memo/120118920518
http://booklog.kyobobook.co.kr/cutybaby/920351
이 책은 용궁나라의 엘리트 최강느림이 용왕님의 피부병의 원인을 찾아
세계의 강을 둘러보며 단서를 찾기위해 떠난 여행기이다.
최강느림을 통해 세계의 거대한 문명을 낳은 강들에 관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다.
세계4대문명의 발상지인 황허강 티그리스,유프라테스 강, 나일강, 인더스강이 세계의 역사속에서 얼마나 거대한 문명을 낳게되었는지를 알게 해주었다. 되었다. 또 경제 발전의 바탕이 된 독일의 라인강과 미국의 테네시 강이 나라의 살림이 힘에 부쳤을때 나라를 이끄는 원동력이 되었었던것도 알게 되었다. 나라를 성장시킨 메콩강, 한강, 센강을 만날 수 있었고 자연의 소중함을 알게해준 템스강, 아마존강, 야나가와강에 대한 이야기도 들을 수 있었다.
강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강과 인간이 얼마나 밀접한 관계를 맺고 살아가고 있는지 새삼 깨닫게 되었답니다.
물 부족국가인 우리나라에서 물을 얼마나 소중히 여겨야 하는지도 깨닫게 되었네요.
우리가 쓰는 모든 물은 강에서 나온다고 하는데
그 강은 인간의 편의로 인해 모습을 바꾸게 되면 훗날 어떤 재앙으로 우리에게 다가올지를
역사속의 강을 통해 보면 그 결과가 어떠할지 상상하기 조차 무섭더군요.
4대강을 개발하고자 강 밑바닥부터 갈아엎는 것을 보면서
우리나라도 곧 사라져 버릴 한 국가에 지나지 않게 될 것 같아보였답니다.
자연적 환경을 무시한 인간의 편의와 이익만을 추구하는 자연개발은 훗날 그대로 우리에게 되돌아 온다는 것을 깨닫게 해준 책이었답니다. 댐을 짓는 것 만으로도 강은 몸살을 알고 있다는 것도 몰랐답니다.
얼마전 방영했던 아마존을 눈물을 보면서도 아마존이 이 지구에 얼마나 소중한 자연유산인지 알게 되었는데 세계의 모든 강은 인간이 살아가는데 무엇보다 잘 보존해야 하는 자원임을 잊지 말아야 함을 알게 되었답니다. 지금이야 석유로 전쟁을 하지만 훗날에는 깨끗한 물로 인한 전쟁을 할지도 모른다는 것에 공감을 하게 되네요. 지금 우리가 사먹는 생수도 결국 우리의 자연을 헤치는 주된 요인이 된다는 것도 알게 되었답니다.
세계의 역사가 강에서 시작하고 어떻게 멸망하는지 보여주는 이야기로
우리가 우리의 강을 건강하게 되살리는 많은 노력이 필요한 시점임을 경고하는 책이었습니다.
또한 물에 대한 많은 관심을 갖고 물을 아끼며 환경을 소중히 하는 인류로 자라나길 바라는 책이었네요.
물에 대해 관심을 갖지 못했었지만 물에 대해 영상과 박물관 소개를 통해
아이들과 함께 가까이에 있는 물 박물관부터 꼭 다녀와야 겠습니다.
http://blog.yes24.com/document/2796428
http://blog.aladin.co.kr/743371106/4284337
아이보다 제가먼저 읽었어요. 정말 푹 빠져요
강에 대해, 문명에 대해 자세히 설명되어 있구요. 교과서와도 연계되는거 같아요. 이해가 오히려 쉬웠어요.
역사와 지리를 한꺼번에 배울수 있다고 할까요? 그리고 우리가 세계사등교과서에서 달달 외우던 내용들이 자세히 설명되어 있어서 이해하면서 배울수 있어요. 풍부한 사진과 그림도 이해를 돕구요.... 우리는 문명이 발생되었다는것만 외웠는데 그뒤 어떻게 되었는지 까지 자세히 설명되어 있어요.
물부족 시대에 어떤 자세로 살아가야 할지도 생각해보게 됬어요.
우리나라에 있는 강에 대해서도 자세히 설명되어잇어요.
제가 먼저 읽고 아이가 읽으니까아이가 뭐든 물어봐도 함께 찾을수있고 대답할수 있고 좋네요.
아이에게 공부해라 강요하지 않고 쉽게 역사와 사회를 알려줄수있어요.
제목에서부터 호기심을 잔뜩 불어넣어 읽고 싶게 만든 책이었어요.
반디출판사에서 “지식세포시리즈”라고 “쩍, 벌어지는 지진이야기”에
이어서 이번에는 너무나도 소중하지만 그의 가치를 잘 모르면서
살고있는 위대한 강에 대해 소개된 책이 나왔네요.
먼저, 세계 4대문명인
“이집트 문명, 메소포타미아 문명, 인더스 문명, 황허 문명”을
비롯하여 인류 역사에 큰 획을 그은 문명들이 많이 있지요.
그 문명들이 생길 수 있었던 모든 하나의 공통점이
큰 강 주변에서 생겨났다고 하네요.
그 이유는 당연히 살기 위해서 꼭 필요한 물을 걱정없이 얻을 수 있었기
때문이겠지요.
경제발전의 바탕이 된 라인강과 테네시강
4대문명의 강을 시초로 하여
나라를 더 크게 성장시킨 메콩강, 한강, 센강
자연의 소중함을 알려준 템스강, 아마존강, 야나가와강에 대해서
그 주변의 실제 유물사진과 강의 주변사진을 알차게 끼워넣어서
책을 읽고 이해하는데 수월한 책이었습니다.
그리고, 우리나라의 강들도 사진과 재미있는 그림으로 올려져있네요.
우리 아이들 3학년 교과서부터 본격적으로 강에 대하여 나오기 시작하는데,
“풍 빠져드는 강이야기”로 재미있게
정말루 풍 빠져들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저희 아들이 2학년인데 담임선생님이 여행을 좋아하셔서 우리나라 강에
대하여 말씀해주셨는지 집에와서 궁금해 하였는데
이 책으로 다양한 실사진과 지도로 꾸며져 있어서 강에 더 깊이
빠져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반디 출판사로 우리 아들에게 도움이 되는 책을 읽게 되어서 기쁨니다.^^
http://blog.naver.com/jaewon4515/100116689758
문명의 발상지가 모두 큰 강들을 중심으로 이루어졌다는 사실을 처음 들었던 어린시절
나도 모르게 무릎을 쳤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와 더불어 보릿고개와 6.25를 경험 하셨던 연로하신 우리 친정엄마가 늘 입버릇처럼
자식들에게 말씀하셨던 '물을 아껴야 한다'는 이야기가 나이를 먹어 갈 수록 절실하게
느껴집니다.
그리고 이 책을 읽으며 다시 한 번 무릎을 치며 자연을 거스르는 인간의 욕심에 대해 생각하게
됐습니다.
인간에게 있어 물이 얼마나 소중한지 평소에 잘 느끼지 못하던 생각들까지 많은 교훈을
얻었습니다.
인간들이 강을 통해 흥망성쇄한 역사 이야기를 통해 자연을, 특히 물을 어떻게 관리해야
하는지에 대한 교훈까지, 참으로 유익한 내용으로 가득합니다.
특히 문체가 딱딱하지 않아서 재밌고 삽입된 사진 자료나 삽화가 글의 이해를 돕고 흥미를
주어 더욱 재밌게 읽을 수 있습니다.
아이들에게 역사를 통한 교훈을 자연스럽게 느끼게 해 줄 아주 유익한 책이라 생각합니다.
http://blog.naver.com/bjsong69/50099917962















